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영화 리뷰 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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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모드리드 / Doctor Mordrid (1992년)
감독앨버트 밴드, 찰스 밴드출연제프리 콤스, 이벳 니파, 제이 아코본, 키스 컬러리스개봉1992 미국 과거 마블은 자사의 슈퍼 히어로를 원작으로 하는 영화를 만들기 위해 할리우드 메이저 제작사에서부터 중소 제작자까지 모두 접촉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아무튼 당시 이 영화의 제작과 연출을 맡은 찰스 밴드는 당시 마블의 닥터 스트레인지의 판권을 가지고 영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을 하였으나 제작에 들어가기 전에 판권이 만기가 되어 마블로 복귀가 되었다고 합니다. 찰스 밴드는 그동안 준비하던 프로젝트를 파기하는 대신 각본을 수정하여 이 영화를 만들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찾았던 영화였는데, 아시는 분이 외국에 나갔다가 구입한 VCD를 빌려 주셔서 다시 보고 바로 돌려 드렸는 데요. 문제는 바로

포트리스 / Fortress (1992)
감독스튜어트 고든출연크리스토퍼 램버트개봉1992 오스트레일리아, 미국 오늘의 리뷰는 스튜어트 고든 감독의 3편의 사이언스 픽션 영화 중에 가장 성공을 한 [포트리스] 입니다. 포트리스란 말 그대로 요새와 같은 디스토피안 미래 (2017년이니 고작 2년 후입니다)의 탈옥 불가의 하이테크 지하 감옥을 일컫게 됩니다. 2년 후 개봉을 하는 [압솔롬 탈출]과 함께 지금도 디스토피안 감옥 영화 하면 곧잘 기억이 나곤 합니다. 아무튼 스토리를 보다 정교하게 다듬었다면 90년대 살이 파이 장르 대표작 중에 한편이 될 수 있었던 영화라고 말하고 싶을 정도로 잘 만들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배경은 탈옥 영화답게 디스토피안 미래가 소재가 되고 있습니다. 사이언스 픽션 장르에서 감옥은 여러 가지 형태

혼스 / Horns (2014년)
감독알렉산드르 아야출연다니엘 래드클리프, 주노 템플개봉2014 미국 어린 시절 주로 대학 시절에서 친구들과 누가 더 담력 센가를 시험하듯 더 무서운 영화를 찾아보곤 했는 데요. 지금 보면 80년대 말이 그랬는지, 아니면 말레이시아가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참 순진했던 것 같습니다. 아무튼 30대 중반부터 시작을 하여 40대 중반을 넘어가면서 호러 영화가 상당히 힘들어졌는 데요. 사실 호러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우울한 영화들보다는 밝은 영화를 선호하게 되는 것 같더군요. 아무튼 알렉상드르 아자 감독의 경우는 [우주 해적 코브라]를 영화화하기 위해 분투를 하고 있는 감독이라 계속 관심을 가지고 있고 파이팅 유지해주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오늘 개봉을 하여 CGV에서는 더 이상 개봉 스케줄이 잡혀 있지

헝거게임:모킹제이 / The Hunger Games: Mockingjay - Part 1 (2014년)
감독프란시스 로렌스출연제니퍼 로렌스, 리암 헴스워스, 줄리안 무어, 조쉬 허처슨,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 ...개봉2014 미국 [헝거게임 : 모킹제이]를 보고 왔습니다. 사실 프란시스 로렌스 감독으로 교체가 되고 더 열을 올리고 보는 시리즈가 되는 것 같은 데요. 프란시스 로렌스 감독은 헝거게임 시리즈 마지막인 모킹제이 2부로 가는 길을 잘 닦아 놓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기존 시리즈의 캐릭터성들을 보강하는 연출보다는 [해리 포터 : 죽음의 성물 1부]와 같이 마지막으로 치닫는 갈등 구조에 더 무게를 두고 있는 데요, 캐트니스가 반란군인 아이콘이 되라는 권유를 받고 결국 혁명의 중심이 되는 과정을 보여주게 됩니다. 이번 영화 모두를 그 과정에 쏟아붓고 있는 데, 사실 주인공인 캐트니스가

플라이 / The Fly (1986년)
감독데이빗 크로넨버그출연제프 골드브럼, 지나 데이비스, 존 게츠개봉1986 미국 커트 뉴먼 감독의 1958년 매드 사이언티스트 물인 [플라이]는 1986년 데이빗 크로넨버그 감독에 의해 리메이크 되는데요. 데이빗 크로넨버그의 [플라이] 리메이크야말로 새로운 세대에게 과거의 영화를 소개를 하기 위해 리메이크했다는 말 보다 다른 감독이 만들때 어떤 영화가 나오는 가를 제대로 알게 해준 리메이크작이 아닐까 합니다. 바디 호러의 창시자인 데이빗 크로넨버그가 만들어내는 [플라이]는 그만의 감성으로 풀어내고 있지만 동시에 당시의 정서를 잘 담고 있는데요. 자유로운 발상과 함께 문화계 전반에 거쳐 새로운 것이 끊임없이 시도되는 당시에도 원작의 소재는 상당히 강력한 한방을 제공하고 있음을 보게 됩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