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PA

포스트: 4|아이템:TPA(3)
Tags

Posts

4 posts
AI 드라이버 코칭 기술 '트랙 퍼포먼스 어시스트'로 랜도 노리스보다 더 빨라질 수 있다!

AI 드라이버 코칭 기술 '트랙 퍼포먼스 어시스트'로 랜도 노리스보다 더 빨라질 수 있다!

자유로의 꿈|2026년 1월 19일|IT리뷰

안녕하세요? 가장 빠른 자동차 뉴스와 F1 소식, 자동차 지식을 전하는 사냥꾼입니다. 바야흐로 AI 전성시대입니다. 다양한 분야에 있어서 AI가 도입되고 있을 뿐 아니라, 급격히 빠른 속도로 AI가 우리 일상으로 스며들고 있습니다. 이제 분야를 가리지 않고 AI 융단 폭격이 시작되고 있는데요, 트랙 드라이빙 스킬 코칭에 있어서 AI가 도입되어 화제입니다. 영국의 Top Gear는 보쉬가 '트랙 퍼포먼스 어시스트'라는 기술을 개발 중이며, 이 새로운 기술을 직접 체험해봤다고 보도했습니다. 보쉬는 트랙에서 빠른 속도를 내는 데 필요한 요소를 잘 알고 있습니다. 통합 차량 동력 제어, 통합 트랙션 제어, 통합 브레이크 슬립 제어, 통.......

사실은 길게 써야하지만 귀찮은 LOL잡상

For leiru|2012년 10월 16일

1. 2팀 내부 스크림 체제는 언제까지 갈 것인가? 아주부의 2연패(?)를 기점으로 2팀 내부 연습이 대세가 되고 있지만 전 이런 전략 전술이 태동하는 시점에서 내부연습은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스타1처럼 충분히 전략전술 손놀림이 성숙해진 게임에서 팀내부에서 리플을 보고 연구하면 비슷한 느낌을 낼 수 있는 것과 달리 롤은 각 라인의 10명이 모두 최고의 매크로와 최고의 캐릭소화력이 있을리 없기에 충분한 연습이 불가능할거라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불주부 vs 나진소드의 재매치가 이루어진다면 빠른별과 클탬은 더 좋은 연습상대겠지만 샤이와 건웅가 가상 막눈 + 프레이의 역활을 해줄 수 있겠냐는 이야기죠. 2. 나진소드는 어디까지 갈 것인가? 막눈`s 게임이라고 부르고 싶은 나진

TPA의 우승, 그리고 배틀로얄은 망할 듯.

무한의가락 시즌2|2012년 10월 15일

롤드컵에서 TPA가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이며 우승했다. 경기를 본 입장에서, TPA는 충분히 우승할 자격이 있는 팀이라는 것을 과시했고, 그에 맞게 승리를 거머쥐었다. 하지만, TPA의 우승은 앞으로 배틀로얄 같은 온라인 대회를 죽일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 참고 게시글 : 출처(pgr21)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배틀로얄'에서 TPA가 보여준 모습과 지금의 TPA는 완전히 다른 팀이었기 때문이다. 이건 둘 중 하나다. 실력이 단기간에 급성장했거나, 아니면 배틀로얄을 대충 했거나(혹은 대신했거나, 포지션을 바꿔서 했거나 등등). 그런데, 실력이 단기간에 급성장했다고 보기에는 의심스러운 면이 한 둘이 아니다. 참고로, TPA에 대해 예측한 인터넷 기사를 살펴보도록 하자. 링크아래는 기사 내용

얼음울 먹다가 뿜을 뻔..

For leiru|2012년 9월 18일

1. 홀보살 : 자 배틀로얄의 "원조맛집" 빛돌 : 기사식당 정도로... 아무리 TPA가 배틀로얄 전패라지면 원조맛집이 뭐야 ㅋㅋㅋ 이런 드립맛에 나겜을 좋아하는 거긴하지만 이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