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nba 오프시즌 잡담 - 내쉬의 LA 입성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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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nba 오프시즌 잡담 - 내쉬의 LA 입성을 환영합니다

여러 매체에서 이미 보고했듯이, 스티브 내쉬가 LA 레이커스와 3년 계약을 맺었습니다. 내쉬가 지난 8 시즌동안 있었던 피닉스 썬즈는 2000년대 중반 레이커스의 가장 강력한 디비젼 라이벌이었고, 두 번 연속 레이커스를 플레이오프에서 떨군 전례도 있었죠. 뭐 최근 몇 년 동안에는 한 쪽으로 다소 기울긴 했지만, 그래도 두 팀이 결코 사이가 좋은 관계는 아니라는 건 확실합니다. 그런 라이벌리를 무시하고, 코비 브라이언트의 강력한 설득에 힘입어 내쉬가 purple & gold를 입게 되었습니다. 내쉬의 LA 입성을 크게 환영하는 바입니다만, 이게 성사될줄은 정말 상상도 못했네요. 앞서 말씀드린 두 라이벌 팀 간의 관계 때문인데, 처음 기사 보고는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_= 더더욱 놀라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