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영화 리뷰 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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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리 / Fury (2014년)
감독데이비드 에이어출연브래드 피트, 로건 레먼, 샤이아 라보프개봉2014 미국, 영국 데이빗 에이어 감독의 [퓨리]를 보고 왔습니다. 데이빗 에이어 감독이 DC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감독으로 내정이 되어있어 미리 그의 스타일을 체험하기 위해 보고 온 것인데요. 전체적으로 제가 기대한 것과 같은 탱크 액션 영화가 아니라, 전쟁의 참상을 보여준 비주얼리 하이퍼 리얼리즘 영화라고 말해야 될 듯 해야 될 것 같더군요. 스포일러 있습니다. 일단 고어 강도가 거의 호러 영화급이라서 이런 비주얼을 견디지 못하시는 분들은 미리 각오를 하고 보셔야 될 듯 합니다. 깜짝 깜짝 놀라는 부분이 꽤나 되어서 말이지요. 전쟁의 참상을 비주얼로 극명하게 보여 주고 있는 데, 전쟁에서 사람들이 죽어가

태양 저편으로의 여행 / Doppelganger / Journey to the Far Side of the Sun (1969년)
감독로버트 패리시출연로이 티니스, 이안 헨드리, 패트릭 위드마크개봉1969 영국 모험 장르의 경우 우리가 알지 못하는 새로운 것을 경험하는 재미가 큰 포인트가 되어 오고 있는데요. 특히 우주나 심해와 같이 우리의 지식이 극히 한정이 되어 있는 곳으로의 여행은 곧 모험으로 연결되는 것을 보게 됩니다. 1968년에는 우주여행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영화 두 편이 개봉을 하면서 넘사벽의 포스를 보여주었는 데요. 스탠리 큐브릭 감독의 [2001년 스페이스 오디세이]와 프랭크 J. 샤프너의 [혹성탈출]입니다. 두 편 모두 지지 부진하던 우주여행 장르를 상업적으로 성공을 시키면서 영화 역사상 길이 남을 영화들로 자리 잡게 됩니다. 수십 년이 지난 지금도 이들을 본좌에서 끌어내릴 영화는 아직 등장

인터스텔라 / Interstellar (2014년) 4DX
감독크리스토퍼 놀란출연앤 해서웨이, 매튜 맥커너히, 제시카 차스테인, 마이클 케인, 케이시 애플렉개봉2014 미국, 영국 4D 체험단으로 오늘 동수원 CGV 4DX 관에서 [인터스텔라]를 다시 보고 왔습니다. 이번에는 감기가 조금 호전 되어서 인지 더욱 빠져 들어 보게 되었는 데요. 2번째 본 느낌은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에 대한 헌사라는 느낌이 더욱 강해지는 것 같더군요. 인간이 스스로 진화나 발전을 이룬 존재가 아니라 트리거 포인트를 누군가 혹은 어딘가에서 얻게 된다는 설정도 그렇고, 그들의 존재도 약간 변형이 되지만 역시 그러 했다고 봅니다.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가 인류의 근원을 찾아 나섰다면, [인터스텔라]는 인류의 생존의 방법을 찾아나서고 있습니다.

로켓쉽 X-M / Rocketship X-M (1950년)
감독커트 뉴먼출연로이드 브리지스, 오사 메슨개봉1950 미국 영화의 태동기 부터 사이언스 픽션과 판타지 영화의 가능성을 믿은 영화 제작자들은 여러 프로젝트를 준비하게 되나, 전세계적인 대공황으로 제작비가 많이 들어가는 영화들은 밝은 분위기의 뮤지컬에 투자가 되고, 사이언스 픽션 장르에서는 매드 사이언스 픽션이나 저예산 스페이스 오페리물에 집중이 됩니다. 경제 회복기에 들어선 1940년대 부터 영화계도 다시 기지개를 켜기 시작을 하는 데요. 1947년 조지 팔은 로버트 하인라인을 초빙하여 당시로서는 과학이 설명 할수 있는 엣지까지 표현하려던 영화 [데스티네이션 문]의 제작에 들어가게 되고 꽤나 화제가 되었다고 합니다. 이때 18일의 촬영으로 만들어 [데스티네이션 문]이 개봉 하기

데스티네이션 문 / Destination Moon (1950년)
감독어빙 피셸출연존 아처, 워너 앤더슨개봉1950 미국 어린 시절 소년 중앙이나 어깨동무의 독자였던 분들 중에는 로켓 발명가나 로켓 조종사가 꿈이었던 분들이 꽤 있었을 정도로 남자아이들에게는 로켓은 로망이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1990년대가 되면 로켓이 일상화가 될 것이라는 상상의 로켓 펑크를 담은 미래도를 보고 꿈을 키웠던 분들도 계셨을 테고 말이지요. 어린 시절에는 로켓만 타면 우주로 날아올라 신비한 행성을 모험을 하게 되는 줄 알았던 때도 있었습니다. 우주여행은 과정일 뿐 진짜 모험은 행성에 도착을 하여 겪게 되는 스페이스 오페라 장르로 알고 있었는 데요.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우주여행이 쉬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는데요. 나이가 들면서 차차 세상에는 쉬운 일이 없다는 것을 승복을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