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 세이야 오메가 희망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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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진행 중인 속성별 퀘스트 공략할때마다 각 속성 능력이 소멸하는 것. 그래서 성의가 본래대로 돌아오는 것. 솔직히 지난화에서 그 멋지던 성의들이 어떻게 망가졌는지를 보고 속이 뒤집힌 사람이 하나둘이 아닐진대 토에이도 생각이 있으면 차라리 실수를 인정하고 원상복귀 시키는게 낫지 않을지. 실제로 샤이나가 코우가에게 속성에 대해 아무 말도 없었던 것도 뭔가 이유가 있었던게 아닐지, 속성 부여 자체가 다른 흑막의 함정이 아닐지에 대해서도 좀 생각해봤는데 지난화의 속성 부여 장면은 팬들이 절대 기분 좋아할 장면은 아니었음. 왜 세이야만 황금성의였는지도 생각해봤는데 어쩌면 코우가가 태어나면서부터 페가수스 성의와 뭔가 운명적으로 연결된 존재라 세이야가 그 시점에서 어쩔수 없이 물려주고 진급한게 아닐까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