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달이 窓
Posts
1084 posts
은둔의 나라 라오스 여행(6/ )_3일차_방비엥(탐쌍동굴, 탐남동굴)
탐남동굴 튜빙을 하러 이동을 한다.비포장도로라서 질퍽한 길을 걸어서 올라야 했다.쇠똥을 피해가면서 말이다. 가는 길에 탐쌍 동굴에 잠시 들렀다.말이 동굴이 3~4m 정도의 깊이코끼리 모양의 종유석이 있어서 붙여진 이름인데이곳에 사원을 지을 곳이 없어서 이곳을 사원으로 사용을 했다고 한다. 왼쪽 중간 풀이 난 곳이해산을 하는 코끼리 엉덩이를 닮았다나... 부처님의 발자취라고 하는데이곳을 다녀갔다는 기록은 없다고 한다. 문제의 코끼리 상꼭 만들어 놓은 것 같다. 음악을 크게 틀어 놨는데나이트클럽인가 ^^; 커다란 석총이 보인다는데공산당의 허락을 받아야 채취할 수 있다고 한다. 한적한 시골길을 걷는다.3모작이 가능함에도

은둔의 나라 라오스 여행(5/ )_3일차_방비엥(버기카, 블루라군)
3일 여행오늘 물놀이 엑티비티가 많은 일정이다.버기카로 블루라군으로 이동하여 짚라인,탐쌍동굴, 탐람동굴 튜빙, 카약킹 등 쉴세없이 돌아 다닌 하루였다. 아침에 일어나니바람이 없어서 산 중턱에 구름들이 그냥 내려 앉아 있다.몽환적인 분위기 또 한번의 근사한 아침가이드께서 방비엥에서 이곳의 쌀국수가 최고라고입이 마르도록 칭찬을 한다. 아 !!!역시나 그 칭찬이 거짓이 아니었다.국물이며, 건더기들이....술 마신 다음날 해장으론 최고란다. 식당 밖의 모습식사를 하며 이런 풍경을 보게 된다. 첫 번째 엑티비티 버기카 시승덜덜거리는 이 차를 가지고 오프로드를 달려야 한다.(사진이 없어서 블러그에서 퍼옴)이차로 블루라군까지 타고 가야 한다. 때로는웅덩이를, 비

은둔의 나라 라오스 여행(4/ )_2일차_방비엥(롱테일 보트, 유로피언 스트리트)
비엔티안에서의 4시간을 달려도착한 방비엥 쏭강에서의 롱테일 보트에 몸을 맡긴다. 정말 시원하구만.국내에서 타는 것 보다꽤 오래 태워주네 ^^ 숙소앞도 지나고 축제 준비를 하는 카누팀내일 이곳에서 대회가 있다고 한다. 시원하게 한 바퀴 돌고서.... 자연 그대로의 ?밤이 되니 건물 외곽에 여러 마리의 도마뱀이 눈에 띈다. 맛사지도 받고 무제한(?) 삼겹살삼겹살이 진짜루 맛 있다.기름이 별로 안나오고 고소하다.서너판씩 달라고 해서 먹는다. 오늘이 추석보름달인데..... 잠시 밤문화를 느껴 보기로 한다.작지만 '유로피언 스트리트' 부른다식민잔재가 아닐까 싶기도

은둔의 나라 라오스 여행(3/ )_3일차_소금마을, 남릉강변, 젓갈마을, 방비엥 가는 길
인도차이나반도에서유일한 내륙국가인 '라오스'에소금을 생산한다 ? 땅속에서 바닷물을 길어 올려 천일염을 만들기도 하나. 이렇게 화력을 이용하여 소금을 생산한다. 환경이 너무도 열악하다.보통의 소금보다는 입자가 날카롭고고소하다. 바닷물을 끌어 올리는 수리시설 닭꼬치를 판다3개에 1달러..... 한국 사람이 어찌나 많은지 남릉강변에서의 선상 점심식사사실 별게 아닌데^^ 집 모양의 배를 만들어서 가운데 상을 차려 놓고식사시간동안 강을 거슬러 올라 갔다가 내려 오는 것인데물을 탁하다 손으로 밥을 먹기 위해손을 씻는 세면대 이렇게 배 위에 거하게 한상을 차려 놓은다. 찹살밥이 들어 있는 밥 통손으로 조물거려야 찹

은둔의 나라 라오스 여행(2/ )_2일차_불상공원
2일차 본격 여행의 시작 4가족이 원래 계약했던 것 보다 한 등급위의 호텔에서 머물게 되었다별다섯개의 A급 호텔아마도 비엔티엔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 아닐까 싶다조망도 훌륭하네 21층에서 내려다 보이는 조망 역시 여행의 묘미는호텔에서서의 조식이다아~~~~~~~~~~~~즐겨 보자 특이하네미꾸라지같은 요리인데향이 생소했다. 로비에 있는 토산품 가게살 만한 것이 없다. 쏭테우?호텔앞에 1대가 서 있다. 비가 내리는 아침여기에도 한류(?)의 바람이.... 주 교통 수단이 '쏭테우'현대차 들이 참 많았다. 태국을 잇는 도로중간의 철조망이 국경선이란다. 메콩강을 사이에 두고 바라보는 태국물가 차이로 태국에 많이 건너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