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달이 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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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4 posts북유럽 여행 (16/0)_7일차(2/3) 에스토니아(탈린: 알렉산드르 레프스키대성당, 톰페아성, 카드리오궁 )~헬싱키
7일차: 8/10(토): 에스토니아(탈린: 비루문, 시청사, 라에코야 광장,알렉산드르 레프스키대성당, 톰페아성, 카드리오궁)~헝가리(헬싱키) 선상에서의 아침 만찬후 '발틱해의 진주'라는 에스토이나 탈린에 10:15에 도착 날씨가 왜 이리 청명한 것이야!지금까지 지나온 나라와는 너무나도 다르다사진빨이 기가막힌 그런 풍경 파란 하늘과 뭉게구름, 그 아래 붉은 색 지붕 들자외선이 엄청 강한것 같다 구시가 14세기에 건축된 쌍둥이 탑 비루문을 통과 15~17세기 중세 건물들이 너무도 잘 보존된 것이 아닌가! 중세도시의 모습을 가장 잘 유지하고 있다고 한다 페퍼섹 레스토랑 대대로 내려오는 역사적인 조리법으로 만들어지는 맥주와 음식들로 중세시대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레스토랑에서 전통
북유럽 여행 (15/0)_7일차(1/0) 에스토니아(탈린: 비루문, 시청사, 라에코야 광장)
7일차: 8/10(토): 에스토니아(탈린: 비루문, 시청사, 라에코야 공장,)~헝가리(헬싱키) 선상에서의 아침 만찬후 '발틱해의 진주'라는 에스토이나 탈린에 10:15에 도착 날씨가 왜 이리 청명한 것이야!지금까지 지나온 나라와는 너무나도 다르다사진빨이 기가막힌 그런 풍경 파란 하늘과 뭉게구름, 그 아래 붉은 색 지붕 들자외선이 엄청 강한것 같다 구시가 14세기에 건축된 쌍둥이 탑 비루문을 통과 15~17세기 중세 건물들이 너무도 잘 보존된 것이 아닌가! 중세도시의 모습을 가장 잘 유지하고 있다고 한다 페퍼섹 레스토랑 대대로 내려오는 역사적인 조리법으로 만들어지는 맥주와 음식들로 중세시대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레스토랑에서 전통식 후, 구시가지 본격 관람 시청과 라에코
북유럽 여행 (14/0)_6일차(3/3) 스웬덴(스톡홀름: 바사박물관)~크루즈 TALLINK SILJA LINE
6일차: 8/9(금): 스웬덴(왼쇠핑~스톡홀룸: 시청사, 감라스탄, 바사박물관)~크루즈 TALLINK SILJA LINE~에스토니아(탈린) 시차를 못느끼겠네잘 자고, 잘 먹고.....공기가 좋아서 그런걸까? 아침 식사전 찾은 베테른 호수 풍경 호수야? 바다야? 어마어마한 크기다 워낙 인구밀도가 낮다보니 출근시간인데도 거리며 버스에 사람이 없다 ^^ 08:00 숙소 출발'아바'의 나라 스웨덴에서 영화 '맘마미아'를 다시 보니 감회가 새롭네 ^^ 가이드가 제일 좋아 한다는 휴게소에서 잠시 들렀다아기자기하게 꾸며 놨네 비가 내리는 스톡홀룸에 11:30에 도착1923년에 건축된 스톡홀름 시청사 건물. 매년 12월, 노벨상 시상식 후 축하 연회가 열리는 곳으로 유명하다. 노벨상 시상식 연회가 열리
북유럽 여행 (13/0)_6일차(2/3) 스웬덴(스톡홀룸: 감라스탄_궁전,대성당,피의대광장,한림원)
6일차: 8/9(금): 스웬덴(왼쇠핑~스톡홀룸: 시청사, 감라스탄, 바사박물관)~크루즈 TALLINK SILJA LINE~에스토니아(탈린) 시차를 못느끼겠네잘 자고, 잘 먹고.....공기가 좋아서 그런걸까? 아침 식사전 찾은 베테른 호수 풍경 호수야? 바다야? 어마어마한 크기다 워낙 인구밀도가 낮다보니 출근시간인데도 거리며 버스에 사람이 없다 ^^ 08:00 숙소 출발'아바'의 나라 스웨덴에서 영화 '맘마미아'를 다시 보니 감회가 새롭네 ^^ 가이드가 제일 좋아 한다는 휴게소에서 잠시 들렀다아기자기하게 꾸며 놨네 비가 내리는 스톡홀룸에 11:30에 도착1923년에 건축된 스톡홀름 시청사 건물. 매년 12월, 노벨상 시상식 후 축하 연회가 열리는 곳으로 유명하다. 노벨상 시상식 연회가 열리
북유럽 여행 (12/0)_6일차(1/0) 스웬덴(왼쇠핑: 베테른호~스톡홀룸: 시청사)
6일차: 8/9(금): 스웬덴(왼쇠핑~스톡홀룸: 시청사, 감라스탄)~크루즈 TALLINK SILJA LINE~에스토니아(탈린) 시차를 못느끼겠네잘 자고, 잘 먹고.....공기가 좋아서 그런걸까? 아침 식사전 찾은 베테른 호수 풍경 호수야? 바다야? 어마어마한 크기다 워낙 인구밀도가 낮다보니 출근시간인데도 거리며 버스에 사람이 없다 ^^ 08:00 숙소 출발'아바'의 나라 스웨덴에서 영화 '맘마미아'를 다시 보니 감회가 새롭네 ^^ 가이드가 제일 좋아 한다는 휴게소에서 잠시 들렀다아기자기하게 꾸며 놨네 비가 내리는 스톡홀룸에 11:30에 도착1923년에 건축된 스톡홀름 시청사 건물. 매년 12월, 노벨상 시상식 후 축하 연회가 열리는 곳으로 유명하다. 노벨상 시상식 연회가 열리는 황금의 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