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달이 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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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4 posts[19_06_217] 엑시트 EXIT, 2019_'19.9
누적 관객수: 926만명 [액션, 코메디, 103분] 재미있다 웃음과 긴장이 팽팽하네 소녀시대 '윤하'의 연기도 굿 도심빌딩을 산山삼아서..... 현실에서는 어려운 일이라고 한다 옥상문을 잠궈 놓기 때문에 ^^; 사지에 몰린 자식을 향한 고두심, 박인환, 김지영의 연기 드론을 활용(?)한 구조활동 아이디어는 기발했다 " 따--따--따따따 따-따- " 줄거리 짠내 폭발 청년백수, 전대미문의 진짜 재난을 만나다! 대학교 산악 동아리 에이스 출신이지만 졸업 후 몇 년째 취업 실패로 눈칫밥만 먹는 용남은 온 가족이 참석한 어머니의 칠순 잔치에서 연회장 직원으로 취업한 동아리 후배 의주를 만난다 어색한 재회도 잠시, 칠순
북유럽 여행 (20/20)_8일차(2/3) UAE(두바이: 팜주메이라, 부르즈칼리파)~인천
8일차: 8/11(일): 핀란드(헬싱키)~UAE(두바이: 수상택시,버즈알아랍~아부다비: 그랜드모스크 ~두바이: 팜주메이라, 부르즈칼리파)~인천 비행기를 타자마자 음식이 나오네 ^^;다시 6시간을 날라서 두바이 공항에 도착했다 역시나 후끈하다 40도 전후의 날씨 습기가 많아 차에서 내리니 안경과 카메라 렌즈에 습기가 찬다. 사진 촬영이 불가하네 한증막 열탕 문을 열면 고온다습한 바람이 나오는 것 같은 느낌이다 두바이, 아부다비외 5왕족 연합국가체 아랍에밀레이트 !1971년에 영국으로부터 독립했다고 한다 좁은 수로(크리크)를 가로 지르는 지극히 짧았던 '수상택시(아부라)' 체험 5분이나 탔을까나 ? 그런데 너무 습하고 덥다 ^^; 인공섬위에 세워진 배
북유럽 여행 (19/20)_8일차(2/3) UAE(두바이: 그랜드 모스크)
8일차: 8/11(일): 핀란드(헬싱키)~UAE(두바이: 수상택시,버즈알아랍~아부다비: 그랜드모스크 ~두바이: 팜쥬메이라, 버즈칼리파)~인천 비행기를 타자마자 음식이 나오네 ^^;다시 6시간을 날라서 두바이 공항에 도착했다 역시나 후끈하다 40도 전후의 날씨 습기가 많아 차에서 내리니 안경과 카메라 렌즈에 습기가 찬다. 사진 촬영이 불가하네 한증막 열탕 문을 열면 고온다습한 바람이 나오는 것 같은 느낌이다 두바이, 아부다비외 5왕족 연합국가체 아랍에밀레이트 !1971년에 영국으로부터 독립했다고 한다 좁은 수로(크리크)를 가로 지르는 지극히 짧았던 '수상택시(아부라)' 체험 5분이나 탔을까나 ? 그런데 너무 습하고 덥다 ^^; 인공섬위에 세워진 배모
북유럽 여행 (18/20)_8일차(1/3) 핀란드(헬싱키)~UAE(두바이: 아브라 수상택시,버즈알아랍)
8일차: 8/11(일): 핀란드(헬싱키)~UAE(두바이: 수상택시,버즈알아랍, 팜쥬메이라, 버즈칼리파) ~아부다비: 그랜드모스크)~인천 비행기를 타자마자 음식이 나오네 ^^;다시 6시간을 날라서 두바이 공항에 도착했다 역시나 후끈하다 40도 전후의 날씨 습기가 많아 차에서 내리니 안경과 카메라 렌즈에 습기가 찬다. 사진 촬영이 불가하네 한증막 열탕 문을 열면 고온다습한 바람이 나오는 것 같은 느낌이다 두바이, 아부다비외 5왕족 연합국가체 아랍에밀레이트 !1971년에 영국으로부터 독립했다고 한다 좁은 수로(크리크)를 가로 지르는 지극히 짧았던 '수상택시(아부라)' 체험 5분이나 탔을까나 ? 그런데 너무 습하고 덥다 ^^; 인공섬위에 세워진 배모양의,
북유럽 여행 (17/0)_7일차(3/3) 핀란드(헬싱키: 시벨리우스공원, 원로원대광장, 대성당)~UAE(두바이)
7일차: 8/10(토): 에스토니아(탈린: 비루문, 시청사, 라에코야 광장,알렉산드르 레프스키대성당, 톰페아성, 카드리오궁)~핀란드(헬싱키: 시벨리우스고원, 원로원광장, 대성당) 선상에서의 아침 만찬후 '발틱해의 진주'라는 에스토이나 탈린에 10:15에 도착 날씨가 왜 이리 청명한 것이야!지금까지 지나온 나라와는 너무나도 다르다사진빨이 기가막힌 그런 풍경 파란 하늘과 뭉게구름, 그 아래 붉은 색 지붕 들자외선이 엄청 강한것 같다 구시가 14세기에 건축된 쌍둥이 탑 비루문을 통과 15~17세기 중세 건물들이 너무도 잘 보존된 것이 아닌가! 중세도시의 모습을 가장 잘 유지하고 있다고 한다 페퍼섹 레스토랑 대대로 내려오는 역사적인 조리법으로 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