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금기사의 기묘한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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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99R R건담 망상

F99R R건담 망상

※본 내용은 선라이즈의 공식 설정을 바탕으로 하면서도 공식 설정의 한계를 넘어 마음대로 망상한 텍스트입니다. 개인의 망상이므로 태클은 무의미(단 인용한 설정의 오류 수정은 환영). 플러스 망상은 대환영. 의문에 싸인 'R건담' F99R, 일명 R건담이라 불리는 이 기체에 대한 공식 정보는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알려진 것은 위 디자인(기본 실루엣을 제외하면 100% 정확한 것은 아니라는 설도 있다)과 더불어 포뮬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F99R이라는 기체가 존재했다는 것, 가변 기능을 갖고 있다는 것, 그리고 상황에 따라 적용하는 다수의 미션 팩을 가지고 있다는 것 뿐이다. 그 형식번호로 보면 분명히 사나리의 시작기로 보이지만, 해당되는 형식번호는 이미 그 존재가 확인된 F99 레코드 브레이

잔스칼 전쟁 사나리 음모론 망상

※본 내용은 선라이즈의 공식 설정을 바탕으로 하면서도 공식 설정의 한계를 넘어 마음대로 망상한 텍스트입니다. 개인의 망상이므로 태클은 무의미(단 인용한 설정의 오류 수정은 환영). 플러스 망상은 대환영. 잔스칼 전쟁의 흑막은 사나리였다? 사이드 2에서 건국된 우주이민국가 잔스칼 제국은 일년전쟁 이후 사상 최대 규모의 전쟁인 잔스칼 전쟁을 일으켜 당시의 지구연방군을 거의 일방적으로 밀어부치다시피 했다. 이는 지온 공국 이후 그 어떤 우주이민국가도 이루지 못한 성과이며, 이전의 크로스 본 뱅가드나 목성제국(여기에 대한 기록에는 불확실한 부분이 많지만) 역시 잔스칼 제국의 규모에는 한참 미치지 못한다. 그렇다면 과연 잔스칼이 이렇게나 강대한 전력을 손에 넣을 수 있었던 비밀은 무엇이었을까? 이 글에서는 이

노가미 료타로의 근황 완전판

노가미 료타로의 근황 드디어 이번달 에 최종적으로 실릴 인터뷰가 완성되었는데, 여러 사정이 있어서 지난번에 블로그에 소개했던 것과는 좀 달라졌습니다. 지난번 것은 미수정 축약판, 이번 것이 수정을 거친 최종 완전판입니다. Q. 「가면라이더 덴오」의 노가미 료타로의 경우 사토 씨 없이 속편이 계속되면서 료타로가 어려지거나 등장하지 않거나 하게 되었는데, 지금의 료타로는 무엇을 하고 있을 거라고 생각하시나요? A. 지금 몇 살일까요(웃음). 아니, 그동안 여러 일이 있었지만 지금은 다시 24세? 아니 23세 정도가 되어 있겠네요. 저와 거의 비슷한 나이니까요. 이미 취직을 했겠죠? 아니, 아직 밀크 디퍼 일을 돕고 있겠네요. 그러면서 취직자리를 찾고 있겠죠. 슬슬 자신의 길을 찾고 싶다고 생각하고

고딕메이드, 뜰 것 같습니까?

고딕메이드, 뜰 것 같습니까?

이 블로그에 오시는 분들은 그래도 로봇 애니메이션 좀 보시는 분들일테니... 진지하게 한번 얘기해봅시다. 그 중에서도 뉴타입 10월호 인터뷰에서 나가노가 언급한 이 부분을 중심으로 얘기해보고자 합니다. "앞으로 10년 이상 로봇 애니메이션 디자인의 정점에 서 있어줘야 하는 디자인이니까요. 어떤 애니메이션이라도 주연 메카라는 건 원래 그런 역할을 짊어지고 있는 법입니다. 「중전기 엘가임」이라면 밧슈이고, 「기동전사 Z건담」이라면 릭 디아스죠. 다중 관절에 내부 프레임을 가진 그런 마스터 디자인(견본)이 밧슈이고 릭 디아스였죠." 뭐, 밧슈와 릭 디아스는 둘 다 객관적으로 주연은 아닙니다만 모든 헤비 메탈과 모터 헤드의 디자인은 밧슈(헤비 메탈)에서 시작되었고, 2세대 MS 디자인의 기틀을 잡

'반딧불 언덕에서' 국내 개봉

'반딧불 언덕에서' 국내 개봉

작품 소개 열두 살 소년 유타는 얼마 전 세상을 떠난 아버지와 자주 왔었던 호수를 찾는다. 그곳에서 의문의 노인을 도와준 유타는 비바람에 휩쓸린 후 시골 소녀 사에코와 만나게 되는데, 사에코가 안내한 마을은 오래 전 댐 건설로 인해 호수 아래로 가라앉았던 마을이었다. 유타는 자신이 1977년의 세계로 와버린 것을 알게 되는데…. 일본에서 40만부 이상 읽힌 카와구치 마사유키의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이제는 일본에서 찾아보기 힘든 옛 시골 마을의 여름 풍경을, 역시 이제는 찾아보기 힘든 고전적 애니메이션 기법으로 그려낸 작품. 등을 감독한 우다 코노스케와 토에이 애니메이션의 정예 스태프가 그들의 기억과 감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