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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둔의 나라 라오스 여행(6/ )_3일차_방비엥(탐쌍동굴, 탐남동굴)
탐남동굴 튜빙을 하러 이동을 한다.비포장도로라서 질퍽한 길을 걸어서 올라야 했다.쇠똥을 피해가면서 말이다. 가는 길에 탐쌍 동굴에 잠시 들렀다.말이 동굴이 3~4m 정도의 깊이코끼리 모양의 종유석이 있어서 붙여진 이름인데이곳에 사원을 지을 곳이 없어서 이곳을 사원으로 사용을 했다고 한다. 왼쪽 중간 풀이 난 곳이해산을 하는 코끼리 엉덩이를 닮았다나... 부처님의 발자취라고 하는데이곳을 다녀갔다는 기록은 없다고 한다. 문제의 코끼리 상꼭 만들어 놓은 것 같다. 음악을 크게 틀어 놨는데나이트클럽인가 ^^; 커다란 석총이 보인다는데공산당의 허락을 받아야 채취할 수 있다고 한다. 한적한 시골길을 걷는다.3모작이 가능함에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