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 lei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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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심원제 첫 날.

For leiru|2012년 11월 29일

1. 8개월간 연기되던 배심원제가 도입됐습니다. 2. 제 기준은 욕설이 보이면 보통 유죄. 게임 못한다고 욕설 날리면 유죄. 게임플레이를 자기한테 안 맞춘다고 욕설 날리면 유죄. 쌍방과실은 라이엇에 의하면 상대방도 다른 곳에서 심판을 받고 있으니 무시하라고 하지만 먼저 계기를 만들지 않은 경우엔 무죄. 먼저 계기를 만들었다면 유죄. 패드립 지역드립은 그냥 유죄. 이해할 수 없는 소환사스펠을 들고와서 피딩하는 경우는 그냥 유죄. 게임을 잘하다가 갑자기 팀원과 다툼에 생기면서 피딩하는 경우는 그 이유를 본 이후에 결정. 이 정도였습니다. 3. 심판질은 꽤 재미 있긴합니다만... 2건의 무죄와 1건의 패스를 제외하면 17건이 유죄.. 8

1000~1100+ 감상

For leiru|2012년 11월 23일

1. 갱? 그게 뭔가요? 난 라이너만 보입니다. 나 : 네 감사합니다 문도 파이아~ 우걱우걱 10분만에 8킬을 쓸어 담고 닌자신발 도란방패 황금의 심장 군단의 방패 예언자가 나오신 문도님 따땅. 2. 라인관리? 그게 뭔가요? 난 막타는 다 먹을 꺼임 ㅋㅋ 나 : 네 감사합니다. 라인을 당기겠습니다. 그리고 20분동안 디나이 당하셨습니다. 이렐리아는 2단계 신발 삼위일체에 수호천사가 떴는데 망치 하나 드신 잭스님 ( ... ) 미안한데 심해에서 헤메이는 사람은 다 이유가 있다 ( ... ) 랭겜 운탓드립은 그닥 신빙성이 없지.

WTF

For leiru|2012년 11월 14일

1. 김캐리 해설이 어제 킬링캠프에 나와서 해설을 쉬던 차에 롤을 접했고 어떻게 어떻게 되서 롤팀감독을 맡도록 구단주와 구두 계약을 했다. 근데 구단주가 통수를 치고 다른 사람을 뽑았다. 는 썰을 풀었는데 2. 김캐리의 휴식기와 롤팀 창단시기를 생각하면 가능한 팀이 나진 스톰 아주부로 좁혀진 가운데 루니어스가 익명이지만 익명이 아닌 곳에 썰을 품 3. WTF. 루니어스 이 멍청한 녀석은 관계자라는 녀석이 이러면 되냐? 당사자가 그런 일이 있었고 이젠 지난 일이니 묻어두고 가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관계자가 풀면 어떻하냐? 저런 토크쇼에서 출연자가 자기 발언이 자기 의도과 관계 없이 관계자 썰이라는 확증까지 붙어서 일파만파 되서 자기가 서 있는 이 판을 후려치는데 어

강현종이 나와서 잠깐 워3썰.

For leiru|2012년 11월 6일

1. 동일아이디로 중복로그인이 가능한 워3 시스템상 어뷰징이 매우 쉬웠고 아예 만나는 사람을 다 이길 자신이 있는 최상위랭커가 이닌 이상 어뷰징은 피할 수 없었고 모두 다 했다고 확신할 수 있어요. 안하면 나만 떨어지는데? 안 할 순 없잖아? 이런 느낌. 시간이 남아서 워3레더 기록을 노가다로 읽어서 조회해본 결과 104명 예선중에서 20여명이 어뷰징을 했다는 자료를 수집했던 적이 있거든요. 문제는 이걸 제어해야할 엠겜은 이런 문제에 관심이 1g도 없었습니다. 심지어 증거를 만들어서 눈앞에 들이 밀어도 답글 하나 없습니다. 애초에 장재영이 많은 권한을 행사하던 워3판에 너무 많은 걸 바란 것일지도 모르죠. 2. 딱히 강현종이 워3판을 말아 먹었다곤 생각 안해요. 금

왜 내가 빠는 팀은 잘 나갈 수가 없냐 ㅠㅠ

For leiru|2012년 10월 30일

1경기야 알아서 던졌지만 ㅠㅠ 2/3경기는 잘하고도 지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