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지있는 크릴새우님의 이글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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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마리오는 버섯을 먹으면 종방향으로 늘어날까?

왜 마리오는 버섯을 먹으면 종방향으로 늘어날까?

닌텐도에서 9월 10에 발매된 슈퍼마리오 메이커가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는 슈퍼마리오 브라더스 30주년 기념이 되는 해에 발매 된 소프트. 초대 슈퍼마리오 브라더스부터 New슈퍼마리오 브라더스U에 이르기까지, 네가지 소프트의 그래픽을 베이스로 파츠를 배치하여 자유롭게 코스를 작성할 수 있는 소프트입니다.슈퍼마리오 시리즈를 몇십년이나 계속 즐겨온 입장에서 실로 꿈같은 소프트라고 대흥분. 그야 마리오 코스를 직접 만들 수 있고, 심지어 그걸 전세계 사람들이 즐겨주니까요! 얼른 자유롭게 적을 배치해 만들어볼까나.…라는 이유에서 일단 크리보를 대량으로 배치해서 기분좋게 점프로 짓밟을 수 있는 스테이지를 작성. 밟았을 때의 뿌직하는 소리가 쾌감을 주어서 자기가 만든걸 자기가 플레이하면서 실실거리고 있습니다

빙과 11319→2기 없음 유포니엄 9659→2기 있음

빙과 11319→2기 없음 유포니엄 9659→2기 있음

1 :風吹けば名無し@転載禁止:2015/11/13(金) 00:57:51.46 ID:uGFyG8K10 왜 때문이죠 2 :風吹けば名無し@転載禁止:2015/11/13(金) 00:58:08.76 ID:uGFyG8K10 ○빙과 【全11巻】 巻数    初動       累計     発売日       BD(DVD)    BD(DVD) 01巻 *6,718(*1,116) 10,203(**,***) 12.06.29 ※合計 11,319枚 02巻 *7,050(*1,096) *9,162(**,***) 12.07.27 ※合計 10,258枚 03巻 *7,035(*1,112) *9,131(**,***) 12.08.31 ※合計 10,243枚 04巻 *7,082(*1,091) *9,067(*1,440) 12.09.2

[철혈의 오펀스] 라디오에서 밝혀진 아트라에 대한 미카즈키의 마음의 소리

[철혈의 오펀스] 라디오에서 밝혀진 아트라에 대한 미카즈키의 마음의 소리

28 : 2015/11/08(日) 22:49:55.41 라디오에 의하면 아트라한테 "괜찮아 이게 있으니까"라고 말하는 장면대본에는 미카즈키 우물우물거리면서 "귀찮네, 적당히 얼버무릴까" "아!"하고 생각이 떠올라 "괜찮아 이게 있으니까" 라고 쓰여 있다더라.30 : 2015/11/08(日) 22:51:09.79 >>28 확실히 그 때의 미카즈키는 귀찮아하는 느낌이었는데 진짜 그런 소리를 써놓은거냐ㅋ 51 : 2015/11/08(日) 22:58:03.85 >>43 더 성가셔 하는 표정이면 좋았을텐데.그냥 카사노바잖아! 53 : 2015/11/08(日) 23:00:37.91 >>51 나도 "여자 다루는데 익숙하구만..."

20회 애니메이션 코베상 수상자・수상작품

20회 애니메이션 코베상 수상자・수상작품

19회 애니메이션 코베상 수상자・수상작품 개인상|미즈시마 세이지(감독) 도쿄도 출신. 도쿄 디자이너 학원 졸업후 도쿄 애니메이션 필름에 입사. 퇴사후 선라이즈에서 제작진행, 스튜디오 판타지아에서 연출 조수를 담당. 그 이후 게임메이커 주식회사 세타에 입사. 미발표 게임 무비로 첫 연출. 퇴사후 프리랜서가 되어 에반게리온이나 슬레이어즈 등의 작품에 연출로 참가. 제네레이터 가울(1998년)로 감독 데뷔.주요 감독작품으로 (1999-2000) (2001-2002) (2003-2004) (2005) (2007) (2

미야자키 하야오 프로듀서X오시이 마모루 감독 조합으로 만들 예정이었던 지브리 영화 <앵커>

미야자키 하야오 프로듀서X오시이 마모루 감독 조합으로 만들 예정이었던 지브리 영화 <앵커>

오시이 마모루 감독이 스튜디오 지브리에서 감독을 맡을 예정이었던 작품이 있습니다. 최근 들어서는 미야자키 하야오 작품이 개봉할 때마다 신랄한 비평을 해왔고, 라이벌 관계처럼 되어버린 오시이 마모루 감독. 하지만 두사람이 교유를 갖게 된 당초에는 재능을 서로 인정하는 관계였고, 함께 기획을 짜기도 했습니다. 그 기획 중 하나가 라는 작품입니다.오시이 마모루 감독이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과 만나게 된 것은 1983년. 아니메주 대담에서 처음으로 만났다고 합니다. 오시이 감독은 그 당시 받은 인상을 1995년에 발매된 에서 밝혔습니다.오시이:내가 미야 씨를 안건 부터입니다. 타츠노코 프로에 연출로 들어간 무렵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