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달이 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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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영혼 Ghost, 1990_'17.8

사랑과 영혼 Ghost, 1990_'17.8

풍달이 窓 |2017년 9월 3일

90년대 영화 와 OST가 대박을 쳤던.... 죽은 영혼조차도 사랑하는 사람을 지켜 주려는.... 즐거리 뉴욕의 월스트리트에서 일하는 성공한 젊은 금융가 샘 팻(Sam Wheat: 패트릭 스웨이지 분)은 그의 연인 도예가 몰리 잰슨(Molly Jensen: 데미 무어 분)과 아름답게 개조한 맨하탄의 아파트에서 사랑과 행복으로 가득찬 동거 생활을 시작해 두 사람만의 생활을 만끽한다. 어느날 은행 계좌에 이상을 느낀 샘은 동료인 칼 브리너(Carl Bruner: 토니 골드윈 분)에게 말하고 비밀번호를 알려준다. 집에 온 샘은 몰리와 연극 를 보고 오는 길에 결혼하자는 말을 한다. 샘은 이제까지 몰리가 "사랑해요"라는 말에 대해 언제나 "동감"이라는 말로 대신한다. 이 세상

[17_13_194] 청년경찰 Midnight Runners, 2017_'17.8

[17_13_194] 청년경찰 Midnight Runners, 2017_'17.8

풍달이 窓 |2017년 8월 30일

누적 관객수: 496만명(8/29) 장난스럽게 시작했다가중간중간 감동을 주는 영화다. 경찰이 되어야 하는 목적없이 입교를 했다가하나의 사건처리를 통해 진장한 경찰로 거듭난다는..... 두 젊은 학생다운 멘트와 행동이관객들로 하여금 웃음을 터트리게 한다. 분통터지는 기존 세력(?)들의 안이한 대처 자세로욱하게 만들기도 하지만, 젊은 패기로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은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하네 ...... 줄거리 현장경험 전무, 수사는 책으로 배웠다!“그냥 우리가 잡아볼게요” 의욕충만 경찰대생 기준(박서준) X 이론백단 경찰대생 희열(강하늘)둘도 없는 친구인 두 사람은 외출을 나왔다 우연히 납치 사건을 목격하게 된다.목격자는 오직 두 사람 뿐! 기준과 희열은 학교에서 배운 대로 지체

[17_28_381] 계룡산 천왕봉(천단)_17.8

[17_28_381] 계룡산 천왕봉(천단)_17.8

풍달이 窓 |2017년 8월 28일

비탐구간(?)의 산행보통은 관음봉 주변으로 올라서 자연성릉을 따라서 하게 되는데...오늘은 좀.... 동학사 들어가기전에잽싸게(?) 산으로 오른다 오른쪽으로 자연성릉, 장군봉, 동학사를 보면소 오르는 길인데능선도 길고, 암릉도 타야하고오늘따라 왜 이리 더운지, 산악대장 두분이 중간에 탈출(?)을 했단다 최고봉 '천단'을 볼 기대감으로 열심히 따라 갔다.일행중 마지막으로 합류하여길도 없는, 군부대 안에 있는 천단에 올랐다.여기까지는 좋았으나, 마지막에 군인에게 발각되어 정상에서의 사진을 삭제(?)당했다. 그때부터 갑자기 장대비가 내리기 시작한다.비옷을 입었는데도 소용이 없었다쫄딱 맞았다. ......많은 양의 영지버섯을 만난 날 !!!!!! = 일 정: '17. 8. 19(토) =

남영동1985 Namyeong-dong1985, 2012_'17.8

남영동1985 Namyeong-dong1985, 2012_'17.8

풍달이 窓 |2017년 8월 27일

누적 관객수: 33만명 공교롭게도 '택시운전사'를 본 날보게 되었다. 故 김근태 님의 자전적 수기를 바탕으로1985년 남영동 대공분실의 기록들.... 목적을 위해서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았던군부독재의 서슬퍼런... 인간의 잔인함이 어디까지 인지 줄거리 1985년 남영동 치안본부 대공분실 515호… 그곳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아무도 모른다. 전 국민의 숨소리까지 검열하는 군부 독재가 기승을 부리던 1985년 9월 4일, 민주화운동가 김종태는 가족들과 목욕탕을 다녀오던 길에 경찰에 연행된다. 예전부터 자주 경찰에 호출되었던 터라 큰 일은 없으리라 여겼던 그는 정체 모를 남자들의 손에 어딘가로 끌려간다. 눈이 가려진 채 도착한 곳은 남영동 대공분실. 경찰 공안수사당국이 ‘빨

내변산 내소사_고려동종(보물277호), 대웅보전(보물291호)

내변산 내소사_고려동종(보물277호), 대웅보전(보물291호)

풍달이 窓 |2017년 8월 25일

내소사633년(백제 무왕 34) 백제의 승려 혜구두타(惠丘頭陀)가 창건하여 처음에는 소래사(蘇來寺)라고 하였다. 창건 당시에는 대소래사와 소소래사가 있었는데, 지금 남아 있는 내소사는 소소래사이다. 1633년(조선 인조11) 청민(淸旻)이 대웅전(大雄殿:보물 291)을 지었는데, 그 건축양식이 매우 정교하고 환상적이어서 가히 조선 중기 사찰건축의 대표적 작품이라 할 수 있다. 그 후 1865년(고종 2) 관해(觀海)가 중수하고 만허(萬虛)가 보수한 뒤, 1983년 혜산(慧山)이 중창하여 현재의 가람을 이루었다. 이 밖에도 고려동종(高麗銅鐘:보물 277), 영산회괘불탱(靈山會掛佛幀:보물 1268), 3층석탑(전북유형문화재 124), 설선당(說禪堂)과 요사(전북유형문화재 125) 등 여러 문화재가 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