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금기사의 기묘한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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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posts미노프스키 입자 망상 잡설
※본 내용은 선라이즈의 공식 설정을 바탕으로 하면서도 공식 설정의 한계를 넘어 마음대로 망상한 텍스트입니다. 개인의 망상이므로 태클은 무의미(단 인용한 설정의 오류 수정은 환영). 플러스 망상은 대환영. 미노프스키 입자가 퇴보시킨 것들 일년전쟁 개전 초반, 미노프스키 입자의 영향에 의해 지구권의 기술은 크게 퇴보하게 된다. 미노프스키 입자의 성질로 인해 가장 큰 피해를 입은 것은 역시 각종 디지털 장비와 컴퓨터 시스템인데, 실제로 일년전쟁의 모습을 담은 영상물을 보면 디지털 카메라나 디지털 기록매체 등 21세기 초엽에도 널리 보급되어 있던 기술들이 거의 전멸한 것을 알 수 있다. 이런 문제는 민간 분야만이 아니라 군사 분야에서도 현저했을 것으로 보이며, 초반 지온군의 연전연승에는 모빌슈트의 도입이나
Z계획 망상 잡설
※본 내용은 선라이즈의 공식 설정을 바탕으로 하면서도 공식 설정의 한계를 넘어 마음대로 망상한 텍스트입니다. 개인의 망상이므로 태클은 무의미(단 인용한 설정의 오류 수정은 환영). 플러스 망상은 대환영. 도대체 Z계획이란 무엇인가? 흔히 일년전쟁 당시 지구연방군의 V작전에 비견되는 것이 그리프스 전쟁 당시 에우고의 Z계획이다. 하지만 지구연방제 모빌슈트의 기술적 완성이라는 뚜렷한 도달점을 가진 V작전과는 달리, Z계획은 그 분명한 도달점이나 목표가 현재까지도 잘 알려져 있지 않다. 일반적으로는 MSZ-006 Z건담을 도달점으로 하는 개발 계획처럼 알려져 있으나, 실제로는 Z건담 완성 후에도 MSZ-010 ZZ건담, MSZ-0011 S건담 등을 비롯한 다수의 애너하임 건담이 이 Z계획의 이름하에 계속해서 개
RX & RGM 망상 잡설 -2-
※본 내용은 선라이즈의 공식 설정을 바탕으로 하면서도 공식 설정의 한계를 넘어 마음대로 망상한 텍스트입니다. 개인의 망상이므로 태클은 무의미(단 인용한 설정의 오류 수정은 환영). 플러스 망상은 대환영. 건담의 원형?! ‘X-78’자부로 모델 짐(RGM-79)의 무장은 RX-78-2의 데이터를 이어받은 것이 명백하다. 그러나 정작 RX-78-2는 물론, 더 이전에 개발된 RGM-79 계열기보다도 떨어지는 것으로 보이는 본체 성능은 어째서일까? 과연 정말로 RGM-79는 RX-78의 혈통을 이어받은 기체인 것일까?그 해답에 접근할 수 있는 힌트는 비공식 기록과 준공식 기록에서 각각 찾아볼 수 있다. 일명 ‘RX-78 개발비화’라고 되어있는 비공식 자료에서는 템 레이가 빔 병기의 개발에 있어서 MS-06
RX & RGM 망상 잡설 -1-
※본 내용은 선라이즈의 공식 설정을 바탕으로 하면서도 공식 설정의 한계를 넘어 마음대로 망상한 텍스트입니다. 개인의 망상이므로 태클은 무의미(단 인용한 설정의 오류 수정은 환영). 플러스 망상은 대환영. ‘짐은 정말로 건담의 양산형이었나?’짐(GM)이라는 이름은 말 그대로 양산형 건담(Gundam Mass production model)이라는 의미다. 따라서 짐이 건담의 양산형이라는 것을 의심하는 소수의견은 그야말로 바보 같은 소리로 취급될 수밖에 없을 것이다.그러나 현재 짐의 기원에 대한 인식은 과거와는 많이 달라졌다. 일년전쟁 전후의 혼란기에는 짐은 건담의 실전 데이터를 토대로 건담의 구조를 간략화해 대량생산한 모빌슈트라는 공식 발표가 진실처럼 받아들여졌지만, 현재는 이 짐 자체가 루나2 모델(RGM-
오늘은 도라에몽 탄생 딱 100년 전입니다;;;
연재를 시작할 때 설정에는 2012년 9월 3일이 도라에몽의 탄생일이었지만... 이후 아무래도 2012년에는 무리라고 판단했는지 2112년으로 변경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모든 자료가 2112년 9월 3일이 도라에몽의 생일이 되었죠. 그래서 오늘이 도라에몽 탄생일, 곧 극중 세계에서 실제로 도라에몽이 제조되는 날이 앞으로 100년 후라는 것입니다. 일본에서는 도라에몽 탄생 100년 전이라고 이것저것 행사를 하는 듯하네요. 실제로 100년 후에 도라에몽이 탄생하려면 도대체 어느 정도의 기술 혁신과 사상 혁신이 있어야 할까요. 지금의 문명 발전 수준으로는 100년이 지나봤자 절대 무리...는 고사하고 자원 고갈 등으로 인류가 멸망할 우려까지 있는 내리막길인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도 여기서 포기하고 주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