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달이 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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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의 7인 Uncommon Valor, 1983_'17.7
베트남 전쟁에서 포로로 잡혀 있는 아들을 찾아 나선아버지의 활약(?)상을 그려낸 영화 짐 헤크먼, 페트릭 스웨지(사랑과 영혼)가 나온다. 주변국과의 외교문제를 우려해 뜻뜻미지근하게 대응하는 백악관, CIA스스로 찾아 나서나.... 결국 아들은 여러해 전에사망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는다. 줄거리 월남전이 한창이던 1972년, 전선에서 실종된 프랭크 로즈의 아버지 로즈 대령은 아들이 아직도 적진 어딘가에 포로로 생존해 있다는 것을 확신하고 끈질기게 구명 운동을 하고 다닌다. 그러나 이미 패전한 월남전에 더이상 인력과 경비를 낭비하고 싶지 않은 미국정부나 원호당국은 냉담한 반응을 보이고 로즈대령은 역시 아들이 실종된 대기업가 맥그리거의 도움을 얻어서 스스로 월남에 뛰어들어 아들을 구해내기
![[17_31_384] 광진구 용마산_17.9](https://img.zoomtrend.com/2017/09/28/a0101260_59cce32b763af.jpg)
[17_31_384] 광진구 용마산_17.9
최근 날씨가 너무 좋다먼지 한개 없는 정~~~~~말 청명한 날씨다.볓이 너무 아까워서 교회 갔다가 찾았는데안왔으면 억울한 뻔 ! 정말 귀한 날씨였다 = 일 정: '17. 9. 17(일) = 날 씨: 정말 청명 = 코 스: 용마산역~폭포공원~용마산6보루~전당대~정상~전망대~뻥튀기골~국립정신건강센터 = 거 리: 4.3km, 2시간 20분(14:05~16:26), 2.1km/h = 볓이 너무 좋아서...... 용마산 폭포공원 '위험' 나름 암릉구간 날씨가 너무 좋다 가다보니 길이 보이지 않는다 전망대 날씨가 좋아서전망이 끝내 준다. 폭
![[17_14_195] 김광석 Suicide Made, 2017_'17.9](https://img.zoomtrend.com/2017/09/24/a0101260_59c7988770f63.jpg)
[17_14_195] 김광석 Suicide Made, 2017_'17.9
누적 관객수: 54천명 '64년 1월생32세의 나이로 요절한 故 김 광석의 석연찮은 죽음을재조명하려는 MBC 이 상호 기자의....... ‘사랑했지만’, ‘서른 즈음에’, ‘이등병의 편지’, ‘먼지가 되어’, ‘일어나’...학전 소극장 라이브 1,000회 공연 등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던 그의 사후에 태어난 후배들이그의 노래를 부르는..... 마지막 자막에" 저작권이 부인 서 해순씨한테 있어서 영화에서 음악을 한곡도 사용할 수 없었습니다 "사운드 트랙이 음반이 나올 수 있는 음악영화 줄거리 서른 즈음에, 이등병의 편지, 먼지가 되어, 사랑했지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수 김광석. 그의 노래에 담긴 뜨거운 삶과 사랑, 그리고 외면해서는 안 될 마지막 진실!199

성난 변호사 The Advocate: A missing body, 2015_'17.9
누적 관객수: 113만명 신약개발....부작용 사건..의 변호를 맡아 승소하는 변호사그런데 또 나하의 사건이 수임이 되는데바로 신약개발사 회장의 운전사... 두 사건은 교묘하게 연결이 된다. 신약개발의 부작용을 파헤치려는 연구원을 제거하려다가 발생했던 사건과 연계~~~~~ 줄거리 “이기는 게 정의지 뭐”두뇌 상위 1%, 승소확률 100%의 에이스 변호사 ‘변호성’(이선균).대형 소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짓고 승승장구하는 그에게 새로운 의뢰가 들어온다.바로 시체도 증거도 없는 신촌 여대생 살인 사건의 유력 용의자를 변호하는 것!좀처럼 풀리지 않는 사건이지만 그의 두뇌는 빠르게 움직이기 시작하고,파트너 ‘박사무장’(임원희)과 함께 사건 현장에서 용의자의 혐의를 벗길 결정적 증거를

7급 공무원 7th Grade Civil Servant, 2009_'17.9
누적 관객수: 404백만명 띨빵한(?) 국정원 7급 공무원의어설픈 작전기..... 강지환이 뜬 영화김하늘은 너무 농익었네 ^^ 직업상 속이고 살아가야하는 직업의 애환도 줄거리 속이는 게 임무, 감추는게 직업인 (7급 공무원) | 그녀를 의심하라! 그를 의심하라!여행사 직원으로 위장한 경력 6년차 국가정보원 요원 ‘수지’. 과거는 밝혀도 정체만은 밝힐 수 없는 직업 특성상 남친 ‘재준’에게 조차 거짓말을 밥 먹듯 하다 일방적인 이별을 통보 받는다. 말도 없이 떠나버린 재준에 대한 서운함과 괘씸함에 몸부림 치던 그녀. 3년 뒤, 청소부로 위장한 채 산업 스파이를 쫓던 중 재준과 우연히 다시 마주치게 된다! 국제 회계사가 되어 나타난 재준. 그를 보자 수지의 마음은 다시 흔들리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