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달이 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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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베레스트 Everest , 2015_'17.7

에베레스트 Everest , 2015_'17.7

풍달이 窓 |2017년 7월 31일

누적 관객수: 33만명 후에 한국영화 '히말라야'에 영감을 준 것은 아닐까?관객수가 작은 것도 너무 뻔한 반전없는 스토리다큐멘터리 수준..... 보는 즐거움은 Ok.... 극한 상황이 되면이성이 작동하지 않는게 당연할 것 같다하산을 위해 산소통을 일정 장소에 남겨 놓고 가지만누군가에 의해 없어진다고.... 그래도 책임감을 다하기 위한상업 가이드의 희생정신은 본받을 만.... 줄거리 에베레스트를 정복하고자 하는 열망이 가장 뜨거웠던 1996년.세계적으로 명성을 떨친 상업 등반 가이드 ‘롭 홀’(제이슨 클락)과 치열한 경쟁 시장에 갓 뛰어든 등반 사업가 ‘스캇 피셔’(제이크 질렌할), 그리고 전세계에서 몰려드는 최고의 등반대들이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에베레스트 정상을 향한다

 석양의 건맨 For A Few Dollars More , 1965_'17.7

석양의 건맨 For A Few Dollars More , 1965_'17.7

풍달이 窓 |2017년 7월 31일

클린트이스트우드,리반 클리프 주연의 '석양의 건맨' 원작명 'For A Few Dollars More'보다 제목이 훨씬 근사하다.누구나 들어 봄직한 '엔리오 모리꼬네'의 음악이영화내내 흐른다.시간이 흘렀어도 참 근사한 영화라는 생각이 든다. 중에 서로의 실력을 뽐내는 권총솜씨먼저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도발총으로 모자를 벗기고 잡으려 하면 또 총으로 쏴 더멀리 보내기를 여러번그러자 이번엔 리반 클리프의 반격총으로 모자를 벗기고 공중에서 모자가 떨어지지않도록 서너면 총격으로 공중에춤추게 하네.... 잘생긴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시가를 문 무표정한 표정 냉열함이 풍겨나는 리반 클리프 외모........ 거장 ' 세르지오 레오네' 감독의 3대 걸작황야의 무법자(1964), 석양의 건맨(1965), 석양의 무법

[17_23_376] 장마속 치악산_17.7

[17_23_376] 장마속 치악산_17.7

풍달이 窓 |2017년 7월 30일

모처럼 친구들과의 산행그런데 장마중이라.... 치악산에 와서 제대로된 풍경을 본적이 없다.안개가 끼거나 구름 혹은 비가...오늘도 안개와 비로 산의 정취를 느낄 수 없었지만원 없이 땀을 흘린 하루였다. 비로봉 정상에서 만찬(?)을 즐기는데비가 내리기 시작한다.자리를 정리하고 곧은치로 향한다. 최근에 비가 냐려서인지계곡에 물을 가득 메워 흘러 간다. 근사한 수영장같은 계곡에서충분히 시원함을 만끽... 하산하여 산악회에서 준비한 삼계탕으로산행을 마무리....... = 일 정: '17. 7. 2(토) = 날 씨: 몹씨 습하고 비 = 코 스: 부곡탐방지원센타 ~ 큰무래골탐방로 ~ 천사봉전망대 ~ 비로봉(1,288m) ~ 쥐넘이재 ~ 곧은치 ~

[17_10_191]군함도 The Battleship Island , 2017_'17.7

[17_10_191]군함도 The Battleship Island , 2017_'17.7

풍달이 窓 |2017년 7월 29일

누적 관객수: 155만명(7/28) 소문보다 약(?)하다 기대가 커서일까?과한 마케팅의 폐해 ? 최초의 2,000만 ????천만 ???? 소희역의 김수안강옥역의 황정민의 연기가 돋보였던, 송중기, 소지섭은 왠지 남의 옷을 걸친듯잘 생겨서 그럴까?이경영? 거대 Set장에 비헤서 많은 것을 보여주지 못한것 같다. 하지만잊지 말아야 할 역사적 사실을 공론화점은 높히 살만하다. 줄거리 1945년 일제강점기.경성 반도호텔 악단장 ‘강옥’(황정민)과 그의 하나뿐인 딸 ‘소희’(김수안). 그리고 종로 일대를 주름잡던 주먹 ‘칠성’(소지섭), 일제 치하에서 온갖 고초를 겪어온 ‘말년’(이정현) 등 각기 다른 사연을 품은 조선인들이 일본에서 돈을 벌 수 있다는 말에 속아 군함도로 향한다.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The Revenant , 2015_'17.7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The Revenant , 2015_'17.7

풍달이 窓 |2017년 7월 25일

누적 관객수: 200만명 런닝타임: 156분다소 지루하나 눈을 뗄 수 없는... 절제된 대사와표정 연기.....흔히 볼 수없는 풍광들.... 디카프리오에게 남우주연상을 안겨준 영화 실화란다.나쁜 동료에게 배신을 당하고복수를 위해 부상당한 몸으로 4천키로가 넘는 여정을거쳐 결국 복수에 성공한다는...... 줄거리 2016년 가장 강렬한 실화!전설이 된 한 남자의 위대한 이야기! 서부 개척시대 이전인 19세기 아메리카 대륙, 사냥꾼인 휴 글래스(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아들 호크를 데리고 동료들과 함께 사냥하던 중 회색곰에게 습격 당해 사지가 찢긴다. 비정한 동료 존 피츠 제럴드(톰 하디)는 아직 살아 있는 휴를 죽이려 하고, 아들 호크가 이에 저항하자 호크 마저 죽인 채 숨이 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