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漫報)のBLUE-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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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란투리스모 - 조용히 시작한 전설
그란투리스모일본 / Play StationSCE POLYPHONY DIGITAL 제작레이싱 라이프1997년 12월 24일 발매재미 플레이 스테이션으로 할만한 게임이라는 기준에서 볼 때 초중기를 넘어서 등장한 이 작품. 실상 드라이빙 게임이라는 것은 어느정도 기준을 가지고 도전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었습니다. 미묘할 정도로 특징적인 개성을 보여준 여러 타 게임들과 비교해보아도 이 게임이 더 훌륭하다고 말을 하기에는 조금 아슬아슬한 부분들이 있었으니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플레이슽이션 역사상 가장 무시무시한 레이싱 게임으로서 그 이름을 알린 녀석입니다.제품이 나왔을 당시에는 제법 싼 가격대였습니다. 우선은 5,800엔이라는 가격이었지요. 롬팩을 비롯하여 인기 RPG게임들은 7000엔대를 넘어서 9000엔대를 점유

꽁치의 맛 - 그런데 꽁치맛은 안 나온다
꽁치의 맛일본 / 秋刀魚の味 : An Autumn AfternoonMOVIE드라마감상매체 TV VHS DVD1962년 즐거움 50 : 29보는 것 30 : 17듣는 것 10 : 6Extra 10 : 658 point = 이 작품에 대한 감상은 조금 남다른 부분이 있다고 하겠습니다. 저 자신은 별로 그런 쪽이 아니지만 주변에 워낙 다양한 취미인들이 있다보니 그중에서는 영화나 영상, 또는 다양한 작품에 참여한 인간들이 있습니다. 그런 영향덕분에 의도한 것은 아니지만 연극제나 영화관련, 영상포럼 같은 것을 다니면서 딩가딩가한 취미영역을 넓혀가기도 했지요. 이런 취향적인 부분은 나중에 일본에 가서도 조금 도움이 되었는데 전체적으로 영화와 영상문화에 대한 깊이가 많이 달랐던 친구들의 덕분에 이런저런 취향적인 접근을

킬라킬 : KILL la Kill - 입느냐 입히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킬라킬 : KILL la Kill일본 / キルラキル : KILL la KILLTV Series액션 판타지 코미디2013년 10월 4일 ~ 전 13화 예정 (2쿨도 준비중이라는 소문)감독 이마이시 히로유키(今石洋之)제작사 트리거(TRIGGER)감상매체 TV 스토리-감동 20 : 12스토리-웃음 15 : 12스토리-특색 10 : 7작화-캐릭터 15 : 13작화-미술 10 : 7음악 10 : 7연출 10 : 8Extra 10 : 773 Points = 진행되는 이야기나 구성 자체가 코미디이기 때문에 그렇게 많이 바라면서 보는 것은 아니라고 하겠습니다.처음 킬라킬(キルラキル)이라는 타이틀을 보았을 때는 무슨 의미인가 했더니 입느냐 입히느냐 하는 부분을 가지고 말한 말장난이었더군요. 왜 입는가 하는 부분을 중요한지

자칼의 날 - 내가 아니면 남이다
자칼의 날영국 프랑스 / The Day Of The JackalMOVIE서스펜스 액션감상매체 VHS DVD1973년 즐거움 50 : 32보는 것 30 : 20듣는 것 10 : 6Extra 10 : 765 point = 이데올로기의 대립이라는 과정은 근대 사회성립에 있어서 언제나 있어왔던 것이라고 하겠습니다. 과거에는 공산, 사회주의와 자유 민주주의에 대한 정치적 사회적 이념적 갈등이 있었습니다. 근래에는 빈부와 좌우라는 성향적 차이와 견해를 가지고 이야기를 하고요. 근래 나오는 여러가지 세태를 보면서 생각하게된 영화가 이 것입니다. 저는 이 작품을 일본에서 처음 봤습니다. VHS로 빌려봤지요. 제법 유명한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에서는 볼 수 없었던 영화였기 때문에 일본에 가서 접한 영화 중 하나였다고

헨젤과 그레텔 : 마녀사냥꾼 - 시리즈로 만들면 재미있을 듯
헨젤과 그레텔 : 마녀사냥꾼미국 / Hansel and Gretel: Witch HuntersMOVIE액션감상매체 THEATER2013년 즐거움 50 : 27보는 것 30 : 22듣는 것 10 : 6Extra 10 : 661 point = 과거에는 그냥 착하게 받아들이게 되는 작품이라고 해도 지금에 와서 새로운 해석을 넣어보면 또 다른 맛을 보여주는 작품들이 있지요.근래에 와서는 동화에 대한 이런저런 접근을 새롭게 보지만 이 작품은 흥미롭고 재미있었습니다. 이 작품은 사실 그렇게 끌리는 면을 가지고 접근한 것이 아니었지만 어쩌다 보게되었습니다. 미묘한 날짜에 국내에서 개봉하는 바람에 보게된 면도 있지만요.전체적으로 3D라는 점은 독이 되는 부분인지 아닌지 조금 미묘합니다.액션 영화, 피와 살이 터지고 날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