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달이 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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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Vic21추진실 추계 야유회_'17.11.2~3
년말에 조직변경(?)이 어찌 될까나? 올 추계 야유회가 을왕리해수욕장 인근에서진행이 되었다. 신규 영입 멤버도 있고, LG화학으로 이동하는 구성원도 있고.... 맛집이라는 '황해해물칼국수 2호점'에서맛있는 칼국수로 시작을 한다. 식사 후,잠시 걷는다.마시안해변이란다. '청해조개구이'집마침 김치를 담구고 계서서 잠시 담소(?)를.....일반 알타리무우가 아니고 뭐라 했는데무우 자체가 달다.손수 한 잎을 떼어 넣어 주시네 ^^"인터넷에 올려 드릴께요" 하루 묵게 될 '별자리 팬션'우리 말고도 'LG전자 VC본부'에서도 왔네다음날 작은 해프닝이 벌어졌다. 양 이틀간 모듈러디자인 팀과족구를 했는데,
![[17_36_389] 인천 용유도 노적봉 산행_17.11](https://img.zoomtrend.com/2017/11/12/a0101260_5a07e9fd7b865.jpg)
[17_36_389] 인천 용유도 노적봉 산행_17.11
을왕리로의 회사 야유회로 선녀바위 해수욕장 근처에 1박을 하다가 새녁볔에 찾은 노적봉 !!! 근처에 높은 산이 없어 사방팔방이 다 보인다. 어제까지만 해도 바닷물이 가득했는데, 아침에 나와보니 휑~~~~~하다 바위가많은 해안을 따라 걷다가 노적봉으로 오른다 78m의 낮은 봉우리이나 해안에 기어 올라야 하는 약간의 힘듬이.... 구름때문에 일출은 볼 수는 없었으나, 선녀바위해수욕장, 을왕리해수욕장이 한 눈에 들어 왔다. 오랫만에 "야 ~ 호 !!!!"도 외쳐 보고 4면이 탁 트인...... 아 오렛만에 느껴보는 호쾌함이... 바닷가의 봉우리들은 이런 매력이 있다. = 일 정: '17. 11. 03(금) = 날 씨: 가을 날씨 = 코 스: 선녀바위

솔트 Salt, 2010_'17.9
누적 관객수: 287만명 어설픈안젤리나졸리의 일인 액션 영화 ^^최강의 실력을 자랑 러시아와 미국 대통령을 죽인다는.... 후속작을 연상케 하고 끝이 난다.헬기 이송중 도망치도록 풀어준다"가서 모조리 쓸어 버려" 줄거리 그녀는 누구인가?러시아 정보원이 그녀를 이중 첩자로 지목하자 에블린 솔트 (안젤리나 졸리) 는 CIA 요원으로서의 명예와 조국을 지키기 위해 포위망을 피해 도주한다. 남편을 보호하고 또한 CIA 동료들보다 한 발 앞서 음모를 파헤치기 위해 솔트는 그 동안 공작원으로서 익힌 모든 기술을 동원하는데…
![[17_35_388] 가을 유명산~용문산 연계 산행_17.10](https://img.zoomtrend.com/2017/11/06/a0101260_5a0043d6df1a7.jpg)
[17_35_388] 가을 유명산~용문산 연계 산행_17.10
라오스 여행 마라톤 하프코스의 연습 등으로 단풍 산행을 못했는데 친구들과 간만의 산행을 한다. 가평에 있는 유명산~용문산 연계산행 !!!! 늦은 가을날씨인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유명산 입구에서 축제도 있는 날이었다. 낮은 쪽은 일부 단풍만이 남아있고, 위로 갈수록 겨울에 가까운 환경으로 변해가고 있었다. 유명산 정상에 오르니 꽤 많은 산객들이 보인다. 행글라이딩장을 지나 용문산으로 향한다. 행글라이딩장 부근의 억새 밭이 장관을 이루었다. 아마도 이쪽으로 오르면 조금은 편하게 유명산에 다다를 수 있을 것 같다.중간에 만찬(?)을 즐기고 용문산으로 향한다. 그런데 의외로 용문산 주 능선에 이르는 길이 거의 임도처럼 쉽게 연계가 되어 있었다. 관건은 거기서 부터 가섭봉(정상)에
![[17_16_197] 범죄도시 THE OUTLAWS, 2017_'17.11](https://img.zoomtrend.com/2017/11/03/a0101260_59fc4dc27c3a6.jpg)
[17_16_197] 범죄도시 THE OUTLAWS, 2017_'17.11
누적관객수: 610만명(11/03) 600만 돌파라 ?씁쓸한 영화 한편을 봤다. 2004, 2007년 연변 흑사파와 왕건이파간의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인데 욕설과 잔인함그러나 통쾌함과 깨알같은 웃음이 중간중간에.... 장첸역 윤계상의 악역연기가 돋보였다. 줄거리 “오늘 밤, 다 쓸어버린다!”2004년 서울…하얼빈에서 넘어와 단숨에 기존 조직들을 장악하고가장 강력한 세력인 춘식이파 보스 ‘황사장(조재윤 분)’까지 위협하며도시 일대의 최강자로 급부상한 신흥범죄조직의 악랄한 보스 ‘장첸(윤계상 분)’. 대한민국을 뒤흔든 ‘장첸(윤계상 분)’ 일당을 잡기 위해오직 주먹 한방으로 도시의 평화를 유지해 온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 분)’와인간미 넘치는 든든한 리더 ‘전일만(최귀화 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