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지있는 크릴새우님의 이글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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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O의 딜레마

FGO의 딜레마

별 숫자가 서번트의 격을 나누는 것이라면 전국시대 3대 영걸이라 일본에서는 신령 클래스의 서번트는 되어야 비벼볼 견적이 나올만큼 막강한 지역 보정을 받는 오다 노부나가가 4성인데 오키타 소지가 5성인 레어도 책정은 명백한 설정 오류. 하지만 그렇다고 공짜로 주는 서번트를 게임내 최고 등급 능력치로 주는 것도 헤비 과금 유저들에 대한 형평성이 맞지 않기 때문에...공짜 카드인 노부가나는 4성, 기간 한정 가챠인 오키타는 5성일수밖에 없는 것이 어른의 사정이랄까. 이럴거면 노부나가를 5성 한정 가챠로 돌리고, 오키타를 4성 이벤트 배포 카드로 돌리는 게 여러모로 더 적절하지 않을까 싶지만...(제도성배기담 페어가 추가되기 전에는 5성 세이버는 둘, 5성 아처는 하나였으니 5성 아처와 4성 세이버를 한장씩 추가

아이돌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방영종료 기념 토바 요스케 인터뷰

아이돌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방영종료 기념 토바 요스케 인터뷰

신데렐라 걸즈 1쿨을 되돌아보다 2/2 우선 총 25화의 방영을 마친 감상을 말씀해주세요. 끝까지 완수해서 정말 한시름 놓았습니다. (웃음) 이전 인터뷰에서도 언급했지만 신데렐라 걸즈는 소셜 게임에서 출발했기 때문에 애니메이션화에 맞춘 설정을 떠올리는 게 좌우지간 아주 힘들었습니다. 전작 아이돌마스터는 게임 안에 모델이 되는 사무소가 있고 아이돌이나 사장, 코토리가 있으며 이같은 일상이 있다...는 식으로 아케이드판부터 출발해서 애니메이션화가 진행되기 전까지 이런저런 축적이 있었습니다. 애니메이션화 준비에 들어선 시기에는 이미 Xbox 360판이 있었고, 거기다 아이돌마스터2도 제작중이었기 때문에 게임 내의 커뮤니티 파트의 시나리오도 참조할 수 있다는 등의 어느 정도의 밑바탕이 있었어요. 그러

번역)육화의 용사 카메라워크와 이펙트와 프레미의 마음

번역)육화의 용사 카메라워크와 이펙트와 프레미의 마음

마물의 위협으로부터 대륙을 구한 한 송이 꽃의 성자는 그후에 대륙에 위기가 임박했을 때 전대륙에서 여섯명의 용사를 선택하게 만들었다. 이를 사람들은 육화의 용사라 이름붙였고, 그들은 몇 번이고 대륙을 구했다. 최근 10년 사이 마물, 흉마는 증가했고 재차 여섯명의 용사가 선정되는가 싶었는데 일곱번째가 등장한 바람에 누가 가짜인지를 밝혀내야만 하는 상황에 놓였다.1)카메라워크와 작화카메라워크(CG배경)의 작업 대부분을 MADBOX에서 했다고 생각하는데 아주 멋졌습니다. 특히 1화부터 특이한 카메라워크가 많았죠. 이 인랑적인 이야기를 다루는 측면에서 효과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카메라가 빙글빙들 돈다거나, 더치 앵글을 다용하여 온갖 것들이 수상쩍게 느껴집니다.예를 들어 1화의 이것.

에바에서 아스카는 신지한테 고간을 세번 보여줬다.

에바에서 아스카는 신지한테 고간을 세번 보여줬다.

1 오우야 2 3 사춘기니까 말이지 4 신지가 딸치는 장면 왜 신극장판에서는 생략한걸까. >>4 너 지금 무슨 소리냐 6 >>4 엄청난 착각을 하고 있어서 웃었다 ㅋ 7 ↓바로 그 AA 9 12 >>9 이 AA는 언제 봐도 웃기다 13 tolove에는 못미치는군 14 이거 그냥 카메라 앵글이 그렇게 노려서 찍은거 뿐이지 딱히 신지한테 일부러 보여주는거 아니지 않음? 15 >>14 신지 시점이면 진짜로 들이대고 있다. 신지를 자빠트리고 신지한테 급접근해서 고간을 보여주거나신지의 시선이 고간에 갈수 있게끔 굳이 높은 곳에 올라가 내려다 보거나아스카는 명백히 의도적으로 신지한테 고간을 들이대고 있음.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