만보(漫報)のBLUE-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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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초인 그리드맨 오프닝곡 꿈의 히어로 와 추억거리
우선 이 작품 [전광초인 그리드맨 : 電光超人グリッドマン] 이야기는 네이버 블로그 이웃이신 괴수의 왕 님이 쓰신 포스트를 보고 쓰게된 것입니다.저는 이 작품이 우리나라에서는 방영된지 모르고 있었는데 [컴퓨터 특공대]라는 타이틀로 수입되어 방송되었다고 하는군요.제 경우 이런 특촬영상 작품들을 전부 보고 녹화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냥 보고 지나간 부분이 많았다고 하겠지만 이 작품은 제가 일본에 있었을 당시에 방송을 시작했기 때문에 아무생각없이 녹화를 해둔 기억을 가지고 있습니다. 무엇이든 어떻게 될지 모르니 첫화 정도는 녹화를 해둔다는 생각때문이었지요.때문에 이 오프닝 영상은 그 방송 첫날, 1993년 4월 3일자에 방송되었던 그때 녹화된 것입니다.일부러 오프닝 후에 나오는 광고영상까지 살려두었습니다.우리나라와는

메리다와 마법의 숲 - 어쩌면 시작?
메리다와 마법의 숲미국 / BRAVEMOVIE액션 코미디감상매체 THEATER BD2012년 즐거움 50 : 34보는 것 30 : 22듣는 것 10 : 6Extra 10 : 668 point = 우선 이 작품은 기술적인 면에서 볼 때 굉장히 좋은 것을 가지고 있는 작품이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개성넘치는 공주님이나 쌍둥이 동생, 그리고 왜 인지는 모르겠지만 이 혈기넘치는 부족들은 확실히 볼만한 거리를 제공합니다, 게다가 아시다시피 3D입니다. 다만 애써 토이스토리의 픽사라는 문구를 넣을 필요가 없었던 작품이라는 생각을 하게됩니다.대부분 이런 문구를 넣으면 그것밖에는 내세울 것이 없는 작품이라는 말을 하게될 수도 있으니까요.볼거리로서, 3D영화 애니메이션으로서 높은 점수는 줄 수 있고, 극장에서 보는 관객을

더블스파이 - 너무 파면 아무것도 나오지 않는다
더블스파이미국 / DuplicityMOVIE액션 코미디감상매체 BD2009년 즐거움 50 : 27보는 것 30 : 17듣는 것 10 : 5Extra 10 : 655 point = 구성만 따지고 보면 괜찮은 작품인데 보면서 설마 그렇게 끝나는 것은 아니겠지? 하는 불안감이 있었습니다.너무 유명한 배우 둘이 당당하게 나오는 작품이다보니 정작 이 작품 안에서 어디까지 보여줄 수 있을지 조금 막막하기도 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사실 이 작품은 전혀 모르고 있다가 친구가 추천한 것도 있어서 보았는데 유명배우들이 나와서 열연(?)을 한 것에 비하면 그렇게 잘 알려지지 않은 이유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오락영화적인 구성으로 본다면 괜찮았다고 하겠지만요.스릴이 느껴지는 부분도 있었지만 몇번 반복되는 구조가 진행

로빈 훗의 모험 - 이 시대의 영웅상
로빈 훗의 모험미국 / The Adventures of Robin HoodMOVIE액션 코미디감상매체 TV BD1938년 즐거움 50 : 33보는 것 30 : 18듣는 것 10 : 6Extra 10 : 764 point = 이 작품은 어렸을 적 흑백TV로 보았던 추억이 있었기 때문에 흑백구성만 떠올리고 있다가 나중에 다시 TV에서 컬러로 방송해주는 것을 보면서 묘하게 추억을 다시 떠올렸던 작품입니다. 놀랍게도 1938년도 작품으로서 그 개성적인 매력과 구성은 지금 다시 보아도 정겨운 것이 아닐까 합니다.특히 주연 에롤 플린(Errol Flynn)이 보여준 매력은 상당해서 웃으면서 보여주는, 심각하지 않은 듯 일을 처리해나가는 매력은 독특한 것이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후 이 배우의 여러작품들을 돌아보아도

엑스패트리어트 - 지워진 인생을 복구하다
엑스패트리어트미국 / The ExpatriateMOVIE스릴러 액션감상매체 DVD2012년 즐거움 50 : 29보는 것 30 : 16듣는 것 10 : 6Extra 10 : 657 point = 친구 추천으로 빌려보기는 했는데 이게 영어자막으로 보기에는 불어와 독일어가 너무 많이 나와서 조금 고심되는 부분이 강했습니다.그래도 딸을 가진 아버지는 강하다 라는 공식을 강하게 보여주었다고 하겠지요. 전직 CIA가 이직하는 과정이 조금 허술하게 나와서 아쉽기는 했지만 인생 자체가 확~ 지워져 버린 아버지의 투쟁극은 나름 볼만한 거리를 선사했다고 하겠습니다. 짜임새는 나쁘지 않습니다.더불어 아빠와 딸의 사랑이 잘 더해져서 초반에 조금 의심스러운 연결과정이 아쉽게 흐르지만 이야기를 잘 만들어갑니다. 일을 하는 과정이라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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