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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렛 플라워 드레스

nothing|2019년 6월 22일

단면 실측 사이즈(cm) 기장 80 어깨 42 소매 56 price 10,000 condition A

프랑스 여행 첫째날

nothing|2019년 6월 19일

터키비행기를 타고ㅋㅋ 새벽과 아침 기내식을 먹고 다음날 경유한 비행기에서 아침을 또 먹고.. 사육당하고 끝난 비행기..아...스무살 초반의 기억으론 이렇게 힘들지 않았던 것 같은데 열시간을 넘게 앉아서 오려니 무릎도 너무 아프고 붓고 배도 더부룩하고 ㅠㅠㅋㅋ 잠도 제대로 못자고..힘들었다. 진짜로..힘둘..근데 기내식은 맛있었다. 터키항공 조아요... 아무튼 혼자간다는 걸로 가족과 남친과 나 혼자의 걱정과는 달리 역시 아무일도 없이 도착했다..ㅋㅋ 경유때문에 내렸던 터키항공은 정말 넓고 쾌적했고 먹을건 없더라. 그리고 비행기 내려서 사복입은 직원같지 않은 아저씨두분이 서서 여권을 검사하는데 ㅋㅋㅋ 프랑스말로 뭐라고 묻길래 ㅇㅁㅇ?? 이러니 잉글리쉬하냐고 그래서 소심한 끄덕..

엄마랑 여행1

nothing|2019년 4월 17일

엄마랑 2박3일로 짧게 일본여행을 다녀왔다. 아침 비행기라 일찍 리무진버스 타고 인천공항으로- 진에어는 기내식이 없어서 엄마가 오므라이스랑 고기있는거 사옴 ㅋㅋㅋ 파리크라상이랬나.. 양 정말 적다..ㅋㅋㅋㅋ그치만 비싸겠지.. 안따뜻해서 죰 덜맛있지만..맛있게 먹었다. 엄마는 스프라이트 사주고 나는 3천원짜리 뽀로로 보리차 시켜서 원샷했다.. 넘 목말라서..... 물달라면 주긴 주시는데 두번 받아 마시고 또 달라기 좀 미안했음. 하늘에서 본 바다.. 넘 예뻤다. 지난주에 왔으면 벚꽃이 만개해서 더 예뻤을텐데 ㅎㅎ 이미 거의 지고 새싹이 나서 조금 아쉬웠지만 그거대로 초록초록한게 싱그럽고 좋았다.

후쿠오카 여행 셋째날2

nothing|2019년 3월 27일

오빠가 사준 댕댕이를 품에 안고 유후인 구경을 마치고 버스를 타고 두시간 걸려 3시반에 텐진에 내렸다. 칸데오호텔에 체크인 후 일단 점심을 먹기로 하고 텐진에 있는 잇푸도라멘으로 향했다. *칸데오호텔 -10층에 대욕장 있음.. 가성비 좋음.. 근데 위치가 좋아 사람이 많이 있는지 씻는곳이 붐벼서 한번 가고 안갔다. 여긴 오빠가 찾은곳이당. 룸이 좁은게 단점.. 몬테 에르마나는 대욕장이 없지만 조금 더 넓은게 장점이당.. 두군데 모두 화장실에 욕조가 있으니 난 다음엔 조금 더 넓은데로 갈 것 같다. 오빠가 술을 안마셔서 ㅋㅋ 맥주를 한잔만 시켰는데 기분 낸다고 한잔을 나눠서 따랐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게모야... ..ㅋㅋㅋㅋ 주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