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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 이시가키 여행계획
[목표] : 퀄리티 있는 3박 4일 여행을 50만원으로 사실 3박 4일이라고 해 봐야 오키나와 본섬에서는 잠만 자고 실제 여행은 이시가키 1박 2일 풀 스케줄이 될 듯. 그런데 여행계획 내내 비 예보가 있더라. 망계획의 예감... (사진: 이시가키 카비라 만) [교통편] : 기름값 포함 넉넉하게 16만원쯤 1) 피치 못할 때만 탄다는 피치 오키나와 왕복: 57000원 짐 없음 (혹시 면세점 쇼핑용으로 수하물 추가하게 되면 돌아오는 편만 편도 40000원 - 사람보다 짐이 더 비싸네) MM906 16:25~18:35 MM905 13:20~15:30 2) 나하 - 이시가키 JAL 국내선: 1만 마일 (추가금 없음
![[기타도라] 스킬 꿀곡 + 목표](https://img.zoomtrend.com/2015/11/27/d0012273_565838e24473e.png)
[기타도라] 스킬 꿀곡 + 목표
16년동안 같은 게임 할라니까 이제 손도 발도 안 따라주고 결혼하니까 게임할 시간도 없지만 그래도 스킬은 올려야 합니다. 근데 이제 16비트 베이스도 안 되고 탐돌리기도 안 되고 왼발도 안 움직이고 판정도 안 나오고 총체적 난국... 아 너무 어려움 일단 1차 목표 6500 2차 7000 돈과 시간이 많으면 7500까지 될까 모르겠지만... 곡 목록이 누가 봐도 아재.. 그나마도 예전에 브이때는 4그레잇 SS 하고 그러던 곡들도 이제 시작하고 10개쯤 치면 4그레잇 나오는 판국이라 답이 없다. 어떤 새끼가 언더컨트롤이 꿀곡이라고 해서 해 봤는데 어후 진짜.. 죽을뻔... 여기서 이제 위에 3개 99퍼센
![[기타도라] Tri-boost 드럼매니아 한국 정식 발매](https://img.zoomtrend.com/2015/11/17/d0012273_564b46930995b.jpg)
[기타도라] Tri-boost 드럼매니아 한국 정식 발매
격조하였습니다. 퇴근 후 자유시간에 평소에는 맛있는 것을 먹고 사진을 찍든 블로그 포스팅을 하든 사진 보정을 하든 뭔가를 계속 하고 있어서 블로그가 좀처럼 쉬지 않았는데 최근에는 포스팅이 뜸하였습니다. 귀찮았던 것도 없잖아 있지만 그것보다는 한정된 시간에 다른 걸 하게 되어서 그렇게 된 것인데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바로... 옛날에 오락실에 있던 그 드럼매니아 최신 버전이 한국에 나와버린 것입니다. 이 드럼매니아로 말할 것 같으면 1999년인지 2000년인지 하여튼 소싯적에 동네에 있던 걸 시작한 이후로 지금까지 약 15-6년간 코 묻은 돈 수백만원을 긁어간 요물같은 기계입니다. 엄마한테 받은 문제집값, 알바해서 힘들게 번 돈, 학교에서 장학금

16. 인앤아웃 버거 / 스탠포드 대학교
미국 서부 여행도 막바지에 다다른 가운데... 6월에 다녀온 여행기를 8월부터 쓰기 시작해서 세 달이 지난 11월까지도 마무리를 못한 저 자신을 반성해 봅니다. 한편으로는 이렇게 게을러 터졌어도 괜찮게 먹고 나쁘지 않게 사니 좋은 거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ㅋㅋㅋ 뭐 내키면 쓰고 아님 말고 그러는거죠~ 여행의 마지막 날이 다가온 가운데 오늘은 마누라랑 따로따로 다니기로 합니다. 더러운 아울렛 쇼핑같은 건 우리에게는 있을 수가 없습니다. 만 마누라는 그냥 아울렛 아무데나 던져놔도 하루종일 잘 놀 것 같아서 그러기로 했습니다...... 일단 헤어질 때 헤어지더라도 밥은 먹어야겠기에 길로이 아울렛 앞에 있는 인앤아웃으로 가 봅
![[미국 서부 여행] 14. 빅스비 다리 구경과 하릴없는 귀환](https://img.zoomtrend.com/2015/10/26/d0012273_562e0a15eb5de.png)
[미국 서부 여행] 14. 빅스비 다리 구경과 하릴없는 귀환
하루종일 있고 싶던 카멜을 떠나 빅 서(Big Sur) 로 향합니다. 시간은 없고 가 볼 곳 머무를 곳은 많으니 죽겠네요. TAT 카멜에서 빅스비 다리를 거쳐서 래기드 포인트까지 내려갔다가 오는 일정이었습니다. 만 NuRi's Tools - iframe 변환기 거리상으로는 2시간짜리 길입니다만, 왕복하면 곱하기 2를 해야 하니 4시간, 중간중간 명소에서 사진도 찍고 뭐 하다 보면 2시간, 총 6시간짜리 길인 것이었습니다. 점심을 먹고 노닥거리다가 3시가 넘어 출발한 자들에게는 애초에 허락되지 않은 일정이었던 것입니다... 가는 길 중간에 찍어 보았습니다. 하늘은 맑고~ 안개가~ 가득~ 반대쪽은 좀 낫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