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마구둥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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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 posts투수왕국 타이거즈 역대 WAR TOP 10 (영상)
이중 최애투수는 이상윤, 그리고 양현종과 이강철. 선동렬은 '애'라기보단 '경외'에 가까운 감정. 이 중 가장 '타이거즈 스피릿'에 가까웠던 투수는 김정수 & 조계현. 가장 안 어울린 에이스는 윤석민.
해태 타이거즈가 호랑이를 심볼로 삼은 이유.
기아 타이거즈의 원년이전 로고를 예전에 발견한 적이 있습니다. 오늘은 타이거즈 역사 단편 추가. 바로 호랑이를 심볼로 잡은 모티브입니다. 사실 검빨 유니폼이 만들어진 이유에 대해서는 이미 당시 많은 증언으로 유래가 이젠 꽤 널리 알려졌지만, 호랑이를 선택한 이유는 가끔 질문은 올라오지만, 그 이유를 시원하게 아는 사람이 없었죠. 팬들이 그냥 댓글로 추측해왔을뿐... 그 추측 중 '한국을 대표하는 동물'이니까...가 있었는데, 결국 그게 맞았네요. "해태는 식품업계에서 가장 오랜 연륜을 가졌고 순수한 민족자본으로 성장해 왔기 때문에 전통성과 민족기상의 표상이 되는 호랑이를 팀상징으로 정했다". 놀라운건 '전용구장'을 개막도 하기전인 1981년에 이미 계획이라도 하고 있었다는 것.물론 그게 실현
두근두근 뭔가 다른 세번째 올드유니폼 데이 (TIGERS. 2020. 6.20-21)
내일 모레, 드디어 7년만에 '타이거즈 올드유니폼 데이'가 열립니다. 일단 의문점. 다음은 역대 올드유니폼 데이입니다. 2011년 7월 26일 삼성 라이온즈 전2013년 8월 10일 삼성 라이온즈 전2020년 6월 20일 삼성 라이온즈 전 이번에도 삼성 라이온즈 전... 이건 타이거즈가 사자군단을 전통 라이벌로 생각한다는 의미일까요? 아무튼, 예전에 감개무량해서 이런 글을 썼었습니다. 2011년- 기아타이거즈 올드유니폼데이 이제 시작이다벌써 3년째하고 일주일째...2013 8. 10 타이거즈 두번째 올드유니폼데이 두번째 글 제목이 '벌써 3년..'인데 지금은 '그로부터 또 7년후'네요. 다음은 나무위키중 잘 정리된 내용이라 퍼왔습니다. 2013년 이후 무려 7년 만에 다시 출시된 해태 스타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