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푼트의 호숫가 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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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웨어에서 ME3 확장 엔딩 ost를 배포 중이군요
Download the Mass Effect 3 Extended Cut Soundtrack (BioWare Social Network 로그인 필요) 위 링크로 가시면 받을 수 있습니다. 단, 바이오웨어 소셜 아이디가 필요합니다. 확장판 dlc에 추가되거나 확장된 총 7곡이 담겨 있는 zip 파일입니다. 매스 이펙트 (이하 ME) 시리즈는 '영화와 같은 연출'에 많은 신경을 쓴 게임 시리즈였고, 그로 인해 음악에도 굉장히 많은 공을 들였죠. 장대한 스페이스 오페라의 느낌을 정말 잘 전해주는 여러 인상적인 곡들이 시리즈 전편에 걸쳐 있는데, 그 중 가장 저를 감정적으로 자극했던 곡은 바로 이 곡이죠. An End, Once and For All. 고요하고 차분한 피아노
지금까지 제가 본 게임 컬렉션 중 가장 엄청난 것 같군요
BIGGEST COLLECTION EVER? 22 SEGA / NINTENDO / PC ENGINE FULLSETS,FACTORY SEALED! via kotaku 이베이에 올라온 자칭 '세계 최대의 게임 컬렉션'입니다. 판매자는 프랑스에 있는 분으로, 경매 가격은 무려 999,999.99 유로 = 약 $1,230,699.99 = 약 1,411,761,822.64원 (환전은 여기 자료 참고)이고, 관심 있는 사람들이 offer 가격을 올리는 방식으로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대체 무슨 물건이길래 14억이 넘냐고요? 올라온 물건의 설명을 대충 옮겨오죠. 1) 패미컴 카트리지 100% 완벽 풀셋 (약 1050종). 모두 상자 안에 빠진 물건 없음, 밀봉 다수, 비매품 게임도 다수
오늘의 nba 오프시즌 잡담 - 내쉬의 LA 입성을 환영합니다
여러 매체에서 이미 보고했듯이, 스티브 내쉬가 LA 레이커스와 3년 계약을 맺었습니다. 내쉬가 지난 8 시즌동안 있었던 피닉스 썬즈는 2000년대 중반 레이커스의 가장 강력한 디비젼 라이벌이었고, 두 번 연속 레이커스를 플레이오프에서 떨군 전례도 있었죠. 뭐 최근 몇 년 동안에는 한 쪽으로 다소 기울긴 했지만, 그래도 두 팀이 결코 사이가 좋은 관계는 아니라는 건 확실합니다. 그런 라이벌리를 무시하고, 코비 브라이언트의 강력한 설득에 힘입어 내쉬가 purple & gold를 입게 되었습니다. 내쉬의 LA 입성을 크게 환영하는 바입니다만, 이게 성사될줄은 정말 상상도 못했네요. 앞서 말씀드린 두 라이벌 팀 간의 관계 때문인데, 처음 기사 보고는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_= 더더욱 놀라운
매스 이펙트 3 다시 플레이 중입니다
(엔딩의 내용에 대한 언급은 전혀 없는 글입니다. 그런 내용을 찾아서 오신 분께는 미리 죄송합니다;;;) 목적은 물론 여기서 언급한 새로운 내용을 보기 위해서죠. 고로 기존에 엔딩을 보았던 캐릭터 중, 서버러스 기지로 쳐들어가기 전 세이브 파일을 다시 불러내어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엔딩을 보기 위해 플레이해야 하는 부분이 무척 길군요-_- 게다가 멀티플레이 역시 한참 안했기 때문에 우주 준비도도 다시 50%까지 떨어졌고요. 그것보다 더 큰 문제는 손을 놓았던 덕분에 전투가 갑자기 어렵게 느껴지네요;;; 조준도 필요없고 적당히 싱귤레리티와 워프만 쿨타임마다 쏴 주면 되는 어뎁트 클래스인데도 말입니다ㅠㅜ 엔딩을 보기 위해서는 물론 인터넷에 벌써(!) 떠돌아다니는 엔딩
오늘의 nba 잡담 06/24
* 제가 종종 들르는 레이커스 팬 블로그인 실버 스크린 & 롤(Silver Screen & Roll)에 오늘 올라온 글의 제목 중 일부가, '4개월 3주와 이틀'이더군요. 이게 뭘까 하고 본문을 봤더니 2012-2013년도 nba 시즌이 시작될 때까지 남은 시간이라고 합니다. 헐. 이제 그 동안 뭐 보고 살죠-_- * 저 팬 블로그 이야기가 나왔으니 잡담을 조금 더 연장해 보죠. 실버 스크린이란 초창기 영화를 상영할 때에 이용한 것으로, 영상이 비춰지는 막을 지칭하는 용어입니다. LA하면 헐리우드, 헐리우드 하면 영화기 때문에, 영화 산업을 상징하는 실버 스크린과 함께, 스크린 & 롤이라는 농구의 중요한 세트 플레이(이긴 하지만 레이커스는 사실 잭슨 감독하에서는 트라이앵글 오펜스를 적용했기 때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