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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몹이 무서워
미친척하고 달인 난이도로 남법사 시즌 캐릭터로 시작 했습니다 저번에 조훈 님이 처음에 시즌 캐릭터로 시작하는게 좋다고 하셨나 그런 기억이 나서 새 로 시즌 캐릭터로 만들어 시작 했습니다. 그런데 요즘 여러가지 문제로 힘들고 해서 그냥 빨리 레벨 올리고 싶으니 난이도 올리면 빨리 올라 가겠지 라는 얄팍한 마음으로 제게 허 용된 최대 난이도인 달인 난이도로 시작했는데 아 장난이 아니네요; 일반 몹은 잘 모르겠는데 노란색 이름을 가진 강력한 몬스터들은 피도 빵빵하고 주위에 자신보다 약하지만 그래도 일반 몬스터 보다 강력한 파란 이름을 가진 녀석들을 대동하 고 다녀서 많이 죽었습니다. 그런데 하면 할수록 확실히 요령이 생기고 나름 스킬 활용하는 법을 조금씩 배우고 있습 니다. 노멀에서
![[던전앤파이터]이레귤러만랩달성](https://img.zoomtrend.com/2016/08/06/d0144449_57a5d30a974dd.jpg)
[던전앤파이터]이레귤러만랩달성
85까지찍고 성장캡슐로 한다고 늦개찍었내요 여튼 8번째 만렙달성이네요
![[던전앤파이터]디멘션 워커 1각](https://img.zoomtrend.com/2016/07/19/d0144449_578e06c9607bd.jpg)
[던전앤파이터]디멘션 워커 1각
드디어해줬내요 그건그렇고 클리어권줄주알았는대 안주네영.. 다행이도 모아둔개 있어서 클리어했습니다 사망의탑도는게 짜증났지만요

던파 신 캐릭터의 개발 방향이 갈팡질팡 하는 이유
무척 개인적인 의견임을 밝힙니다. 이번 엘븐나이트의 경우, 던페때 밝힌 모토는 액션의 부활입니다. 많은 분들이 얼마나 공감하실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죠. 저는 반은 성공, 반은 실패라고 봅니다.(항상 이야기 하지만 저는 나이트와 엘븐나이트에 대해 무척 관대합니다.) 그러면 일단 액션이 괜찮은 캐릭터를 보며 무엇이 다른지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옛날 던파 캐릭터는 각각의 스킬 탭이 존재하고 그 해당 스킬의 탭의 스킬들을 점차 강화시키고 전문화시키는데에서 컨셉의 발전이 용이하였습니다. 이런 방식은 같은 캐릭터군이라고 하더라도 확실한 플레이의 차별화를 가져오면서 던파가 가진 특유의 스킬사용에 대한 재미를 주는데에 성공했습니다. 또한 각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