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달이 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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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_30_383] 충남 용봉산~수암산~덕숭산_17.9

[17_30_383] 충남 용봉산~수암산~덕숭산_17.9

풍달이 窓 |2017년 9월 17일

100대 명산 덕숭산을 보기 위해서....사실 덕숭산 보다는 전에 안개속을 거닐었던 용봉산을제대로 보기 위함이 더 컸다. 전에도 안개가 끼더니, 오늘도 도착전까지 안개와 미세먼지가 뿌옇다용봉초등학교입구에서 산행 시작그런데 1,000원씩 입장료를 받는게 아닌가? 오늘 짧지 않은 거리날씨가 더워 땀이 줄줄 흐른다.정상을 지나 노적봉의 옆으로 자라는 소나무(100년)를 만난다.사람의 손이 닿지 않도록 펜스가 쳐저 있다. 잘 한일 노적봉을 지나며 용봉산의 작지만 장쾌한(?) 능선이 펼쳐진다.악귀봉에서 경치가 가장 좋은듯여러 모양의 바위들을 감상하고 전망대를 지나 수암산으로 향한다. 수암산 주변의 바위들을 감상하고, 건너편 덕숭산으로 향한다.도로로 가로질러 갔다가 다시 돌아와야 하는데자칫 잘못하면 택시탈 일

버스 드라이버 Bus Driver, 2016_'17.9

버스 드라이버 Bus Driver, 2016_'17.9

풍달이 窓 |2017년 9월 13일

굼뜬 전직 미 공군출신버스 운전사의 액션 활극 !!! 좀 잔인한 장면이 있긴하나스케일 작은 영웅 만들기 정도 버스가 고장이 났는데도움을 받으러 찾아 간 집이마침 마약을 제조하던 집이었던 것 이곳을 탈출하려던 일행과 마약을 사수해야하는 악당들과의한판 승부 어느 분 評 "어리버리한 아저씨의 전화기 액션 압권인 듯 ㅋㅋㅋ" 줄거리스미스'는 전역한 미국 공군이다. 군인을 그만두고 버스 기사로서의 삶을 살고있다.어느날 행동장애가 있는 학생 5명, 그리고 그들을 인솔하는 선생과 함께 치료를 목적으로 가던 중이었다.버스가 고장나 근처 집에 도움을 청하러 가던 스미스와 일행은, 한 민가를 발견하게 된다.그러나 민가에서 도움을 받으려는 순간 그곳에 살고 있던 사람들이 그들을 공격하는데…

고성 연화산_옥천사

고성 연화산_옥천사

풍달이 窓 |2017년 9월 10일

옥천사 670년(신라 문무왕 10)에 의상(義湘:625~702)이 창건하였다. 대웅전 뒤에 맑은 물이 나오는 샘이 있어 옥천사라고 불리게 되었다. 중국 당(唐)나라에 가서 화엄종의 시조 지엄(智儼)에게 화엄학을 배우고 돌아온 의상이 강론한 곳이다. 한국불교의 중흥을 위해 많은 활약을 한 승려 순호(淳浩:1902~1972)가 1927년 출가한 사찰이기도 하다. 1208년(고려 희종 4)에 진각국사(眞覺國師) 혜심(慧諶)이 중창했고, 임진왜란 때 소실된 것을 1640년(조선 인조 18)에 학명(學明)과 의오(義悟)가 다시 중창하였다. 1883년(고종 20) 용성(龍城)이 중건하였고 1919년 이 절의 강사 영호(暎湖)가 두 차례 중수하였다. 현재까지 남아 있는 건물은 대웅전, 자방루(滋芳樓), 심검당(尋劍

[17_29_382] 고성 연화산_17.8

[17_29_382] 고성 연화산_17.8

풍달이 窓 |2017년 9월 10일

가기 힘든 '산림청 선정 100대 명산' 연화산 !!!!!서울에서 정말로 멀다. 개인 일정으로 내려 왔다가아침 일찍 짬을 내어 급하게 돌아 봤다. 그렇게 볼거리는 없으나소나무가 참 많은 산이다. 등산로 입구의 공룡발자국 화석'자방루'라는 특이한 건축물이 대웅전을 감싸듯 막어서고 있는 옥천사.주능선에서 벗어나 있는 금일 산행중 최고봉인 시루봉(542m)에서의 전망연화산 직전의 딱 한번뿐이 조망도 볼만갓바위도 나름 ^^ 딱 2팀(부부1. 개인1)을 만났는데, 인천에서 직접 차를 몰고 오셨다는 76세의 노부부건강함이 참 대단하시다. 친구녀석들이 80세에 설악산 공룡능선을 타자는데가능할까나 ^^ = 일 정: '17. 8. 27(일) = 날 씨: 여름날씨 치고 선선함 = 코

아르고 Argo , 2012_'17.8

아르고 Argo , 2012_'17.8

풍달이 窓 |2017년 9월 7일

누적 관객수: 14만명 '79년 이란 미대사관 인질구축작전인'캐네디언 케이퍼 작전(Operation Canadian Caper)'에 바탕을 둔 실화 특별한 액션과 반전은 없는데긴장감은 풍부하다. 대사도 별로 없다.당시의 사건과 현장감 있는 거친 화면으로내용이 전개된다 영화촬영을 전제로 치밀한 준비와 실행속은 이란과 시도하는 미국참 대단하다아이디어의 상상력이 ^^ 아무래도 문화적인 차이로 대중적은 흥행은 참패한 듯 줄거리 30년 만에 공개되는 444일의 인질구출작전!영화보다 더 영화 같이 전 세계를 속여라! 1979년, 테헤란에 있는 미 대사관이 성난 시위대에게 점령당하자 6명의 직원들은 캐나다 대사 관저로 은밀히 피신한다. 이들을 구하기 위해 다양한 작전들이 논의되던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