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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탄 : 그냥 다 처분해요.
1. 쓸쓸한 써스데이자주 입지도 않음. 이유는 나도 모름. 비싸게 산것같은데 기억이. 그러나 예쁜 옷. 만원. 주인 잘못 만난듯. 2. 눈 아픈 지오다노무늬가 눈이 아픔. 별로 좋아하는 색아님. 도대체 왜 샀는지 기억안남.정이라곤 들지않아서 보풀도 없는. 만원. 옷장이라는 세상에서 혼자 살던 옷. 3. 나의 후아유를 사는 사람 후아유그나마 위에 두 개보다 입을때 불만없이 입던 옷. 불만이 없었던 우리 사이 그리움.불만 : 본인 살 찜. 만원. 너의 bebe꼬인 끼부림은 다른 "연(緣)"한테 가서 해! 4. 지이루우하안 개애앱 (지루한 갭) 그으냥 아안녀엉 (그냥 안녕). 너얼 입느은게에 지이루우하아고오 (널 입는게 지루하고). 지이그음 사아지인으로오 보오는

원피스 2종 벼룩합니다.
1. 체크 원피스_10,000원(택포) 2016년 겨울 보세숍에서 4만원대에 구입한 원피스입니다.좀 짧아도 단정하고 예뻐서 충동구매 했는데역시나 짧아서 안입게되네요.구매 후 시착만 하고 고이 모셔두어서 새옷과 같은 컨디션입니다.얇은 터틀넥이나 커프스셔츠 등과 함께 입어도 예뻐요. 가슴 단면 : 45cm / 길이 81cm사이즈는 제가 바닥에 놓고 일반 자로 재어서 약간의 오차 있을 수 있습니다. * 구입처에서 가져온 사진으로 문제가 되면 삭제하겠습니다. 2. 아베크엘 터틀넥니트원피스_30,000원(택포) 아베크엘에서 10만원대에 구입한 터틀넥니트원피스입니다.구입 후 1번 입고 외출했어요.접어두어서 조금 구깃한 것을 제외하고는 컨디션 양호합니다.롱사이즈로 위의 시착 사진과

더블웨어 샌드색상 신품
2016년 가을에 선물받은 에스티로더 더블웨어 샌드 색상입니다. 저랑 색이 맞지 않아 오픈도 안하고 있다가 문득 벼룩으로 판매하면 좋겠단 생각이 들어 올려요. 사진상으로 보시다시피 받은 그대로 비닐도 뜯지 않은 신품입니다.선물해주신 분께 기내 면세점에서 구입하셨다 들었어요. 가격은 택배비 포함 35,000원 입니다. 비댓으로 구매의사와 연락처 남겨주시면 연락드릴게요.댓글 확인은 수시로 할 수가 없어서 저녁에 일괄적으로 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