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지있는 크릴새우님의 이글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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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내일로부터 비화
바다의 날이라고 해서...잔잔한 내일로부터의 날이기도 합니다. 제 마음대로 그렇게 생각해 봤습니다. 아직 보지 않으신 분들은 꼭 보시길. 참고로 이 그림은 6화의 토모에비(巴日) 신의 학교입니다. "변하고 싶지 않다"고 말하는 치사키가 훗날 가장 변해버리고 말죠...가슴 아픈 일이죠. 츠무구의 5년후 모습을 정하는 당시, 캐릭터 디자인을 맡은 이시이 유리코 씨는 장발의 츠무구를 그렸다는 모양인데, 여성 스태프가 맹렬히 반대해서 지금의 헤어스타일이 되었다고...개인적으로는 한번 보고 싶네요. 그리고 치사키도 머리를 묶은 버전도 있었는데 그쪽은 "누군가의 사람"이라는 느낌이 너무 강해서 연애대상으로 보이지 않는다는 이유에서 기각됐다고...나는 싫지 않습니다만 그런 느낌. 제일 먼저 그린 이미지 보


아이돌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294번째 스레
2 이번에는 미오가 천사였다.이런데도 까는 놈이 있으면 제정신이 아닌 것. 3 감동이 멈추지 않는다.우리들의 기대에 부응해서 이만큼이나 꿀꿀한 전개를 선보여주다니.우즈키를 내치라고 했을 때는 쩌러따... 5시부린이 너무하다...1기의 혼다를 뛰어넘었어... 6 석양과 비에 기대는건 이제 좀 그만해라거! 7 걱정된다고 우즈키를 살피러 갔으면서울면서 진심을 토로한 우즈키를 내버려두고 돌아가는 이유가 뭐냐고 8 좋냐 나쁘냐를 따지자면 좋았다.다만 우즈키는 2살이나 언니면서 좀 더 다부지게 살아야지.린한테 혼나지 혼다가 머리를 쓰다듬어주지. 9 오늘의 미오는 확실히 괜찮았다.오히려 두사람을 확실히 중재해서 성장이 느껴졌어.역으로 시부린은 짜증나더라.자기가 원인인걸 알면서도 일방적으로 시

내청춘 라디오 종방 기념 인터뷰
●최종회의 에구치 총재 자리는 어딘지 모르게 궁핍?이번회로 최종회를 맞이하는 이 프로그램.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톨이당 총재이기도 한 하치만 역의 에구치 씨 자리에 이변이! 매번 같은 장소에 있으면서도 칸막이로 봉사부 라디오와 외톨이 라디오, 두개의 프로그램을 녹음하는 스타일의 이 방송. 하지만 이 날의 에구치 씨 자리는 비좁고 궁핍해 보여서, 마치 반성실 같다는 것이 에구치 씨의 말. 그리고 최종회의 시간때우기 굿즈는 "외톨이 점"이라는 이유에서 총재가 혼자서 시간을 보내는 방법을 12성좌마다 어드바이스한다니까 기대하시길.자 그럼 바로 봉사부 라디오 쪽의 오프닝으로 화제를 옮기자면, 원작자 와타리 선생님이 등장. 모두가 익숙한 얏하로~로 인사를 하여, 분위기가 고조. 그러자 하야미 씨가 TV애니메이션 2

우주전함 야마토와 팬티
타카치호 하루카(SF소설가 겸 각본가. 더티페어 시리즈의 원작자) 내가 가진 이야깃거리가 비화인지 어떤지 잘 모르겠다. 야마토에서 애널라이저가 여성대원(모리유키였던가?) 치마를 들추는 장면, 속옷이 가랑이까지 다 덮는 구식 팬티였기 때문에 니시자키P가 "이런건 팬티가 아니다"라고 격노. 이후로는 얇고, 스캔티한 쇼츠로 그리게 되었다는건 어느쪽일까? 맞아맞아 이거. 촌스럽다고 엄청나게 격노했다고 함. 프로듀서가 한 가장 큰 작화 개입. 일본의 애니메이션은 어느 순간을 기점으로 질적열화가 된게 아닙니다. 예전부터 미소녀와 팬티가 가장 중요한 가치였을 뿐입니다.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