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마구둥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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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 posts오렌지 파워 6:1 터키 하이라이트
골이 다 예술...네덜란드는 네덜란드네요. 진짜 우리 팀 보다 골 넣는 속도와 과정보니 차이가 확...; 카타르 월드컵 우승가자~!
1986년 멕시코 월드컵 최종예선 한일전 기사
이제 3주 후면 2024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전이 열립니다. 요즘은 본선진출을 당연하게 여기는 분들이 많을텐데 1986년 멕시코 월드컵까지만 해도 '못가는 게 일상'인 것이 월드컵이었지요. 바로 그 86년 월드컵 본선진출을 결정지었던 한일전 2차전 (서울) 직전 기사입니다. 아래는 당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1진의 면면입니다. 조광래, 이태호, 최순호, 정용환, 김종부, 김주성 기라성같은 스타들이 포진. 일본하면 당시에는 '하라'(스트라이커)만 기억나네요.참고로 오른쪽 여배 사진에서 스파이크 넣는 선수가 요즘 김연경 인터뷰로 논란이 된 유애자씨- 당시 국가대표 에이스. 이 경기가 필자가 직접 가서 본 유일한 경기가 되었습니다. 스코어는 1:0으로 이겼지만, 사실 내용은 3:0, 4:0까지
96년 게임표지에 등장한 선동렬 (Data East's 스타디움히어로96)
96년 스타디움 히어로 96의 표지모델로 등장한 해태 타이거즈의 선동렬. 바로 이 해에 일본 프로야구 주니치 드래곤즈로 한국 프로야구 사상 첫 이적선수가 됩니다. 위상이 보이네요.
타이거즈 챔필 호랑이 동상 제안 (전통 호랑이)
현재 기아 타이거즈의 홈필드인 '챔피언스 필드'에는 꼭 들어가야 할 한가지가 아직 빠져 있습니다. 바로 구단을 상징하는 '호랑이'입니다. 호랑이 동상도 없고, 역사관옆에 부착하면 좋을 호랑이 부조도 없지요. 그냥 기아 마크나 구단 엠블럼 뿐...역사 관심장이로서 제안을 또다시 드리자면 (예전부터 몇번 제안했던), 한국호랑이의 대형 동상을 구장앞에 세우거나 전통 회화를 이용한 부조를 구장 벽면등에 설치하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호랑이 동상의 경우 용맹한 현대적 구조물이면 좋겠고, 부조의 경우 전통회화를 이용한 특색있는 것을 만들면 좋겠습니다. 한국전통도 살리고 구단의 한국을 대표하는 동물의 전통성도 보여주는 좋은 효과가 있으리라 생각되거든요. 김홍도의 유명한 호랑이도 좋겠고, 개인적으로는 그보다 일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