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달이 窓

Sources

Posts

1084 posts

완벽한 타인 Intimate Strangers, 2018_'19.8

풍달이 窓 |2019년 9월 2일

누적 관객수: 529만명 [드라마/코메디, 115분] 북유럽 여행길에 하늘에서 본 영화 '완벽한 타인' 인간은 '불완전한 존재'라고 하는데왜? '완벽한~" 이고, 자신도 아닌 '타인'이라 했을까? 타인에게 보여지는 내 모습과 내안에 존재하는 내 모습이 다름은 분명 존재하는 것 같다. 그것이 善한 것이던 惡한 것이던 말이다 일찍이 神이 인간을 만들때 '겉과 속을 같게(표리일체)' 만들었다고 하면 이 세상은 무릉도원이었을까? 지옥의 불구덩이었을까? '겉과 속의 다름(差)'이 종교와 철학, 문학, 교육의 등의 학문의 발전을 가져오는 계기가 된 것은 아니었을까? 영화속에서만 존재하는 '게임'이었으면 한다. 꼭 무슨 비밀이 있어서가 아니다, 굳~~~~이...........

북유럽 여행 (8/0)_4일차(3/3) 노르웨이(뭉크미술관))~DFDS탑승~덴마크(코펜하겐)

풍달이 窓 |2019년 9월 1일

4일차: 8/7(수): 노르웨이(골~오슬로:바이킹박물관,뭉크미술관,시청사)~DFDS탑승~덴마크(코펜하겐) 잠을 잘 잔다. 공기가 좋아서 그런가 김동율의 '출발'과 아바의 '마마미아'로 출발한다마치 아침 방송을 듣는듯..... 오슬로 '바이킹박물관'가장 보존 상태가 좋다는 800년대 여왕과 함께 수장된 바이킹(오세베르크)이 원형 그대로 인양, 전시되어 있었다 900년대 '고크스타드'호, 투네호 등 3척이 전시중 무게중심을 잘 잡에 바다에 오래 머무룰수 있도록 설계되었단다,노르웨이에서는 역사시간에 해적이 아닌해군으로 가르킨다고 한다 살인,방화,강간이 바이킹 사회의 중요 덕목이어서 12세경 기독교가 들어 오면서 멸망의 길을 걸었다고 한다. 척박한 땅을 등지고 해양을 따라서 남하를 했던 것

북유럽 여행 (7/0)_4일차(2/3) 노르웨이(뭉크미술관)

풍달이 窓 |2019년 9월 1일

4일차: 8/7(수): 노르웨이(골~오슬로:바이킹박물관,뭉크미술관,시청사)~DFDS탑승~덴마크(코펜하겐) 잠을 잘 잔다.공기가 좋아서 그런가 김동율의 '출발'과 아바의 '마마미아'로 출발한다마치 아침방송을 듣는듯..... 오슬로 '바이킹박물관'가장 보존 상태가 좋다는 800년대 여왕과 함께 수장된 바이킹(오세베르크)이 원형 그대로 인양, 전시되어 있었다 900년대 '고크스타드'호, 투네호 등 3척이 전사중[ 무게중심을 잘 잡에 바다에 오래 머무룰수 있도록 설계되었단다,노르웨이에서는 역사시간에 해적이 아닌해군으로 가르킨다고 한다 살인,방화,강간이 중요 덕목이어서 12세경 기독교 들어 오면서 멸망의 길을 걸었다고 한다. 척박한 땅을 등지고 해양을 따라서 남하를 했던 것 뭉크 탄생 100

북유럽 여행 (6/0)_4일차(1/0) 노르웨이(골~오슬로)~DFDS탑승~덴마크(코펜하겐

풍달이 窓 |2019년 9월 1일

4일차: 8/7(수): 노르웨이(골~오슬로)~DFDS탑승~덴마크(코펜하겐) 잠을 잘 잔다.공기가 좋아서 그런가 김동율의 '출발'과 아바의 '마마미아'로 출발한다마치 아침방송을 듣는듯..... 오슬로 '바이킹박물관'가장 보존 상태가 좋다는 800년대 여왕과 함께 수장된 바이킹(오세베르크)이 원형 그대로 인양, 전시되어 있었다 900년대 '고크스타드'호, 투네호 등 3척이 전사중[ 무게중심을 잘 잡에 바다에 오래 머무룰수 있도록 설계되었단다,노르웨이에서는 역사시간에 해적이 아닌해군으로 가르킨다고 한다 살인,방화,강간이 중요 덕목이어서 12세경 기독교 들어 오면서 멸망의 길을 걸었다고 한다. 척박한 땅을 등지고 해양을 따라서 남하를 했던 것 뭉크 탄생 100주년 기념을 기념하여 만들어진

북유럽 여행 (5/0)_3일차(3/3) 노르웨이(하당에르비다 국립공원: 뵈링폭포~고원지대)

풍달이 窓 |2019년 8월 30일

3일차: 8/6(화): 노르웨이(레르달~플롬~뮈르달~보스~베르겐,풀뢰엔산 케이블카~하당에르비다~골) 새벽 2:40 에 눈을 떴다레르달에서 06:40에 출발, 갈길이 멀단다버스가 막 출발했는데 다른 여행사 작원이 손짓을 한다. 가방이 하나가 남았다고...^^; 세계의 10대 아름다운 노선증 하나라는 '플롬 산악열차' 탑승(07:30)폭포, 절벽 등 웅장한 협곡을 1시간여에 걸처 예전 기차로 오른다 중간에 커다란 폭포에서 잠시 쉬어 가기도 한다뮈르달까지는 보는 즐거움, 그곳에서 신식(?)열차로 갈아 타고서 보스까지 진행을 하는데소음을 거의 느낄 수 없음에 놀라웠다 09:10 보스Voss역을 출발하여 500년 동안 수도였던 '베르겐'으로 이동을 한다'겨울왕국' 아렌델 왕국의 실제 모델이 된 1,000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