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조금만 조용히 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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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postsGod치로 3000안타...
대단한 기록이다. 눈뜨고 야갤갔다가 이치로 안타쳤다길래 설마? 하면서 들어갔더니 진짜로 3루타쳤다... 자국 리그에선 시즌당 30홈런 치던 선수가 메이저리그로 가면서 온갖 영양가논쟁을 뒤로하고 완벽하게 이대형 스타일로 전환하고, 그게 먹혀서 첫해 신인왕과 MVP를 동시 수상했고 미일통산 4천안타에 이어 메이저 3천안타까지. 한국에서 메이저로 진출한 선수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큰 듯? 박병호나 강정호는 특히 더 그렇다고 본다. 자국리그에선 그게 약점이 아닐지 몰라도 메이저는 다른데 자국리그 시절과 같은 스윙으로 맞서서 첫해도 못넘기는게 역시 이치로가 옳았다는 생각이다. 요즘 2할초반 1할후반, 마이너를 허덕이는 선수들에 대한 얘기다. 김현수나 최지만은 아직 승격 첫해이
[스포있음]GTA 시리즈에 빗대어 본 스펙 옵스: 더 라인
예전에 스팀에서 스펙옵스를 무료로 풀고 있길래 사놨다.혹시 컴퓨터를 바꾸거나 하는 일이 있어서 플레이할 수 있을까살짝 기대하고 있기도 했고, 워낙 명작이라는 지인의 추천에... 컴퓨터를 바꾸고, 한동안 잊고 있었는데얼마 전에 스팀 라이브러리를 쭉 살펴보다가그 스펙옵스가 눈에 띄어서 플레이하기로 했다. 총 3일? 4일에 나눠서 하루 2시간씩 플레이했다.중반부까지는 안죽고 쭉 플레이했는데후반부로 갈수록 자꾸 우라돌격해서 죽었다.이래서 내가 카스글옵 실버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스토리가 상당히 잘 짜여져 있고 충격적이라는 말을 하는데솔직히 백린탄이고 뭐고 얼마전 알게 된 여자애가 고어짤을 맨날 올려서 이제 웬만한 고어 장면에는 면역이 되어버렸다. 내가 내 손으로 백린 쏴서 죽이는거? GTA 해보면
얼마 전에 탈덕을 결심한 사람으로서
20살 넘어서 애니 보는 녀석들한테 질문있는데 읽으면서 엄청나게 공감해버렸다지금 내 상황이 딱 이 상황이었다 25분짜리(한국에서 보면 중간광고가 없으니까) 보는 것도 힘겹다마지막으로 보던 애니가 쿠마미코인데 그나마도 10화까지 간신히겨우겨우 참아가며 보다가 도저히 못보겠다 하고 던져버렸다... 대체로 일상물, 코믹물 많이 보던 사람인데도 한창 볼때(군대 휴가나와서+제대 직후)는 2쿨짜리도 몰아서한번에 다 보고 그랬는데 지금은 왜 그게 안되는지 모르겠음 이렇게 보면 영화나 드라마처럼 염증을 느껴버린게 아닌가 싶음어릴때 출발 비디오여행을 너무 많이 봐서(아버지의 영향이 있음)웬만한 영화는 정말 플롯이 뻔히 눈에 보여서 덮어놓고 안보는데 애니는 처음 볼때 일본풍이라는 이유로 그게 잘 안보인다고 생각함 게
르네 영...
요즘은 또 르네 영에 꽂혀서 난리다 2K16 한창 깨고있을때(마이커리어) 매주 늑트 끝나면 르네 영이 인터뷰해줌 그거 볼때마다 와 이런 이쁜애가 있냐 릴리안 돈마리 다 갖다버려라 급이었음 사실상 내게는 스테이시 뷸라 써니랑 동급 얼마전에 페이지도 빨았었는데 그쪽이랑은 또 급이 다른 수준이 미모를 자랑하더라 사진은 구하기 귀찮으니 검색해보시길
불편한 광고는 셀 수 없이 많은데
불편하다, 불편하다, 불편하다.트위터에 불편하다는 분들 때문에 나도 불편함이 옮았다.그래서 사회 곳곳에 뿌리깊은 성차별적 요소들이 눈에 띈다.소화불량에 걸려도 시원찮을 것들이 곳곳에 산재해 있다. 가끔이지만 남자들, 특히 선배들과의 식사자리나 술자리에서도그들이 하는 얘기의 주제 자체가 불편한 경우가 참 많았다(물론 이건 대학교 1학년때부터 이미 불편한 때가 많았다)그게 개인적인 이유든, 성차별적인 내용이든 상관없이 말이다 그쪽은 가끔이기도 하고, 늘 그런 얘기가 나오는 것도 아니라서그냥 하하하, 뭐 여자있을때까지 하는 얘기 아니니까 상관없지오히려 더 크게 웃어버려서 형들은 내가 이런거 좋아하는줄 안다뭐 그런 얘기 하려고 이 글을 시작한 것은 아니고... #1. 방금, JTBC 뉴스룸이 끝나고 나온 광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