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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둔의 나라 라오스 여행(4/ )_2일차_방비엥(롱테일 보트, 유로피언 스트리트)
비엔티안에서의 4시간을 달려도착한 방비엥 쏭강에서의 롱테일 보트에 몸을 맡긴다. 정말 시원하구만.국내에서 타는 것 보다꽤 오래 태워주네 ^^ 숙소앞도 지나고 축제 준비를 하는 카누팀내일 이곳에서 대회가 있다고 한다. 시원하게 한 바퀴 돌고서.... 자연 그대로의 ?밤이 되니 건물 외곽에 여러 마리의 도마뱀이 눈에 띈다. 맛사지도 받고 무제한(?) 삼겹살삼겹살이 진짜루 맛 있다.기름이 별로 안나오고 고소하다.서너판씩 달라고 해서 먹는다. 오늘이 추석보름달인데..... 잠시 밤문화를 느껴 보기로 한다.작지만 '유로피언 스트리트' 부른다식민잔재가 아닐까 싶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