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금기사의 기묘한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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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타입 전단지 샘플 사진

냥타입 전단지 샘플 사진

냥타입 한국판 1호 홍보용 전단지 사진이 공개되었습니다. 일단 이번주 토요일에 개최되는 히라노 아야 콘서트에서 배포할 예정입니다. 홍보용 전단지에 사용된 것은 일본판 7월호 표지인데 한국판의 경우 다른 작품이 표지가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냥타입 한국판 나옵니다 (2)

1. 모 사건의 여파를 무시하고 발간일을 그냥 밀어붙일지, 등급은 어떻게 붙일 것인지 현재 치열하게 조정 중. 문제의 사건이 등급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서 더 머리 아픈 상황. 2. 사실 19금 이하의 등급은 업계 자주 규제에 가까운 것이지만 전시, 판매와는 관련이 있음. 그렇기 때문에 더욱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는 것. 현 시국에서 15금 이하는 절대 불가. 3. 발간 형식은 계간지. 3개월 분량의 핀업들과 기사들을 압축해서 발매하는 형식. 만화는 빠짐. 단, 창간호에 한해서는 3개월 이전의 핀업과 기사도 넣을 예정.

냥타입 한국판 나옵니다

1. 사실 1차 엠바고 해제일은 오늘이었습니다. 그 전에 뭔가 새어나가기도 한 것 같지만 어쨌든 그렇습니다. 2. 국내 실정을 생각해서 수위를 조절하느냐, 딱지를 붙이느냐를 고민한 끝에 딱지를 붙이는 걸로 나옵니다. 3. 현 시점에서 월간지는 아닙니다. 국내 시장 상황을 생각해서... 4. 권당 내용의 밀도는 일본판보다 높습니다. 그래야 국내 시장에서 승산이 있다고 봐서... 5. 그 밖의 사정에 대해서는 저도 별로 아는게 없습니다. 전 모에(萌え)는 전문이 아니다보니 그쪽에 도움될 일도 없고... 6. 제가 지금 붙들고 있는 것은 모에(燃え) 계열의 다른 작업입니다... 그건 아직은 공개할 수 없는 상황... 7. 최근 N모 포털에서 터진 '사건'때문에 출간일이 조정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안녕, 아키바렌쟈

좋은 최종회였다 ....아, 한 회 더 남았구나. 하지만 이타샤로보의 취급은 너무 슬펐음... 아키바 레드도 같은 심정이었다지만... 이렇게 된 이상 이타샤로보 나오면 사줘야지. 그건 그렇고, 극장판에서 꼭 고카이쟈와 같이 싸우는 모습을 보고 싶음. 사실 이카리 가이랑 최강 전대덕후 결정전을 보고 싶기도 하고;;; 그나저나 고버스터즈도 요즘 좀 나아지고 있다고는 해도 과연 아키바렌쟈만큼의 완성도가 나오려나... 소문에 의하면 올림픽때문에 올해 나오는 물건들은 '적당히 하고 버리는 패'라는 얘기도 있던데 그건 좀 심한 얘기고;;; 시사회에서 받은 아키바렌쟈 열쇠고리는 잘 갖고 있는데 같이 받은 스티커가 어디 갔는지 모르겠다는;;; 찾아봐야지;;; 추신 : 여기서는 '핫테 사부로'라고 읽는데 어차피 두

세인트 세이야 오메가 희망사항

현재 진행 중인 속성별 퀘스트 공략할때마다 각 속성 능력이 소멸하는 것. 그래서 성의가 본래대로 돌아오는 것. 솔직히 지난화에서 그 멋지던 성의들이 어떻게 망가졌는지를 보고 속이 뒤집힌 사람이 하나둘이 아닐진대 토에이도 생각이 있으면 차라리 실수를 인정하고 원상복귀 시키는게 낫지 않을지. 실제로 샤이나가 코우가에게 속성에 대해 아무 말도 없었던 것도 뭔가 이유가 있었던게 아닐지, 속성 부여 자체가 다른 흑막의 함정이 아닐지에 대해서도 좀 생각해봤는데 지난화의 속성 부여 장면은 팬들이 절대 기분 좋아할 장면은 아니었음. 왜 세이야만 황금성의였는지도 생각해봤는데 어쩌면 코우가가 태어나면서부터 페가수스 성의와 뭔가 운명적으로 연결된 존재라 세이야가 그 시점에서 어쩔수 없이 물려주고 진급한게 아닐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