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달이 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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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4 posts![[17_22_375] 장마 시작속 군자산_17.7](https://img.zoomtrend.com/2017/07/21/a0101260_5971f13151f32.jpg)
[17_22_375] 장마 시작속 군자산_17.7
내일 비가 온다고 해서군자산 산행을 계획했는데도착 5분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한다. 몇 개 않남은 100명산 !!!!비와 함께 산행도 괜찮네요즘 비가 너무 내리지 않아서, 비는 마땅히 내려야 한다만 ^^ 비옷과 우산을 준비했으나우산을 선택했다. 조망은 볼 수 없었으나, 작은 군자산 직전에 있던삼형제바위, 코끼리 바위....충분히 보상받을 만한 모양새다.아마 최대 크기의 코끼리 바위가 아닐까 ! 작은 군자산을 지나서 잠깐 보여주는 능선이 잠시나마 힘듬을 잊게해 주었다.조망없는 군자산을 지나서 소금강 솥밭주차장으로 하산을 하는데경사가 만만치가 않다.원래는 이곳이 들머리 였는데, 여차여차하여 역방향으로 산행을 했다.하산길에 아름드리 소나무들이 봐줄만 했다. = 일 정: '17. 7. 1(토)

실미도 Silmido , 2003_'17.7
누적 관객수: 1,108만명 최초의 천만관객 영화 '실미도' 14년전, 지금처럼 멀티플렉스 영화관이 없던 시절의천만 돌파라...엄청난 기록이다. 자칫 역사속에 뭍힐뻔했던.... 지금보니 쟁쟁한 배우들이 출연을 했다.안성기, 허준호, 정재영, 설경구, 강신일, 임원희, 강성진.......그리고 강우석 감독 혹독한 훈련 장면들또 케릭터에 맞게 몸을 만들었던 것 같다.몸들이 다 좋네 ^^ "비겁한 변명입니다""날 쏘고 가라""무장공비 아님니다. 그새끼들이 왜 무장 공비야 대한민국 특수부대 684부대원들이라니까? 줄거리 684 북파부대 | 이름도 없었다... 존재도 없었다... 살려둘 이유도 없었다! | 32년을 숨겨운 진실... 이제는 말한다! {영화 는 196
![[17_21_374] 충남 최고봉 서대산_17.6](https://img.zoomtrend.com/2017/07/12/a0101260_59661cfaa4fbe.jpg)
[17_21_374] 충남 최고봉 서대산_17.6
충남의 최고봉 서대산을 찾았다어제 남해금산갔다가 올라가는 길에 잠깐 들른다고 갔다가 더운 날씨에 예상외 고생을 했다. 일단 네비가 서대산리조트를 못찾는다. 새로 난 길이 있어서 충북 보은으로 가다가 Back !!!입구도 찾기가 쉽지 않았다. 그냥 밋밋한 산일줄 알았는데온통 바위산이고, 계속올랐다가 계속 내려오는 꼬깔콘 같은 모양새다오르는 길에 특징은 없지만 커다란 바위덩이와바위덩이 사이로 동굴같은 틈새들도 보이고생각보다는 덥기도 했지만 힘들었다. 조그만 사자봉에 올라 '양갱'을 하나 먹고 강우레이더가 있는 정상으로 향한다.장군바위를 위시하여 나름의 바위들이 도열해 있었다.멀리 대전시와 금산면등 사방팔방으로 보이는 조망도 괜찮은 편이다. 올라간 양만큼 내려오는 길은 하염없이......고도를 낮출수록 기

하이 레인 Vertige, High Lane, 2009_'17.5
산악 모험 스릴러물 1997년 실제 실종사건을 토대로..이유없이 실종된 인원이 3,720명에 이른다고 한다. 5명의 친구가 산행에 나선다.금지된 코스에 들어선 이들깍아지른 절벽에서의 아찔한 장면들 '악마의 다리'에서의 구사일생 정체 모를 공포와 시시각각 다가오는 죽음의 그림자들어린시절 실종된 '안톤'이라는 작자가살인마로 변해있엇던 것. 살인도구로 '석총'은 좀 ^^; 마지막 자막에"수천명의 실종자 발생, 수년전 5세 안톤이라는 어린아이 실종 5명중 1명은 시체로 발견, 4명은 실종" 줄거리 산악 액션 스릴러 | 누군가 그들을 공격한다매년 수 천명의 실종자 발생으로 암벽등반 루트가 폐쇄된 발칸반도 리스니야크산.스릴을 즐기기 위해 끌로에, 기윰, 로익, 프레드, 까린느는 위험을 무릅쓰고
![[17_20_373] '보리암'을 품은 남해 금산_17.6](https://img.zoomtrend.com/2017/07/07/a0101260_59601c7963bfe.jpg)
[17_20_373] '보리암'을 품은 남해 금산_17.6
멀어서 찍지 못했던100대 명산을 아들때문에 찍었다. 장장 편도 5시간 소요남쪽은 역시나 풍광이 뛰어나다.OO 대교을 서서부터 어기자기한 섬들, 맑은 날씨유럽의 여느 마을에 뒤지지 않은 그림들이다. 독일 마을을 지나손님이 꽤 있었던 상주은모래비치섬치고 꽤 넓은 백사장과 모래시계같은 아주 작은 입자의 모래가 인상적이었다.이곳에 병풍처럼 서 있는 '남해금산'이 내려다 보고 있었다. 땀을 삐질거리며 올라간다.마치 손기정 선수의 올림픽 투구 모양을 닮은 '쌍홍문'마치 해골의 모습인데기괴하기가 이를때 없었다. 우리나라 3대 기도빨(?)이 잘 받는다는 '보리암'남해 바다를 내려다 볼 수 있는 아주 좋은 위치에 자리를 잡고 있었다.잠시 숨을 고르고 멀지 않은 곳에 있는 정상을 밟았다.100대 명산에 걸맞는 풍광을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