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달이 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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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4 posts북유럽 여행 (2/0)_2일차(1/1)_UAE(두바이)~노르웨이(오슬로~레르달)
2일차: 8/5(월): UAE(두바이 경유)~노르웨이(오슬로~레르달) 약 9시간을 날라서 새벽 3:50에 두바이 공항에 도착 바깥 기온이 34도라는데 공항내는 시원하다 7:25 노르웨이 오슬로행 비행대기중 어느 블러그에서 비행기를 바꾸니 한글이 샤악~사라진다 하던데 맞는 말이네 한 번의 스넥과 한번의 식사 의자을 땡기라 했더니 너도 뒤로 땡기라 하네^^; 물만 먹으니 화장실만 자주간다 영화 '증인' 한편 때리고 오슬로 상공 그런데 2,100피트까지 하강했다가 갑자기 5천 피트 이상 상승했다가 다시 착륙을 한다 좀 쫄였다 6:15분간 비행끝에 현지시간 오후 12:15에 조그만 공항에 도착 눈을 감지 않고, 5번째 식사를 연속으로 한다 기내식은 '생존을 위한 식사'라나
[19_39_469] 초심자(?)를 위한 내정병산 산행_'19.7
창원에서의 전도(?)활동은 지속된다초심자 한 분을 모시고 산행하는 날 거리며 난이도, 볼거리 등을 고려해야 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용추계곡을 통한 내정병산이 제격 ^^; 무덥기도 했지만, 몹씨 힘겨워 하네 ^^ 용추고개의 시원함, 내정병산 오르는 길의 푸르름과 바람 겨우(?) 내정병산에 오르니........멋진 풍광에 연신 감탄사를 더불어 석양 노을까지 함께 해 주네 한참을 느끼다가하산 ~~~~~~~~~ !!! = 일 정: '19. 7. 31(수) = 날 씨: 폭염중 = 코 스: 용추계곡 주자장(17:29)~용추고개(18:10)~내정병산(493m,19:00)~길상사 ~용추계곡 주차장(20:26) = 거 리:
북유럽 여행 (1/0)_1일차(1/1)_Summary
북유럽 여행후기 ('19.8.4 ~ 8.12) 지난 중남미 3국(페루, 멕시코, 쿠바) 여행이후, 바로 떠나는 북유럽 여행 ! 거리가 멀고, 여행할 수 있는 기간이 짧아서(3개월) '여행자의 마지막 종착역'이란 별명을 갖은 북유럽 여행! 드디어 시도를 감행해 본다. - 노르웨이의 대자연, 뭉크의 절규, 바이킹 - 스웨덴 황실 전함의 인양 및 전시 - 덴마크의 뉘하운 운하 - 중세도시가 가장 잘 보존되었다는 에스토니아 탈린 - 핀란드의 여유 - 두바이의 비현실적인 도시건설 등이 인상적이었다 주요 일정 - 1일차: 8/4(일): 인천 출발 - 2일차: 8/5(월): UAE 두바이~노르웨이(오슬로~뢰르달) - 3일차: 8/6(화): 노르웨이(뢰르달~플롬~보스~베르겐~풀뢰엔산케
가 볼 수 있으려나? 푼타 아레나스
부러움을 잘 못느끼고(?) 사는 편인데 이 쉐이는 부럽네 !!!! 고등학교 동기중에 김 O춘이 2명인데한 명은 치과의사, 한 친구는 KT에 근무 KT에 근무하는 우리반(2반) 김 O춘이 회사일로 출장을 간 모양 .... 일은 안하고 놀러만.....^^ 토레스 델 파이
친절한 금자씨 Sympathy For Lady Vengeance, 2005_'19.8
누적 관객수: 312만명 [스릴러,드라마, 112분] '피'냄새가 나는 '박찬욱' 감독의 영화 '친절한 금자씨' 오래전에 봤다가 다시 한번 이영애의 침작하면서도 냉혈한 연기가 단연 돋보이는 영화다 그것이 또한 잔인함과도 연계가 된다 억울한 누명을 쓰고, 옥살이를 하면서 복수를 꿈꾼다. 감옥에서 부터 치밀한 계획을 실행한다. 마지막 장면 백선생(최민식)에 대한 복수장면은 코믹하면서도, 이상(?)스럽다. - 경찰에 넘길것인가? 직접 응징할 것인가? - 순서대로 할 것인가 한꺼번에 할 것인가? - 어떤 순서대로 - 찌르는 법을 가르켜 주는 경찰관 : 긴박한 순간에도 한없는 침착함이 더 무서운것 같다 송강호, 신하균은 왜 나왔다가 죽는거야 ^^ "너나 잘 하세

