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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 posts![[미야지마] 이츠쿠시마 신사와 미야지마 맥주](https://img.zoomtrend.com/2016/11/08/d0012273_5821d7ed1d5d6.jpg)
[미야지마] 이츠쿠시마 신사와 미야지마 맥주
미야지마 동네 구경을 하고 굴도 먹은 후 도리이와 함께 미야지마의 상징(인 것 같은데 맞나) 이츠쿠시마 신사에 와 보았습니다. 넓게 좁게 사진도 찍어보구요 백엔인가 하여튼 얼마간의 입장료를 내고 들어갑니다. 무섭게 생긴 언니가 사진을 준비 중이셨군요... 입구에 있는 (???) 일본 문화에 대한 이해가 없으니 이게 뭔지 알 턱이 있나! 그래도 괜히 한 컷 찍어 보았습니다. 신사 안 날씨가 후지고 비가 와서 물 색깔도 후지고 어두침침하고 ㅎㅏ... 신사의 붉은끼 도는 저 색은 예뻤습니다. 도리이처럼 표지판도 물 위에 둥둥 뭔가 중국삘이 나는 것 같기도 하고요. 멀리 보이는 5층탑
![[미야지마] 사슴과 함께 하는 세계문화유산 섬 관광](https://img.zoomtrend.com/2016/11/07/d0012273_582081c56533e.jpg)
[미야지마] 사슴과 함께 하는 세계문화유산 섬 관광
히로시마 여행의 첫 목적지는 숙소에서 1시간 내에 갈 수 있는 미야지마 입니다. 에어비앤비 숙소 근처의 고아미초 전차 역입니다. 암만 트램역이라지만 길바닥에 표지판 하나 달아놓고 색칠해놓고 ㅋㅋㅋ 이것도 역이라고ㅋㅋㅋㅋ 아이고ㅋㅋㅋㅋ 이렇게 양방향으로 전차가 다닙니다. 전차를 잡아타고 입구 앞에 있는 정리권을 뽑았습니다. 나중에 내릴 때 요거랑 260엔을 내면 됩니다. (미야지마 행은 260엔) 왕복 520엔이라 엄청 비싸니까 웬만하면 미리 비지터 패스 사세요... 페리까지 다 해도 천엔이 안 됨... 차내에서도 가끔 판다고 합니다만 항상 파는 것은 아닌 것 같으니 신칸센 역으로 가서 제발 사세요. ㅠㅠ 오잉 저 익숙한 한
![[에어서울] 기내 상태는 좋은데 서비스는 대체? 어쨌든 히로시마 도착](https://img.zoomtrend.com/2016/11/04/d0012273_581c57ec0b548.jpg)
[에어서울] 기내 상태는 좋은데 서비스는 대체? 어쨌든 히로시마 도착
모바일 체크인이 안 되는 문제가 있어 한바탕 소동을 일으키고 어쨌든 비행기 탑승을 하기는 했습니다. 일단 들어오니 진정이 좀 됐지만 그래도 억울한 마음이 남아서 부글부글... (억울한 사정은 전편 참조) 씩씩거리면서 탔는데 생각외로 기체가 넓습니다? 아시아나 비행기를 고대로 받아와서 그런건지 좌석 피치가 LLC라기보다는 일본항공 쪽에 좀 더 가까운 느낌이네요 대한항공보다도 앞 자리가 많이 남는 느낌도 듭니다. --;;; 왼쪽 앞에 주렁주렁 달린 코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USB 충전도 가능합니다. 웬 AVOD도 있습니다. 헐 ㅋㅋㅋㅋ 아시아나 것에 달린 걸 다 떼느니 그냥 올려놓는
![[에어서울] 히로시마 여행 시작! 부터 황당한 체크인 문제 발생..](https://img.zoomtrend.com/2016/11/02/d0012273_5819e68b8109d.jpg)
[에어서울] 히로시마 여행 시작! 부터 황당한 체크인 문제 발생..
10월 22일 인천→히로시마 에어서울 비행기 탑승 과정에서 황당한 케이스를 겪었는데요... 클레임을 하겠다며 에어서울 웹페이지에 들어갔는데 페이지 어디에도 라이브 챗은 커녕 고객센터나 이메일 상담 메뉴도 없고 오직 전화로만 연락이 가능하더군요. 여행기를 적는 김에 황당한 사건 개요도 같이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10월 22일 오전 8시 저어는 아무 생각 없이 싸서 예매한 비행기를 타기 위해 인천공항에 도착해버린 것입니다. 에어서울 취항특가로 가격은 38,000원 편도 ㄴㄴ 운임 ㄴㄴ 왕복 총액 요금이 3.8만원이었던 것입니다. 세상에 마상에... 그래서 사실 히로시마 별 관심도 없었지만 그냥 싸서; 가 보
[히로시마] 여행 계획
에어서울 왕복 38000원 표가 있다는 소문을 듣고 사이트에 가 보니 과연 싸구려 표가 있길래 아무 생각없이 예약버튼부터 눌렀는데, 눌러놓고 보니 히로시마에 뭐가 있는지 어떤 데를 가는지 하나도 모르고 사실 그 동네 전혀 관심이 없었던 것입니다. 그냥 싸서 표부터 사고 봄 -.- 그래도 꾸역꾸역 예약을 하고 공부를 해서 아래처럼 일정을 짜 보았습니다. ^0^ 메인은 굴이랑 장어랑 오코노미야끼, 오노미치 라멘 먹기 여우마을에 이어 토끼섬 가서 토끼 먹이 주고 사진 찍어오기 정도? 재팬시리즈도 저쯤 할 것 같은데 보고는 싶지만 예매가 10초컷일 것 같아서 아마 보기 쉽지는 않겠네요 일정은 아래 위시빈 사이트에 짜 놓았는데 과연 저대로 될까요? 아마 술 먹고 뻗어 잠들어서 늦게 일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