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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와중에 리퍼.D는 부전패

For leiru|2012년 10월 23일

복한규가 속해있는 팀 X는 SKT팀이 아닌가? 지목받던 팀입니다. 불주부내에서 계약관계가 정리되지 않았다는 풍문과 그 문제로 오늘 회의한다는 기사가 있고... 미드로 라이즈를 세우는 나진실드같은 팀에게 졌다는 게 충격일까요? 덧. 라이즈는 캐릭성능은 여전한테 요즘 운영에선 상대의 성장을 따라 잡을 수도 상대의 성장을 방해할 수도 없어서 관뚜껑이 기다리는 챔프라고 보거든요.

일단 로코도코는 CLG행

For leiru|2012년 10월 23일

보이보이를 벤치로 돌리고 로코도코를 서포터로 챠우스터를 정글로 핫샷이 탑으로 움직인다고 합니다. 좋은 영입은 절대 아닌 것 같고 하고 많은 팀중에 왜 로코도코가 clg를 택했는지 의문이네요. 덧. 깨알같은 세비의 디스. 핫샷은 탑에서 똥을 싸니까 엘리먼츠(clg의 전 서포터?)를 방출하고 서포터로 갔지 자신이 서포터에서도 똥을 싼다는 걸 아니까 다시 탑으로 돌아갔어. 핫샷은 탑에서 똥을 쌌고 세비를 방출한 이후에 정글을 했어. 정글에서 다시 똥을 쌌지 자 그럼 이 팀의 문제는 뭘까? ClgSaint "this seems familiar Hotshot sucking top decides to try support benches elementz.... realizes

사실은 길게 써야하지만 귀찮은 LOL잡상

For leiru|2012년 10월 16일

1. 2팀 내부 스크림 체제는 언제까지 갈 것인가? 아주부의 2연패(?)를 기점으로 2팀 내부 연습이 대세가 되고 있지만 전 이런 전략 전술이 태동하는 시점에서 내부연습은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스타1처럼 충분히 전략전술 손놀림이 성숙해진 게임에서 팀내부에서 리플을 보고 연구하면 비슷한 느낌을 낼 수 있는 것과 달리 롤은 각 라인의 10명이 모두 최고의 매크로와 최고의 캐릭소화력이 있을리 없기에 충분한 연습이 불가능할거라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불주부 vs 나진소드의 재매치가 이루어진다면 빠른별과 클탬은 더 좋은 연습상대겠지만 샤이와 건웅가 가상 막눈 + 프레이의 역활을 해줄 수 있겠냐는 이야기죠. 2. 나진소드는 어디까지 갈 것인가? 막눈`s 게임이라고 부르고 싶은 나진

KT LOL팀 창단 & 로코도코는 어디로?

For leiru|2012년 10월 10일

그 동안 소문으로만 돌던 KT팀이 양지로 나왔습니다. 돌아오길 기다리던 이름 보기 싫은 이름도 있지만 어째든. 그런데 로코도코는 어디로 간걸까요? 한국에서 대회에 계속 나오려면 예선에 신청하거나 자신들이 따넨 전스타테일의 예선시드권을 사용하거나 아니면 기존 예선시드를 받은 팀에 들어가야하는데... 로코도코는 이번 시즌 예선에 신청하지 않았습니다. 스타테일의 시드는 KT A(B?) 팀에서 써먹을테니 이 것도 불가능합니다. 그럼 남는 건 기존팀에 들어가는 방법 뿐인데.. 기존팀중에 AD캐리를 교체할 필요가 있거나 구멍난 팀은 ... 얼주부 정도 인 것 같은데 ( .... )

이런 분들 덕에 게임리그가 크고 있는 것이겠죠.

For leiru|2012년 10월 10일

안녕하세요.. 게임캐스터 전용준입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LOL을 사랑해 주시는 분을 위한 최고의 서비스 LOL SEASON 2 월드 챔피온쉽(이하 롤드컵)이 미국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말로만 듣던 M5를 실제로 보니 신기하더군요.. 동영상으로만 보던 그 팀 실력을 직접 보니 더 신기하구요.. 참 흥겨운 축제의 한마당이었습니다. 물론 LA 라이브라고 하는 번듯한 야외 행사장에서의 대회가 좀 황당한 문제로 중단되어서 정말 많이 놀라셨을 것 같네요. 저도 엄청 놀랐습니다. 온게임넷 역시 나름 업무지시에 따라 일을 진행해야 하는 처지라 상황 파악이나 상황 전달, 대처에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참.. 저는 지금 한국에 있습니다. 제가 배용준씨도 아니고 일년 365일 중 거의 360일은 한국에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