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달이 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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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4 posts![[17_32_385] 서산 도비산_17.10](https://img.zoomtrend.com/2017/10/11/a0101260_59de196301ecd.jpg)
[17_32_385] 서산 도비산_17.10
도비산을 오르려고 간 것은 물론 아니다알리도 없었고, 단지 최근에 일본에서 도난당한 불상(금동관세음보살좌상)이 들어 왔는데일제시대때 이곳 부석사에서 밀반출된 불상이라 하여찾아가 봤다. 사찰 주변에 심어진 나무며, 서산평야를 내려다 보는 위치며건물 규모 등이 꽤 오래된 사찰임을 알 수 있었다. 정상이 얼마 안되길래 올라가 봤다. 조망은 거의 없고,부석사에서 내려다 보이는 평야와 정상에서에의 조망뿐 이곳 도비산이 조선시대때 왕가일가의 군사훈련터 였다고한다 = 일 정: '17. 10. 1(일) = 날 씨: 이슬비 = 코 스: 부석사 정상 = 거 리: 1.5km, 31분(11:01~11:33), 2.9km/h = 부석사를 품고

서산 간월암_'10.1
모처럼 시골에 갔다가 들렀다사진으로만 보던 간월암을 보기 위해서....물에 뜬 간월암을 상상하고 갔는데좀 아쉬웠다. 간월암서산시 부석면 간월도리에 있는 작은 섬에 자리잡고 있으며, 조선 태조 이성계의 왕사였던 무학대사가 창건한 암자이다. 무학이 이곳에서 달을 보고 깨달음을 얻었다는 데서 간월암이라는 이름이 유래하였다. 조선 초 무학대사가 작은 암자를 지어 무학사라 부르던 절이 자연 퇴락되어 폐사된 절터에 1914년 송만공 대사가 다시 세우고 간월암이라 불렀다. 이곳에서 수행하던 무학대사가 이성계에게 보낸 어리굴젓이 궁중의 진상품이 되었다고 하는 이야기가 전해 내려온다. 또한 굴의 풍년을 기원하는 굴부르기 군왕제가 매년 정월 보름날 만조시에 간월도리 어리굴젓 기념탑 앞에서 벌어진다. 법당에는 무학대사

모처럼 시골에 다녀왔다.
모처럼 시골에 다녀왔다.올봄에 어머님을 보내드리고첫번째 맞이 하는 명절이라서 겸사겸사 시골을 찾았다. 빈집이라고 몇달만에 안밖 마당이온통 잡초로 뒤덮혀 있다. 잔디가 잘 자라고 있었다. 무창포에서 아는 분이 팬션을 하시는데지나간 이야기이며, 막걸리에하루밤을 묵었다.아침까지 기절한듯 잠을 잤다. 근처에서 땅도 가장 넓고잘 꾸며져 있다. 물이 들어오면섬으로 변하는 간월암 얼마전에 도굴범들이 일본에서 금동불상을 가져 왔는데이곳 사찰에서 반출된 것으로 알려져 유명세를 타는 '부석사' 산 중턱에서 서산 평야를 내려다 보는 위치가범사스럽지 않다 뒤에 있는 도비산에 잠시 올랐다. 비가 내리는 가운데팔봉
![[17_15_196] 남한산성 南漢山城, The Fortress, 2017_'17.10](https://img.zoomtrend.com/2017/10/03/a0101260_59d2fe9ed3652.jpg)
[17_15_196] 남한산성 南漢山城, The Fortress, 2017_'17.10
누적관객수: 000만명(10/3) 추선 전날무거운 영화 한편을 만났다. 1636년 병자호란 남한산성에서의 항전을 다룬 '남한산성'치욕과 항전해야 한다는 두 신하의 대립과그 사이에서 고뇌하는 인조의 고뇌 !!! 항복하러 가는 날 왕의 옷을 벗고 신하의 옷으로 갈아 있고, 말을 타고 서문을 통해서 나아가는 인조패자 이기때문에 남문이 아닌 서문으로 나오라고 했던 것 서문을 나가기 전 "전하 이곳부터는 말을 타실 수 가 없습니다."이곳에서 지금의 석촌호수 부근(삼전도)까지 걸어 갔던 것 요즘 북핵, 사드 등으로 어지러 가운데나라는 힘이 있어야 백성을 지켜낼 수 있음을 말해 준다. 병자호란 당시 50만병의 백성이 포로로 잡혀갔다고 한다. 고수, 이병헌의 열연이 돋보인다.김윤석의 대사가 거슬리는 이유는 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