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달이 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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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4 posts![[17_09_190] 박열, Anarchist from Colony , 2017_'17.7](https://img.zoomtrend.com/2017/07/04/a0101260_595b7c0e6bb47.jpg)
[17_09_190] 박열, Anarchist from Colony , 2017_'17.7
누적 관객수: 118만명(7/2) 시작은 미약하였으나그 끝은 창대하리라.....에 딱 어울리는 영화 초반에는 순간순간 졸음이 왔으나후반부에 이르면서 몰입도가 높아졌다. 특히나 크레팃이 올라 갈때사실적 내용등을 보고 최고조에 이른다. 긴가민가 했는데 사실이었고, 89년도 건국훈장 대통령장에 추서일본에서 옥사한 독립운동가들의 시신도 국내에 모셔오는 활동을 했단다.6.25때 납치되어 북에서 생을 마감 후미코역의 최희서의 연기가 좋네일본인이 아니가 싶을 정도로..... 1차 대법원 재판시한복을 입은 두 주인공의 모습은어색하기 짝이 없었지만 몰랐던 역사적 사실을 일깨워준의미있는 영화였다. 줄거리 "조선인에게는 영웅, 우리한텐 원수로 적당한 놈을 찾아." 1923년, 관동대지진

매화산 청량사_석등(보물253호),석탑(보물266호),석조석가여래좌상(보물265호)
100대 명산완등을 향하여~~~~ 가야산과 남산제1봉을 가는 산악회가 있다.요즘은 주말에 운행하는 산악회가 많이 적어진것 같고갈 만한(?)산 이 잘 보이지 않는다. '남산제1봉=매화산'이란 말에 신청을 했다서울에서 왕복 8시간 소요 청량사 입구에 도착을 한다.모두 3점의 보물을 품고 있다. 석등, 석탑, 석조불상특히나 석등이 경우, 다른 곳보다 규모와 조형미, 완성도가 매우 높은것 같네....편안함은 여기까지 였다. 전망대까지 곧장 오르는데바람이 전혀 없다. 땀이 비오듯한다.원래 소리길로 가려던 처자가 한명 있었는데, 내리는 사람이 없어서얼떨결에 따라왔다가 몹씨 힘들어 하네~~~~~~ 첫번째 전망대에 도착칠불봉을 위시하여 가야산 전체를 볼 수 있는 전망대다안개가 끼었으나 전체 조망이 가능하다. 예전
![[17_19_372] 합천 남제1일봉~매화산_17.6](https://img.zoomtrend.com/2017/06/30/a0101260_595661934d653.jpg)
[17_19_372] 합천 남제1일봉~매화산_17.6
100대 명산완등을 향하여~~~~ 가야산과 남산제1봉을 가는 산악회가 있다.요즘은 주말에 운행하는 산악회가 많이 적어진것 같고갈 만한(?)산 이 잘 보이지 않는다. '남산제1봉=매화산'이란 말에 신청을 했다서울에서 왕복 8시간 소요 청량사 입구에 도착을 한다.모두 3점의 보물을 품고 있다. 석등, 석탑, 석조불상특히나 석등이 경우, 다른 곳보다 규모와 조형미, 완성도가 매우 높은것 같네....편안함은 여기까지 였다. 전망대까지 곧장 오르는데바람이 전혀 없다. 땀이 비오듯한다.원래 소리길로 가려던 처자가 한명 있었는데, 내리는 사람이 없어서얼떨결에 따라왔다가 몹씨 힘들어 하네~~~~~~ 첫번째 전망대에 도착칠불봉을 위시하여 가야산 전체를 볼 수 있는 전망대다안개가 끼었으나 전체 조망이 가능하다. 예전

샌 안드레아스 San Andreas , 2015_'17.5
누적 관객수: 171만명 '해운대'류의 영화LA, 샌프란시스코에 걸친 단층대 지진을 다룬 재난영화 로맨스와 재난을 해쳐나가는 헬기 조종사 가장의 이야기 줄거리 마침내 모든 것이 무너진다샌 안드레아스 단층이 마침내 끊어져 규모 9의 강진이 발생하자 구조헬기 조종사 드웨인 존슨은 사이가 멀어진 아내와 함께 외동딸을 구하기 위해최악의 상황 속으로 뛰어든다. 세상이 무너지는 마지막 순간, 당신은 어디에서 누구와 함께 할 것인가!
![[17_17_370] 인제 점봉산_17.6](https://img.zoomtrend.com/2017/06/21/a0101260_594a65d44bf3c.jpg)
[17_17_370] 인제 점봉산_17.6
100대 명산 '점봉산'2026년까지 생태보전구역으로 통제를 한다는데망대암산~점봉산 구간만을 보면굳이 통제를 해야할까 싶은 생각이 든다. 어렵사리 '필례령'주변에서 입산을 한다.생각했던 것 보다 서늘하고, 숲에서 내뿜는 향기가 보이는 듯 하다역시 강원도 산이다. 초반 1km 전후하여 스틱이 필요없다는 말이 이해가 되질 않았는데로프없이는 진행이 어려울 지경이었다. 기존 로프가 낡아서 새로 로프를 걸고 진행을 했다.앞에서 끌고 뒤에서 밀어 올려야 할 정도로 험했다.1km를 진행하는데 2시간이 넘게 소요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통행하기에는 아직 보완해야할 일들이 많은 것 같다. 험난하기도 하거니와 보통은 설악산쪽애서바라만 봤는데,그 반대로 보는 풍경이 이만저만한 장관이 아니다.한계령 주변의 풍경, 안산, 귓떼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