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금기사의 기묘한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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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 Project가 여수 엑스포에 등장!!

<- 출처 6월2일(토) 애니송&POP・스테이지(가칭) 일본의 날 관련행사 애니메이션 송 등 한국에서도 인기가 높은 재팬 콘텐츠를 소개하여 일본의 대중문화 등을 통해 한일교류를 도모합니다. □일시: 2012년6월2일(토) 19:00~20:30(예정) □회장: The Big-O 해상스테이지 -------------------------------------------------------------------------- <- 출처 2012년 한국 여수국제박람회 저팬 데이(6월 2일, 토)에 개최되는 '저팬 애니메이션 스테이지'에 JAM Project의 출연이 결정되었습니다. 여수국제박람회 '저팬 애니메이션 스테이지' ■일시:6月2日(土)  18:30-20:30 ※JAM Projec

유니콘 건담 성능 관련 잡상

어젯밤 죽다가 살아나 컨디션 매우 안 좋은 상태에서 기분전환용으로 갈기는 글이니 태클 환영합니다. 이제 곧 에피소드 5가 공개되고 국내에서도 상영한다는 '기동전사 건담 UC'... 제가 최근에 몰두하고 있는 화제가 '과연 유니콘 건담의 성능은 우주세기 후반기의 F91이나 V2를 능가하는가'라는 것입니다. 사실 이 화제는 한창 '건담 UC' 소설 나올때에 흥했던 것인데, 그때는 아무래도 '소설'이니만큼 평가절하 되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엄연한 애니메이션 시리즈니만큼 좀 더 다른 각도에서 볼 수도 있겠죠. 일단 이번에 나오는 5화에서 유니콘의 본격적인 육전 능력이나 중력권 기동 능력이 나오면 다른 우주세기 기체와의 비교에 있어서 상당히 좋은 데이터가 나올 것 같군요. 사실 V와 V2가 이

건담 AGE 3기에서 느낀 것

처음부터 3기 내용으로 시작하고, 윗 세대 이야기는 회상과 해설 등으로 처리했으면 절대 지금처럼 망하지 않았다는데 만원 겁니다. 3기 1화는 정말 어린이들도 좋아할만한 로봇물의 정석인 전개이고, 기존 건담 팬의 입장으로도 충분히 봐줄만 합니다. 아예 처음부터 키오의 시점으로 시작을 하고, 중간중간에 플리트가 어째서 베이간을 그렇게 증오하게 됐고 어떻게 베이간과 싸워왔는지, 제하트의 과거가 어땠고 아세무와 어떤 관계였는지 등등을 풀어갔다면 같은 이야기라도 훨씬 흥미진진 했을 것 같군요. 하지만 그랬다가는 건프라 마케팅 적으로 좀 골치아픈 부분이 생기니만큼 그렇게 하기 힘들었다는 것도 이해는 하는데(과거 기체들은 훨씬 덜 나왔을테고), 현재의 마케팅 실적을 보면 역시 그냥 3기부터 하고 3기 메카 중심으로

건담 AGE는 과연 슈퍼로봇대전에 나올 수 있을 것인가?

오늘 후타바에서도 봤고, 일본 웹에서 가끔 볼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만... 일단은 '어렵다'는 의견과 '그래도 나온다'라는 의견이 맞서고 있습니다. '어렵다'는 의견의 핵심은 '3세대 주인공을 모두 넣기는 무리다. 더구나 직접 혈연 관계라서 얼버무릴 수도 없다' '각 주인공들의 스토리가 너무 짧고 약해서 슈로대에 넣으면 묻힌다' '상업적으로 망했기 때문에 슈로대에 넣어도 같이 망한다' 등입니다. 반면 '그래도 나온다'라는 의견은 '아무리 그래도 건담인데 반다이가 압력을 행사할 것이 뻔하다' 'AGE에 끼워맞추기 위해 타임머신 설정이라도 넣을 것이다' '기왕 말아먹은거 슈로대에서 완전히 환골탈태를 시키기 위해서라도 넣는다' 등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저는 '아무리 그래도 건담인데

안녕히, 가면라이더 스트롱거

가면라이더 스트롱거 죠 시게루 = 아라키 시게루씨 사망 '가면라이더 스트롱거'의 죠 시게루 역, '특수최전선'의 츠가미 아키라 역을 연기했던 일본의 배우 아라키 시게루 씨가 4월 14일 오후 5시에 폐렴으로 도쿄의 병원에서 세상을 떠났습니다. 향년 63세. 13일 오후 위독 상태에서는 부인이 머리맡에서 '가면라이더 멋있었어요'라고 말했을 때 잠시 호흡이 되돌아오기도 했지만 결국 병마를 이기지 못했습니다. 지난 2007년 식도암 수술을 받은 뒤 몸이 쇠약해진 것이 원인이라고 합니다. 고인은 자신이 활약했던 배역처럼 언제나 '히어로'로서 살고자 했으며 두 차례 구의원 선거에 나서서 낙선하기도 했지만 언제나 도전하는 자세를 잃지 않았다고 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가면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