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달이 窓

Sources

Posts

1084 posts
[17_12_193] 덩케르크 Dunkirk , 2017_'17.8

[17_12_193] 덩케르크 Dunkirk , 2017_'17.8

풍달이 窓 |2017년 8월 9일

누적 관객수: 265만명(8/8) 2차 대전프랑스 덩케르크 지역에 궁지에 몰린벨기에, 영국, 프랑스군 30여 만명을 탈출시킨'다이나모 작전'을 영화화 그 어떤 전쟁영화보다도대사가 없이 담백하게 그려냈다.보는이에 따라서는 재미가 없을수도 독일군의 폭격으로 구축함을 띄울 수 없는 상황민간 어선들을 징발하여 구출 해낸다. 군인들을 싫은 배들이 폭격으로 가라 앉을때자꾸 '세월호'의 잔영이 연상이 된다. "이곳에 남아 프랑스군을 돕겠네"영국군을 모두 철수시키고 마지막으로 떠나는 배를 향해서...리더의 품격이 느껴진다 줄거리 "우린 끝까지 싸울 것이다"살아남는 것이 승리다! 해변: 보이지 않는 적에게 포위된 채 어디서 총알이 날아올지 모르는 위기의 일주일바다: 군인들의 탈출을 돕

[17_24_377] 폭염중 두타산~쉰움산_'17.8

[17_24_377] 폭염중 두타산~쉰움산_'17.8

풍달이 窓 |2017년 8월 6일

다시가야 할 코스안개때문에 제대로 보질 못했다. 쉰움산에서의 조망도산성12폭포의 장엄함도그리고 신선봉에서 바라 보이는 산성쪽 풍경들도 하지만삼거리에서 하얀 구름 위로 보인 청옥산물이 흐르는 12폭포물발이 센(?) 쌍폭포, 용소폭포무릉반석에서의 알탕도 잊을 수가 없을 거다. 가을에 신선봉에서 바라다 보이는 단풍이 가히 일품이라고 한다. 바람도 없고정말 땀이 많이 흘렸던 산행 !!!!! = 일 정: '17. 8. 1(화) = 날 씨: 몹씨 습, 바람없고 = 코 스: 천은사~쉰음산(670m)~삼거리(약 1,100m)~산성12폭포~두타산성~무릉계곡 ~쌍폭포~용소폭포~하늘문~신선봉~관음암~삼화사~관리사무소 = 거 리: 12.3km, 6시간

[17_11_192] 택시운전사 A Taxi Driver, 2017_'17.8

[17_11_192] 택시운전사 A Taxi Driver, 2017_'17.8

풍달이 窓 |2017년 8월 6일

누적 관객수: 214만명(8/4) '80년 광주의 봄'을 전세계에 알렸던독일 기자(위르겐 힌츠페터)의 취재기를 담은 영화다 685만 관객이 관람했던 2007년작 '화려한 휴가'이후의10년만의 영화다. 서민들의 관점에서 본5.18의 아픔이 고스란히... 마지막에 이미 고인이 된 '힌츠페터'기자의 택시운전사(김사복)를찾는 영상메세지가 울컥하게 만든다. 송강호의 열연과광주를 빠져 나올때 '서울 번호판'을 보고도 눈을 감아줬던 박중사(엄태구)의 미친 존재감영화 '밀정'에서도 그랬는데.... '군함도'를 능가하지 않을까? 줄거리 1980년 5월, 서울 택시운전사.“광주? 돈 워리, 돈 워리! 아이 베스트 드라이버”택시 운전사 만섭(송강호)은 외국손님을 태우고 광주에 갔다

웰컴 투 동막골 Welcome To Dongmakgol , 2005_'17.7

웰컴 투 동막골 Welcome To Dongmakgol , 2005_'17.7

풍달이 窓 |2017년 8월 5일

누적관객수: 644만명 휴일 아침에훈훈(?)한 영화를 한편을...... 전쟁의 아품속에서동막골이라는 동네를 매개로남,북 연합(?)군이 형성이 되고 연합군의 공격으로 부터 동막골을 보호하려는그들의 노력....그리고 결국 성공을 하게 된다. 정재형, 신하균, 임하룡, 강혜정... "다시 올끼래요? 줄거리 1950년, 지금은 전쟁중..? 전쟁 한가운데... 믿지 못할 연합작전이 시작된다 | 가장 치열한 전쟁의 한가운데... 가장 찬란한 순간이 있었다! 1950년 11월, 한국 전쟁이 한창이던 그 때... 태백산맥 줄기를 타고 함백산 절벽들 속에 자리 잡은 마을, 동막골. 이 곳에 추락한 P-47D 미 전투기 한 대. 추락한 전투기 안에는 연합군 병사 스미스(스티브 태슐러)가 있

장군의 아들 2: The Generla's Son 2 , 1991_'17.7

장군의 아들 2: The Generla's Son 2 , 1991_'17.7

풍달이 窓 |2017년 8월 5일

당시에더빙을 했어나 ? 종로바닥을 놓고두환과 하야시(신현준)의 힘겨루기~~~ 풋풋한 송채환의 모습도 줄거리 두한(박상민 분)이 감옥에서 나오면서 속편이 시작된다. 두한은 조선인들의 환대를 받으며 숙소로 향한다. 한편 하야시패는 진 빚을 갚기 위해 벼르고 있고 명월관에서 두한의 출소 축하연에 참석한다. 술에 취해 잠이 든 두한에게 하야시패의 기습이 벌어져 두한은 김동해에 의해 쓰러지나 목숨은 구한다. 하지만 종로파는 하야시패에 의해 해산되고 때마침 감옥에 있던 김기환이 출소한다. 김기환은 사꾸라 카페에서만나 하야시와 단판을 지어 종로를 되찾지만 이는 하야시의 계획이었다. 김기환이 맡은 종로파는 뒤로 하야시에게 세금을 바치게 되고 종로파는 재정이 궁핍해간다. 여기에 두한은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