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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쟈란넷에서 일본 렌터카 예약 방법

[정보] 쟈란넷에서 일본 렌터카 예약 방법

#include <exception.h>|2015년 7월 21일

블로그 검색어에 '홋카이도 렌터카' '일본 렌트카' 같은 게 종종 걸리길래 정보 차원에서 제가 예약했던 내용을 간단히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오늘 소개할 곳은 일본 호텔, 료칸 예약 사이트인 쟈란넷(http://www.jalan.net) 입니다. 한국어 페이지도 있지만, 호텔 예약시에는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이 크게 줄어들 뿐만 아니라 렌터카 예약 페이지는 아예 있지도 않으므로, 그냥 일본어 사이트로 들어가는 게 속이 편할 겁니다. 메인 화면은 요렇습니다. 회원 가입을 하시고, 렌터카 탭으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회원인 경우에는 위처럼 종종 쿠폰 알림이 오는데, 여기서 가끔 렌터카 쿠폰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5만엔 이상 예약시 5천엔 할인, 1만엔 이상 예약시 5백엔 할인

[홋카이도 온천 여행] 7. JR키타하마 역 재방문, 요로우시 온천

[홋카이도 온천 여행] 7. JR키타하마 역 재방문, 요로우시 온천

#include <exception.h>|2015년 7월 20일

여기를 클릭하시면 전체 목록을 보실 수 있습니다. 시레토코 반도를 후딱 돌아보고, 호텔에 가기 전 JR키타하마 역에 들르기로 합니다. 이 곳은 오호츠크 해에 가장 가까운 무인역으로, 역 내의 식당인 데샤바 (停車場) 가 유명한 곳입니다. 예전에 무한도전에서도 다녀갔다고 하고, 채널 J의 '더 라멘' 에서도 나왔던 곳입니다. 경로만 보면 쓸데없이 엄청 돌아가는 느낌이고 느낌만 그런 게 아니라 실제로 엄청 돌아가는 코스입니다만, 예전에 처음 방문했을 때의 기억이, 저 역에서 파는 음식과 역의 경치가 너무 행복한 기억으로 남아 있어서 꼭 다시 한 번 들러보고 싶었습니다. 그 와중에 시레토코 언덕에는 7월인데 눈이 있습니다..... 역의 전경입니다. 쓸쓸한 무인역 간

[홋카이도 온천 여행] 6. 카무이왓카 온천 폭포 및 시레토코 온천들

[홋카이도 온천 여행] 6. 카무이왓카 온천 폭포 및 시레토코 온천들

#include <exception.h>|2015년 7월 18일

여기를 클릭하시면 전체 목록을 보실 수 있습니다. 시레토코 5호를 떠나서 카무이왓카 온천 폭포를 보러 갑니다. 위치와 홈페이지는 아래와 같습니다. NuRi's Tools - iframe 변환기 홈페이지: http://www.shiretoko.asia/kamuiwakka.html 시레토코 5호 입구 옆의 비포장도로(!!!) 11km (!!?!?!??!!) 를 덜컹거리며 달려가면 입구가 나옵니다. 비 온 다음날이면 진흙에 자갈에 차가 엉망이 되고 아주 개판이 되겠죠... 그리고 이 구린 길은 그나마 진입할 수 있는 날짜까지 제한이 되어 있습니다. 아무 때나 갈 수 있는 곳도 아닙니다 -.- 마이카 규제 기간이 있고, 그 기간에는 셔틀버스만 통행 가능하다고 하네요. 2015년 기준

[홋카이도 온천 여행] 5. 오신코신 폭포와 시레토코 5호 구경

[홋카이도 온천 여행] 5. 오신코신 폭포와 시레토코 5호 구경

#include <exception.h>|2015년 7월 17일

여기를 클릭하시면 전체 목록을 보실 수 있습니다. 카와유 온천 호텔인 오야도 킨키유에서 먹은 조식입니다. 부페식인데 그냥 배를 채워야겠다는 마음으로 먹었습니다... =_= 썩 좋지는 않습니다. 좋은 플랜을 예약했다면 좋은 식사가 나올 수 있었겠지만 쟈란넷에서 저렴한 플랜으로 예약했으니 별 수 없네요. 호텔에서 나와서 이제 시레토코 반도로 출발합니다. 오늘의 경로는 위와 같습니다. 시레토코 반도를 반 바퀴만 돌고, 무한도전에도 나왔던 키타하마 역을 거쳐 요로우시 온천으로 가는 코스입니다. 지도 축척 때문에 가깝게 보이지만 대충 한 300km는 넘는 코스입니다... 한국에서야 300km면 그냥 서울-대구 가는 길 정도지만, 여기는 제한속도가 50km에 급경사 산길입니다.

홋카이도 도동 온천순례 여행기 2일차 - 굿샤로 호와 카와유 온천

홋카이도 도동 온천순례 여행기 2일차 - 굿샤로 호와 카와유 온천

#include <exception.h>|2015년 7월 15일

전편에서 이어집니다. 여기를 클릭하시면 글 목록을 보실 수 있습니다. 산길을 달려서 굿샤로 호로 갑니다. 산길은 사진이 없네요. -.- 언덕배기 꼭대기 쯤에서 한 컷 찍었습니다. 파노라마 왜곡이 있지만 대충 이런 커브를 계속 돌아서 갑니다. 굿샤로 호 주변의 코탄 온천에 도착했습니다. 길바닥; 에 "노천온천" 이라고 써 있네요. 호수 앞에 간이탕과 간이 탈의실이 있습니다. 남녀 혼욕인 모양인데, 장비(?) 없이 여자 혼자 하기는 쉽지 않겠네요. 간이 탈의실의 모습입니다. 그냥 사람 다니는 쪽만 가려놓는 건물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고 굿샤로 호의 석양을 봅니다. 크 여름이라 벌레가 좀 있기는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