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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posts겨울에 따뜻한 나라 여행2
엄마랑 다녀왔던 여행 두번째 글입니당..ㅎㅎ 찍고 보니 첫째날 일몰이 제일 예뻤네요. 오래전에 여기 왔을 때는 해지는게 정말 예뻤는데 요번엔 그냥 그래서 좀 아쉬웠어여..기대했거든요..ㅎㅎ 조식을 기대안했지만 전 그래도 밍밍한 쌀국수에 나름대로 소스로 간하고 쪽파도 얹어먹고 또 김치대신..케이퍼(연어에 얹어먹는 그 연두색 동그란피클이여..) 없었으면 어쩔뻔... 짭짤하구 상큼해서 좋았어요. 글구 오믈렛에 과일 몇쪽 먹고 그랬는데 엄마는음식이 입에 안맞았는지 ㅋㅋ 대충 샐러드 좀 먹고 룸에가서 커피마시더라구요...엄므아..낯설다.. 제가 집어온 첫날 아침... 먹을게 없긴 하다.. 이튿날 아침 ㅋㅋㅋ 케이퍼 늘 빠지지 않구요.. 아주
겨울에 따뜻한 나라 여행1
사진이 많아서 나눠서 올리려구요.. ㅋㅋㅋ 엄마랑 둘이 일본은 몇번 갔는데 휴양지로 둘만온건 처음이에요!! 히히 근데 엄마 유전자를 반쯤 받아 그런건지.. 식성, 성향, 좋아하고 싫어하는거 다 비슷해서 그런지 너무너무 좋아여.. 공항에서 만나서 짐부치고 점심먹었어요.. 늘 느끼지만 공항밥 비싸고 맛없고 흑흑...하나만 해라.. 해물순두부찌개 먹었는데 저거 먹고 계속 물마셨어요.. 나중엔 뭔가 체한 기운이 느껴져서 식겁했습니다. 면세점 주류코너에서 엄마가 봄베이 사파이어 사줬어요 히히..파랗구 영롱해라.. 밤비행기타서 평소에 궁금했던 팩와인 사서 마셔봤어요. 먹고 기내식은 콜드밀이고 안땡겨서 안먹구 한숨자고 도착했어요 ㅎㅎㅎ
방탄소년단 안뇽..
석진이 너무 귀여워... 요즘에 자꾸 이친구들 짤을 흐뭇하게 쳐다보며 어느새 저장하고있음... 방탄소년단... 나는 아이돌 1도 모르는 그쪽엔 아예 무식자인데 이년전인가 뿡뿡이가 방탄에 지민이가 완전 자기 스타일이라고 사진보내고 링크할 때 얘는 볼살통통을 조아하나보다 하고 말았던 기억남.. 이름도 헷갈려서 탄광소년단? 뭐 그렇게 물어봐서 엄청 비웃음 당함 ...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 아재냐고..ㅠㅠㅠ 아니 뭔 빌보드 오르고 에스엠같은 대형 소속사도 아닌것 같은데 엄청 유명한ㄱㅓ 같아서 왜그렇게 인기가 많냐고 물어본 적도 있당. 얘는 천상 아이돌처럼 생겼다.. 순정만화에서 나온 것 처럼 잘생김 내일 기대돼...

Apple Watch 에디션: 시리즈2 A1758 팔아요~(가격잘못올려서 수정)
Apple Watch 에디션: 시리즈2 A1758 상태A급이구요. 사진과 같이 작동 잘 되며 상태 좋아요.저는 술자리에서 지인이 이거 차고있길래 너무 취해서우아 이게 어플와치야 했더니 지인도 취해서 너 찰래?해서 저한테 막 풀러서 준건데(그 후 저희만의 쌍방합의함. 그래 취해도 말은 말이니까 오키 그럼 너 가져 난 한번뱉은말은 지킬래 이제 너의 것이다. 굿맨 떙큐고맙다. 뭐 이런거)IT고자라 도무지 쓰는 법을 몰라서 그냥 간지로 찼는데 것마저도 크고 무거워서 손이 안가네요. 지인은 출시하고 3개월 뒤에 구매했다하고요. 저는 약 6개월 전시 겸 소지하고있었어요. 금액:23만(디스카운트가능) 구성품 [기계본품, 충전선(NO어댑터), 비싼 찍찍이밴드, 옆으로 스르륵빼는 밴드, 비싼 케이스] 택배: 구성품

여행-파라다이스 시티
이박삼일 인천 영종도에 놀러갔다 왔어요..ㅎㅎㅎ 근데 사진이 많아서 하나는 추천글로 쓰려구요!! 요 글은 추천글! 다음에 쓸건 그냥 제맘대로 기록할 글..ㅎㅎ 파라다이스시티호텔에서 놀다왔어요 ~ 인천 영종도에 위치하고 주변엔 하얏트 호텔 있었고 이마트도 있었어요. (이마트 작음ㅇㅁㅇ) 저 여기 제일 인상깊었던게.. 정말 많은 예술작품들이 곳곳에 디피되어있어요. 로비 들어서면 쿠사마 야요이작가 작품 있구요..! 이건 데미안 허스트 작품이에요..우워......... 저 이런거 넘 좋아함.........멋져..~ㅇ~ 저녁에 산책하고 둘러볼 땐 멘디니의 프루스트 의자도 보았어요..오.. 이건 넘 취향이라 찍은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