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지있는 크릴새우님의 이글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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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7 posts이종족 리뷰어스 원작자 인터뷰 1/2
Q.우선 애니화가 정해진 순간의 솔직한 감상을 말씀해주십시오.天原:세간의 여러분과 마찬가지로 처음에는 '제정신이신가요?'라고 생각했습니다. 애니메이션으로는 리뷰 장면을 어떻게 표현할 것인지, 어디까지 에로 묘사를 그릴 것인지 하는 의문도 여러분과 똑같았을 거라고 생각합니다.masha:저는 처음 담당 편집자가 전화로 '애니화 제의가 왔는데요...' 정도의 보고를 받았는데요 원작의 내용이 내용인만큼 실현되는 것은 힘들 거라고 생각하고, 별로 기대하지 않고 흘려넘겼습니다.(쓴웃음) 그랬더니 그후로 '제작회사가 결정됐습니다.' '성우가 결정됐습니다.'라면서 담당 편집자가 계속해서 연락을 해서 '이거 진짜였냐...!'라고 놀랐습니다.天原:세간에서 '제정신이냐?'라는 말을 했는데 애니메이션 광고로 수상쩍은 홍보용 차를
하이스쿨 플릿 극장판 개봉 기념 스즈키 타카아키 인터뷰
Q.이번에는 하이스쿨 플릿의 매력을 선행작이자 똑같은 모에 밀리터리 작품인 걸즈&판처와 겹쳐 보면서 깊이 분석해보고자 합니다. 전차와 전함이라는 차이는 있지만, 애니메이션 팬들 사이에서는 같이 거론될 때도 많은 두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두 작품에 깊이 관여하고 있는 스즈키 씨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걸판과 하이후리는 포지션이야 비슷하지만, 향하는 방향이 상당히 다르지 않을까요. 지금의 걸판은 캐릭터의 디테일도 성숙해졌고, 고증을 맡은 인간도 늘어나서 스탭 분들이 정말로 디테일한 부분까지 신경을 써서 만듭니다. 하지만 그런만큼 지금와서 보자니 허들이 높다고 느끼는 사람도 있을겁니다. 한편 하이후리는 이번 극장판에서도 아무튼 초심자가 유입되기 쉬울 것을 최우선으로 하였습니다. 이 차이를 제대로 설
영상연 2화
영상연 2화의 포인트는 눈에 보이지 않는 바람을 어떻게 표현할 것이냐. 1)바람을 타고 오는 딩기 모스 2)즉 요트와 물결 그림을 통해 바람을 표현할 수가 있다 3)또한 요트는 향하는 방향, 돛의 방향을 통해 시각적으로 바람이 불어오는 방향을 느낄 수 있다 4)모스 급 : 수중익선보다 선체가 위에 떠있어 나는 것처럼 보이는 고속 요트 5)바람에 물보라 치는 정경, 바람에 휘날리는 천, 풍력으로 움직이는 풍차, 외벽의 구멍에서 흐르는 폭포(물보라의 원인)
본인 페이트 삼부작을 다 보다
1 Apocrypha는 길고 재미 없어Extra는 의미불명Grand order가 제일 재밌었다 2 3부작이라더니 그런 말이었냐...! 3 스튜딘판, UBW, Heaven's Feel이 아닌 거냐...! 4 세이버 루트, 린 루트, 사쿠라 루트 아님? 5 그 셋 중에서라면 서번트 타로가 제일 위인 것도 안타깝지만 타당함... 6 자꾸 이러면 원한이 적립되지만...페/제가 최고다제일 진지하게 성배전쟁을 했던 것 같다 7 제로는 종반이 좀... 8 본인 이리야 커여움시로가 요리하는 거 재미씀 원전 작품은 일절 보지 않은 모양 9 프리즈마 이리야는 진짜 진지하게 페이트라서 재밌다3기까지 참고 봤으면 한다 10 프리야 영화 괜찮았다 11 프리야는 설정도 원작 리스펙트라 좋아한
영상연에는 손대지 마! 원작자 인터뷰 2/2
영상연에는 손대지 마! 원작자 인터뷰 1/2 Q.오와라 씨는 애니메이션도 실사도 '움직임'에 감동받는다던데요. 어떤 움직임을 좋아하시나요? 뭐든지 좋아하기는 하는데, 굳이 꼽자면 '리얼한 움직임'을 좋아합니다. 그 움직임을 현실과 대비해서 볼 수 있기 때문에 '이럴 때 확실히 이렇게 움직이지'라는 것을 예비지식 없이 알 수 있거든요. 그것이 재현되어 있는 애니메이션에 놀라거나 감동합니다. Q.트위터에다가 '이게 애니메이션이라고!'라면서 아사쿠사 씨가 양반다리로 망원경을 들여다 보고 있는 장면을 투고하셨는데, 바로 지금 말씀하신 내용과 일치했죠. 여기야 여기. 양반다리를 하고 있는 무릎을 한순간 들어올리니까 상체가 앞으로 휙 쏠리면서 움직이잖아. 이게 애니메이션이라고 제군들!!! 굉장하지!!! 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