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F

For leiru|2012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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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leiru|2012년 11월 14일

1. 김캐리 해설이 어제 킬링캠프에 나와서 해설을 쉬던 차에 롤을 접했고 어떻게 어떻게 되서 롤팀감독을 맡도록 구단주와 구두 계약을 했다. 근데 구단주가 통수를 치고 다른 사람을 뽑았다. 는 썰을 풀었는데 2. 김캐리의 휴식기와 롤팀 창단시기를 생각하면 가능한 팀이 나진 스톰 아주부로 좁혀진 가운데 루니어스가 익명이지만 익명이 아닌 곳에 썰을 품 3. WTF. 루니어스 이 멍청한 녀석은 관계자라는 녀석이 이러면 되냐? 당사자가 그런 일이 있었고 이젠 지난 일이니 묻어두고 가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관계자가 풀면 어떻하냐? 저런 토크쇼에서 출연자가 자기 발언이 자기 의도과 관계 없이 관계자 썰이라는 확증까지 붙어서 일파만파 되서 자기가 서 있는 이 판을 후려치는데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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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소설) 잠든 나의 얼굴을 + 오늘은 좀 돌아가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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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소설 잠든 나의 얼굴을 + 오늘은 좀 돌아가 볼까 임수지 서울의 식당에서 파트타임으로 일하고 있던 '나진'은 고모의 연락을 받고 오랜만에 어린 시절을 보냈던 광주 할머니 댁으로 가게 된다. 3일 정도 자리를 비우게 되었다는 고모 대신 할머니를 돌보기 위해서였다. 부모님의 이혼 후 타지에서 일하는 아버지 대신 조부모님과 함께 살았던 '나진'에게 그 집은 그리 낯선 곳은 아니었다. 하지만, 고모는 3일이 지나도 오질 않았고 전화까지 받지 않았다. 어쩌면 '나진'은 이대로 할머니와 계속 살아야 하는 게 아닐까? 란 생각도 하게 되었다. 어린 시절을 보냈던 바로 그 집에서.......

스타리그 “김캐리의 저주”

소인배(小人輩).com|2018년 10월 19일

스타리그 “김캐리의 저주” 축구에 “펠레의 저주”가 있다면, 스타크래프트 리그에는 “김캐리의 저주”라는 것이 있었습니다. 펠레가 예측하면, 그가 예측한 반대로 이루어지는 것처럼, 스타리그에서는 해설자 김태형 씨가 예측을 하면 그 반대의 결과가 항상 나왔던 것인데요. 그래서 이것을 “김캐리의 저주”라고 불렀습니다. 김캐리는 김태형 씨의 별명이었는데요. 캐리어만 나오면 흥분을 하거나, 프로토스 대 테란전에서 프로토스가 이기기 위해서는 “캐리어”를 가야 ..

김태형의 중국어 “니취팔러마?”

소인배(小人輩).com|2018년 10월 12일

김태형의 중국어 “니취팔러마?” 몬더그린 현상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는 어떤 무언가를 듣고 나서, 그 소리를 자신이 이미 알고 있는 유사한 발음과 연결시켜서 듣는 현상을 가리킨답니다. 이러한 것은 특히 외국어에서 자주 발생하는데요. 외국어의 발음 일부가 듣는 이의 모국어처럼 들리는 착각 현상을 가리키는 용어랍니다. 2018/09/19 - 몬더그린 현상(MONDERGREEN) “중국어와 한국어의 몬더그린 현상, 식사하셨나요?” 이러한 몬더그린 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