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즈미션-플렉스(Tazzmission-Plex)...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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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즈미션-플렉스(Tazzmission-Plex)...태즈
자신의 서브미션인 태즈미션 상태에서 곧바로 저먼 스플렉스처럼 상대를 뒤로 넘겨 마무리하는 태즈의 피니쉬 기술. 태즈의 스플렉스 기술들 중에서 사용빈도가 극히 낮은 기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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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즈의 싱글 윙 초크. 상대의 뒤에서 한 손으로 상대의 겨드랑이 사이로 손을 집어넣어 하프 넬슨으로 고정시킨 채 목 뒤에 손을 위치시키고, 다른 한 팔로는 목을 감싸안아 두 손으로 상대의 목을 눌러 조르는 기술입니다. 보통 스탠딩 자세에서 뒤로 넘어가 리어 네이키드 초크 형식으로까지 이행하는 경우가 많으며, 헤비급으로서 작은 체구임에도 불구하고 살벌한 입담과 스플렉스 기술들과 함께 태즈를 ECW의 최강자로 자리매김하는데 큰 공헌을 한 기술입니다. 유도에서는 'Kataha-Jime(죽지걸어조르기)'로 불리는데 ECW의 간판 해설자였던 조이 스타일스는 이 기술이 터질때마다 꼬박꼬박 저 이름도 같이 불러주더군요.

태즈-플렉스(Tazz-Plex)...태즈
'The Human Suplex Machine' 태즈가 사용하는 스플렉스류 기술들의 총칭인 태즈-플렉스(Tazz-plex). 그러나 위와 같이 보통 상대를 측면에서 하프넬슨 초크로 잡은 후 뒤로 넘기는 기술을 가리켜 태즈-플렉스라고 부르며, 다른 스플렉스 기술들의 경우 원기술명과 '태즈-플렉스'를 서로 조합하여 부르고 있습니다. (예 : 저먼 스플렉스 → 저먼 태즈-플렉스) 태즈의 피니쉬로도 쓰이기 때문인지 종종 태즈미션-플렉스로 혼동하여 불리기도 하는데, 태즈미션-플렉스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말 그대로 태즈미션 상태에서 곧바로 뒤로 넘겨 스플렉스로 마무리하는 기술이죠. 처음에는 이게 헤드&암 스플렉스인줄 알았는데 헤드&암의 경우 상대를 전면부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