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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사실은 길게 써야하지만 귀찮은 LOL잡상
1. 2팀 내부 스크림 체제는 언제까지 갈 것인가? 아주부의 2연패(?)를 기점으로 2팀 내부 연습이 대세가 되고 있지만 전 이런 전략 전술이 태동하는 시점에서 내부연습은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스타1처럼 충분히 전략전술 손놀림이 성숙해진 게임에서 팀내부에서 리플을 보고 연구하면 비슷한 느낌을 낼 수 있는 것과 달리 롤은 각 라인의 10명이 모두 최고의 매크로와 최고의 캐릭소화력이 있을리 없기에 충분한 연습이 불가능할거라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불주부 vs 나진소드의 재매치가 이루어진다면 빠른별과 클탬은 더 좋은 연습상대겠지만 샤이와 건웅가 가상 막눈 + 프레이의 역활을 해줄 수 있겠냐는 이야기죠. 2. 나진소드는 어디까지 갈 것인가? 막눈`s 게임이라고 부르고 싶은 나진

내일은 롤드컵 결승이군요.
매라신을 믿습니다. 솔직히 보드카형님들만 결승갔어도 응원안했을 얼주부입니다만 결승대진이 상상을 초월한이상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우리나라 사람 응원하는게 도리에 맞겠지요. 매라신은 과연 캐떡을 우승좌에 앉힐수있을것인가.. 그리고 캐떡은 버스로 200만달러를 손에 쥘수있을것인가.. (무슨 프린세스메이커도 아니고 남들이 업어키우네 그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