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3가 얼마 안남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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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3가 얼마 안남았구나
북미 최대의 게임쇼인 e3가 이제 개막가지 약 2주 남짓한 시간이 남았다. 루머만 무성하던 차세대기들중에 그 시발점을 끊은것이 올2월 발표된 플레이스테이션4. 그리고 지난 22일에 공개되었던 엑스박스원. 두 기종다 아직 모든 베일을 벗은 상태는 아니고 맛만 보여준 상태인데 플스4는 아무맛도 안나는 반면 엑박원은 워낙 쓴맛이라 여론이 들끓고 있다는게 문제. 개인적으로는 요 몇년전부터 E3나 TGS나 딱히 기대가는 뉴스가 없어서 시큰둥 했었는데 이번에는 플스4와 엑박원의 정보가 공개될테니 자연히 신경이 쓰이는 상황이다. 특히 ms는 이번 팔표회에서 E3에서 엑박원의 추진력을 높이기 위해 서프라이즈한 정보는 공개를 안했다고 했는데 과연 정말 모두의 입이 떡 벌어질 상상도 못한 기능이 있거나 독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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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 34구간(중재-봉화산-복성이재-사치재-매요마을-고남산-여원재) 산행('23.10.01)
이번 #백두대간 걸음은 중재에서 여원재까지 걸을 예정이다. 순서대로 걷자면 지난번까지 걸었던 육십령에서부터 걸어야하는데, 요 구간은 이웃님과 함께 걷기로 예정된 구간이라 건너뛰고 중재이후 부터 걷기로 한다. 사실 추석연휴 땐 교통정체로 지방 산행은 하지 않는데, 이번엔 연휴가 길어 귀경 차량이 분산될 것 같아 계획을 세운 것이다. 그리고 와이프와 아들과 함께 내려가서 내가 산행하는 동안 와이프와 아들은 남원 중심으로 근처 여행을 한 후, 내가 여원재로 내려오는 시간에 맞춰 오기로 해 차량회수에 대한 부담없이 편안하게 산행을 하게 되었다. 그런데 문제는 최근 몸 컨디션!! 몸을 끌어올리기 위해 최근 산행을 계속했는데.......

금년 e3는 결국 심심하게 끝이 나고 말았다.
6월5일부터 6월7일까지 미국 로스엔잴레스에서 치뤄진 세계3대 게임쇼중 하나인 E3 게임쇼. 행사는 2일전 끝이났다. 만은 각종 루머들과 공개되었던 신작들. 매년 폭탄선언이 되는 새로운 프로젝트나 루머나 현실로 증명되는 컨퍼런스등등이 세계 게임 웹진이나 관련자. 유저들을 흥분캐 했었지만 올해만큼 심심하게 끝났던 E3는 지금까지 없었던듯. 그나마 작년에는 ps vita의 정보라도 떴었지만 ㅡㅡ; 정말 이번 게임쇼는 이미 공개되었더 신작이나 최신 시리즈물의 복습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었다. 임팩트 없이 그냥 두루뭉실하게 끝났다는게 개인적인 소감. 그나마 굳이 기억에 남는걸 꼽아보라면 wii u의 스택이나 조이패드 컨트롤러정도가 전부이다. 이제 9월까지는 게임 행사가 없으니 앞으로 개

E3게임쇼 6월5일자 소니컨퍼런스 주요 타이틀
북미 psn에서 E3게임쇼의 컨퍼런스 영상이 있길래 다운받아 보았다. 솔까 꼬부랑말로 뭐라 씨부리는지는 못알아 먹어도 영상과 상황시츄에이션으로 힌트를 유추할수있는건 게이머의 기본소양 ㅡㅅㅡ 컨퍼런스의 시작은 이양반의 등장이 시작을 알렸다. 소니 컴퓨터 엔터테이먼스 아메리카의 CEO인 잭트렉턴. (번외지만 나의 눈길을 사로잡은 녀석. ps3의 공식 지원 헤드폰인듯한데 현재 판매되는 플3용 헤드셋의 후계기인듯. 디자인도 마음에 들고 나중에 발매되면 구입해봐야겠다.) 아무튼 컨퍼런스에서 처음으로 소개된 게임은 플3의 독점작이자 네거티브 장르로 유명한 헤비레인의 개발사가 제작한 퀀틱 드림의 비욘드였다. 게임의 소개에 헤비레인의 디렉터인 데이비드 케이지가 신작 -비욘드-의 정보에 관해 간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