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스쿨 플릿 극장판 개봉 기념 스즈키 타카아키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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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스쿨 플릿 극장판 개봉 기념 스즈키 타카아키 인터뷰

Q.이번에는 하이스쿨 플릿의 매력을 선행작이자 똑같은 모에 밀리터리 작품인 걸즈&판처와 겹쳐 보면서 깊이 분석해보고자 합니다. 전차와 전함이라는 차이는 있지만, 애니메이션 팬들 사이에서는 같이 거론될 때도 많은 두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두 작품에 깊이 관여하고 있는 스즈키 씨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걸판과 하이후리는 포지션이야 비슷하지만, 향하는 방향이 상당히 다르지 않을까요. 지금의 걸판은 캐릭터의 디테일도 성숙해졌고, 고증을 맡은 인간도 늘어나서 스탭 분들이 정말로 디테일한 부분까지 신경을 써서 만듭니다. 하지만 그런만큼 지금와서 보자니 허들이 높다고 느끼는 사람도 있을겁니다. 한편 하이후리는 이번 극장판에서도 아무튼 초심자가 유입되기 쉬울 것을 최우선으로 하였습니다. 이 차이를 제대로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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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즈 앤 판처 최종장 제3화 4DX – 명불허전 압도적 4DX 효과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오아라이 VS 치하탄 ‘걸즈 앤 판처 최종장’ 제3화는 2019년 6월 일본에서 공개된 ‘걸즈 앤 판처 최종장’ 제2화 이후 약 2년 만인 지난 3월 일본에서 개봉되었습니다. 한국에서는 제1화와 제2화가 2020년 1월 합본 형태로 개봉되었는데 이번에는 1월 12일 제3화 단독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제2화에서는 주인공 미호가 속한 오아라이 여고가 치하탄 고교와 8강전을 치러 장시간의 대치 끝에 야간 전투에 돌입한 가운데 종료된 바 있습니다. 제3화는 오아라이 여고와 치하탄 고교의 맞대결 클라이맥스부터 곧바로 시작해 귀결까지 볼 수 있습니다. 구 일본군을 패러디한 치하탄 고교는 승리보다는 눈앞의 돌격에만 집중했으나 최종장에는 업그레이드되어 유연한 전술을

와일드카드-병신같은 한해였습니다

1. 9회까지 보다가 운동 갔다 와서 13회말 봤는데 친구들과 지인들 증언이 하나같이 눈썩는 폐급 경기력이라고 했고 실제로 막판만 봐도 그러더군요. 2. 올해의 실패의 지분은 7할이 감독이고 3할이 프런트입니다. 그런데 감독을 선임한게 프런트기 때문에 실제로는 그냥 둘 다 합쳐서 모든 지분이 다 있다고 봐야합니다. 프런트, 특히 허민이 이장석 색 지운다고 작년에 훌륭한 지도력으로 팀을 한국시리즈까지 이끌었던 장정석 감독과 재계약을 하지 않은 시점부터 불안했었고 데려온 손혁은 염레기 마크2로 팀 전력을 갉아먹고 팀 승리를 패배로 바꾼 1등 공신이 되었습니다. 자칭 야구인이나 타팀 팬들은 헛소리 찍찍 싸댔는데 손혁 새낀 늦어도 8월 초엔 잘렸어야 했습니다. 개병신 같은 번트 작전에 정신 나간 투수교체에 염

명일방주 개인 티어

1. 그나마 꾸준히 하는 폰겜이 명빵. 페그오는 이벤트 아님 안 들어가니까. 2. 가지고 있는 캐릭터들 이야기입니다. 없으면 할 말이 업따. 그리고 캐릭터들도 많으니 주로 쓰는 얘들 위주. 3. 0티어-머틀 : 최고존엄. 4성이지만 없으면 진짜 개같이 꼬와지는 캐릭터. 특히나 위기협약을 한다? 머틀이 없으면 레알 입에서 쌍욕나오는 수준. 제가 저번 위기협약때 없어서 레알 개꼬왔지 말입니다. 0.5티어-은재 : 게임 시작 극초반에는 최고존엄이었지만 요즘엔 약간 내려온 감이 있는 은재입니다. 제작사에서도 문제를 인지했는지 근래 고난이도 맵들은 주로 기믹을 이용하거나 내진 능지참 쓰기엔 좀 애매한 각도의 맵들을 많이 내요. 물론 그런 딜로스 등을 감안하고라도 걍 딜찍누 하겠다면 최고의 선택이라는 점에는 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