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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밀아 이번 시즌 획득 슈레카드

한밀아 이번 시즌 획득 슈레카드

n - joy Game life |2013년 6월 25일

(한밀아 요정이 몰려온다!!) 우선은 가챠로 무려2장이나 뽑은 레프젠 공체합 약 3만1천으로 한방 데미지는 약7만 HP는 약 5만정도 회복을 하여 아주 유용하게 사용중이다. 제2형 스페이드. 딱보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게 금발 트윈테일 로리 ㅡㅡ 요정의 가루입수 보상으로 받은것 같은데 뭐 성능은 그냥저냥인듯. 청소기 요정인 실키. 스킬은 회복계열로 개인적으로는 별로 쓸모있는 카드는 아니라고 취급중. 일밀아서도 키라 풀돌이지만 안쓰고 방치할정도니;; 그루아가흐...... 포클.....시시리아는 처음에 HP보고 깜짝 놀랐다 ㅡㅡ;; 그리고 지원형 키쵸우 획득 처음 보는

간만에 엔딩본 RPG - 페르소나4 G

간만에 엔딩본 RPG - 페르소나4 G

n - joy Game life |2013년 6월 25일

(음... 근 2주일간 아주 격렬하게 즐겼어......) 어제 자로 페르소나4G의 1회차 엔딩을 보았다. 블로그에서도 몇번 언급한 적이 있지만 RPG 장르는 선호장르가 아니라서 지금껏 게임을 20년 넘게 즐겨왔지만 정작 엔딩을 본 RPG는 10손가락에 꼽을정도. 이상하게 페르소나 시리즈는 한번 플레이 하면 엔딩까지 보게되는 묘한 마력이 있다. 확실히 psp로 발매되었던 p3p보다 비쥬얼적으로 많이 발전된 느낌. 하지만 전반적으로 게임 자체의 난이도는 3보단 훨씬 쉬웠다. 3의 경우는 꾸준히 월광학교의 던전을 돌아서 LV업을 해줘야 원활한 플레이가 가능했는데 페소4에서는 스토리 클리어,던전에 남아

헐.... 철권 레볼루션이 서비스 시작했구나~

헐.... 철권 레볼루션이 서비스 시작했구나~

n - joy Game life |2013년 6월 22일

나온다는건 알고 있었는데 벌써 서비스를 시작해버린 철권R 시리즈 최초의 FTP (free to play)의 게임으로 이래저래 말이 많은가 보다. 한국에서는 아직 서비스가 안되는 게임이지만 멀티 랭귀지이기에 한국어 지원이 되기도 한다. ftp의 게임이라 기간제 행사도 당연히 존재. 메뉴는 상당히 심플 하였다. 건담 배틀 오퍼레이션을 즐겨왔던 유저라면 한눈에 메뉴 파악이 가능할정도의 수준. 초기에 등장하는 캐릭터는 약 10여명 남짓. 이런 문구로 보아 초기에 없는 캐릭터는 포인트가 일정치 모이면 해금 또는 구입하는 방식인것같다. 게임 자체는 철권 태그2와 크게 다르지 않은데 아무래도 캐릭터를 육성해야하는 시스템이다보니 기존의 철권과 손맛이 틀리다. 일단 가장 특징적인데 캐릭터의 움직임.

플스3와 PC의 미디어 서버 공유 방법

플스3와 PC의 미디어 서버 공유 방법

n - joy Game life |2013년 6월 22일

(PC의 자료를 플3으로 쾌적하게!!!) 플3의 기능중에 있으면 편하고 없어도 그만인 기능이 미디어 서버이다. 미디어 서버는 사용중인 PC의 자료를 플3에 공유하여 사용가능케 하는것으로 막상 사용해보면 나름대로 장점이 있는 기능이기도 하다. 음원이나 동영상등을 플3에 집어넣을때 외장하드나 usb메모리를 거치지 않고 바로 플3에서 저장도 가능한것도 장점중 하나. 이는 플3뿐 아니라 삼돌이에서도 지원되는 기능이다. 먼저 공유를 하기 위해선 PC와 플스3가 같은 공유기에 연결이 되어있어야 한다. 한집에서 공유기를 2대 쓰는 가정집이 그리 많지 않을것으로 생각되지만 (정작 내가 2개를 쓰

플스3용 다이나믹 테마를 만들어보고 싶다.

플스3용 다이나믹 테마를 만들어보고 싶다.

n - joy Game life |2013년 6월 22일

(남이 만들어 올려놓은 테마로 잘 쓰고 있지만 그래도 이왕이면 내 취향에 맞춘 테마를 쓰고 싶다능....) 플3유저라면 테마를 사용자 임의로 커스텀을 할 수있기에 다양한 테마를 사용할 것이라 생각된다. 더불에 ps3테마를 만들어 업로드하여 공유하는 여러 사이트도 존재하고. 개중에 가장 쓸많한 사이트가 ps3themes가 아닐까 한다. 언젠가부터 내가 만든 테마를 쓰고 싶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PC쪽과는 친하지 않다보니 반쯤 포기 하고 있었던 상태. 그러다가 사이트에서 다이나믹 테마를 만들기 위한 툴을 제공하기에 한번 시험 삼아 만들어 볼까 했는데 네??????? 뭐라고 하시는 건가요?????????????????? 개인적으로 영어가 참 취약한데 영문권 사이트라 당연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